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랜만에 휴일을 즐기고 있슴돠.
증쉼은 군자에 신모 가수가 괴기집을 열어 돈을 긁고 있다해
혹시나해서 와 봤슴돠.
뭐 돈 아깝지는 않드만요...
40분 기다려...
저녁엔 녜술으 즌당에 가서 옥쾌스트롸 사운드를 즐기고...
ㅋㅋㅋ
와요? 봬 아뿌요?
그래두 헐 수 읎쉼돠.
오전 일찍 딸과 안식구 데불고
추억의 우이동 날맹이 선사도를 찾았지라...
곧 누구 오신날도 있고 해서...
나직히 들리는 불경 낭독소리 좋습니다.
마하봤냐 은제 봤냐 이제 봤냐...
느므 좋십니다.




Hi go~
I ~ 9 !
읎는 누움은 누어서
꽁 대싄 다기라고
즐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