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바빠놔서 월하독랑 님께 감사의 마음도 전하지 못했네요.
월하독랑님 자택에서 청음도 아주 좋았구요
권석암님의 곡 해설은 더할나위없이 좋았읍니다.
산삼주에 홈삼주에 맛있는 포도 안주에 아주 행복의 시간 이었읍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할 마음 뿐입니다.
총무 박동규님 권석암님 장영환님 투잡 한다는 우띠 김도진님 이동희님 이현국님
근무중에 참석 해주신 김흥수님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으시고 참석해주신 최익준님
아들여친 지애 먼 청주에서 참석 해주신 박재영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청음이 끝나고 저희집앞 고기집에서 한잔들 더하시고 돌아들 가셨는데 너무늦어
내무부 장관님 에게 혼나지는 않으셨는지 걱정도 살짝 ~ ~ ~
6월에는 권석암님께서 청음 공간을 마련 해주신다하니 날짜 조율중입니다.
그럼 다음에 뵈올때까지 건강들 하시고 즐음하세요.
모처럼 월하독랑님의 아끼는 명반들을 들어서 행복한 빔이었습니다.
새벽까지 이어진 소주 한잔도 좋았습니다.
6월에는 오랫만에 저희집에서 정모를 하려고 합니다.
6월 13일(수) 인데 이 날짜가 제 임의로 조정이 불가합을 인지 하시고
사전에 시간 조율들을 하셔서 많이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즐음들 하십시요!
PS : 회장님/총무님~ 정모 날짜가 저의 의지와 상관없이 조율이 불가한 바, 상의 없이 공지하오니 해량하시어
따로이 6월 정모 공지를 하여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