오랜동안 오디오 생활하면서 상당히 많은 종류를 사용해 보았기에 개인적인 느낌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튜너를 뽐프 한다거나, 비방 할 의도는 없으니 미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동호인분들 한테 제경험을 알려드리는 정도로만 생각 해주세요.
튜너의 음질은 전혀 cd 에 못미친다고 하는것이 일반적인 생각 인거 같습니다. 기술적인 점, s/n 비나 재생 주파수 대역을 생각 하여 보면 맞습니다.
그러나 고역이 15k 에서 커트 되기 때문에 고역이 안나온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사실 청력검사 하여 보면 15k 이상 들으시는 분은 아주 건강하고 특히 선천적으로 청력이 좋으신 분들입니다....나이들면 10k 이하로 떨어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그러나 튜너는 비록 음질적으로 cd 보다 따소 떨어지드라도 요사이 방송국의 장비, 송출파워가 높아졌기 때문에 수신이 양호한 지역에서는 cd 에 버금가는 혹은 더 매력적인 음을 들을수도 있습니다
방송국에서 송출 할때 음원을 그냥 있는대로 송출 하는것이 아니고 적당히
조정하여 듣기 좋은 음으로 송출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었보다도 튜너의 매력은 ..
1. 가격이 타기기에 비해 저렴하다 (요즘 나오는 디자인위주의 초고가재품은 제외 합니다)
2. 디자인이 소스기기중에서 가장 다양하며 특히 아날로그의 불빛은 향수를 일으킨다
3. 잘만 관리하면 내구성이 반 영구적이다
4. 소스가 많지 않더라도 다양한 음악을 즐길수 있다
5. 상대적으로 고장이 적다 ( 트러블의 대부분은 부품의 노후화나, 조정된 부분이 틀어져서 생김)
등으로 생각 되어 집니다. 외국에서도 튜너 전문 사이트가 있는것을 보면 튜너매니아 가 생각보다는 많은거 같습니다
예전에 동호회에 글을 올렸더니 몇분이 추천을 부탁하셔서 제가 조언해 드렸더니 그기종 구입하시고 만족들 하시더군요
그래서 몇가지만 조언드릴려고 합니다 ( 저 처럼 엄청나게 바꿈질로 비용
깨지는 것을 방지하세요)
1. 동시대에 나온 비슷한 가격대제품으로는 바꿈질 하지 마세요
예를들면 70년대 tr , 80년대 디지탈 제품은(특히 일본제품) 비슷한 가격대는 부품, 회로가 비슷하기 때문에 제품의 quality나 성능 , 음질도 거의 대동소이하고 제품에따라, 출력레벨, 감도만 약간씩 틀리기 때문에 특별난 음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출력레벨이 약간 높은 튜너 구입하시고 성능 좋은 튜너 구했다고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ㅎㅎ
2. 진공관 제품은 고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tr, IC 로 만든
제품보다 내구성도 더좋고 상태 좋은제품을 잘 선택하시면 독특한 매력이 있는 음을 들을수 있습니다.
3. 외국 전문 사이트에 가면 튜너도 랭킹을 매기던데...저는 관심 없습니다
4. 고가의 명기에 너무 집착 마시길.....
제가 한때 최고의 튜너라고 하는 Kenwood L02T 를 사용해 보았지만
수신이 안좋으면 제 성능을 전혀 발휘 못하고 우선 디자인과 크기가
저한테는 별로 이였습니다 랙에도 안들어가는 48x 15x40 cm (대충) 크기에다 일본제품 치고는 아기자기한 맛도 전혀 없습니다.
고급제품이라고 감도가 좋은것은 아닙니다
5. 50-60 대 매니아들 한테만 알려진 숨겨진 명기들이 몇기종 있습니다.
오랜기간동안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 매니아들이 선호한다면 다 그이유가
있습니다....그런데 이런기종 들이 흔치도 않고 가격도 저렴하지 않습니다.. 최근에 모사이트에 한기종 이 매물로 나왔더군요
밤 늦은 시간이라 이만 줄이고...혹시 추후에라도 튜너 좋아하시는 분들 off 모임이 있다면...소주라도 한잔하면서 더 자세한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튜너의 음질은 전혀 cd 에 못미친다고 하는것이 일반적인 생각 인거 같습니다. 기술적인 점, s/n 비나 재생 주파수 대역을 생각 하여 보면 맞습니다.
그러나 고역이 15k 에서 커트 되기 때문에 고역이 안나온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사실 청력검사 하여 보면 15k 이상 들으시는 분은 아주 건강하고 특히 선천적으로 청력이 좋으신 분들입니다....나이들면 10k 이하로 떨어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그러나 튜너는 비록 음질적으로 cd 보다 따소 떨어지드라도 요사이 방송국의 장비, 송출파워가 높아졌기 때문에 수신이 양호한 지역에서는 cd 에 버금가는 혹은 더 매력적인 음을 들을수도 있습니다
방송국에서 송출 할때 음원을 그냥 있는대로 송출 하는것이 아니고 적당히
조정하여 듣기 좋은 음으로 송출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었보다도 튜너의 매력은 ..
1. 가격이 타기기에 비해 저렴하다 (요즘 나오는 디자인위주의 초고가재품은 제외 합니다)
2. 디자인이 소스기기중에서 가장 다양하며 특히 아날로그의 불빛은 향수를 일으킨다
3. 잘만 관리하면 내구성이 반 영구적이다
4. 소스가 많지 않더라도 다양한 음악을 즐길수 있다
5. 상대적으로 고장이 적다 ( 트러블의 대부분은 부품의 노후화나, 조정된 부분이 틀어져서 생김)
등으로 생각 되어 집니다. 외국에서도 튜너 전문 사이트가 있는것을 보면 튜너매니아 가 생각보다는 많은거 같습니다
예전에 동호회에 글을 올렸더니 몇분이 추천을 부탁하셔서 제가 조언해 드렸더니 그기종 구입하시고 만족들 하시더군요
그래서 몇가지만 조언드릴려고 합니다 ( 저 처럼 엄청나게 바꿈질로 비용
깨지는 것을 방지하세요)
1. 동시대에 나온 비슷한 가격대제품으로는 바꿈질 하지 마세요
예를들면 70년대 tr , 80년대 디지탈 제품은(특히 일본제품) 비슷한 가격대는 부품, 회로가 비슷하기 때문에 제품의 quality나 성능 , 음질도 거의 대동소이하고 제품에따라, 출력레벨, 감도만 약간씩 틀리기 때문에 특별난 음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출력레벨이 약간 높은 튜너 구입하시고 성능 좋은 튜너 구했다고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ㅎㅎ
2. 진공관 제품은 고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tr, IC 로 만든
제품보다 내구성도 더좋고 상태 좋은제품을 잘 선택하시면 독특한 매력이 있는 음을 들을수 있습니다.
3. 외국 전문 사이트에 가면 튜너도 랭킹을 매기던데...저는 관심 없습니다
4. 고가의 명기에 너무 집착 마시길.....
제가 한때 최고의 튜너라고 하는 Kenwood L02T 를 사용해 보았지만
수신이 안좋으면 제 성능을 전혀 발휘 못하고 우선 디자인과 크기가
저한테는 별로 이였습니다 랙에도 안들어가는 48x 15x40 cm (대충) 크기에다 일본제품 치고는 아기자기한 맛도 전혀 없습니다.
고급제품이라고 감도가 좋은것은 아닙니다
5. 50-60 대 매니아들 한테만 알려진 숨겨진 명기들이 몇기종 있습니다.
오랜기간동안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 매니아들이 선호한다면 다 그이유가
있습니다....그런데 이런기종 들이 흔치도 않고 가격도 저렴하지 않습니다.. 최근에 모사이트에 한기종 이 매물로 나왔더군요
밤 늦은 시간이라 이만 줄이고...혹시 추후에라도 튜너 좋아하시는 분들 off 모임이 있다면...소주라도 한잔하면서 더 자세한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