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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을 논의할 때, 검찰측 및 친검언론 등에서는

"검찰이 수사를 잘한다" "그러한 검찰의 수사능력 보존/활용이 필요하다"

등등의 교묘한 프레이밍을 시도해 오고 있다.

 

과연 검찰은 수사를 잘, 제대로, 정의롭게 실시해 오고 있는 것일까?

여기서 "검찰이 수사를 잘한다"라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자.

어러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생각해 보면 실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싶다.

 

과연 아래 예시된 항목 가운데, 일개 행정공무원임에도 불구하고,

은근슬쩍 판사/사법부에 등치시키는 행태를 보여오고 있는,

"대한민국 검찰"을 운위하는 검찰의 수사능력 실체는 무엇일까?

 

검찰은 증거조작을 잘(자주, 능숙하게, 교묘하게) 한다.

검찰은 피의자 협박을 잘(자주, 능숙하게, 교묘하게) 한다.

검찰은 사건배당을 잘(자주, 능숙하게, 교묘하게) 한다.

검찰은 접대금액의 조작을 잘(자주, 능숙하게, 교묘하게) 한다.

검찰은 증언거부를 잘(자주, 능숙하게, 교묘하게) 한다.

검찰은 증거수집을 잘(자주, 능숙하게, 교묘하게) 한다. 검찰의 증거수집능력은 무한하며,

   필요에 따라서는 증거를 창조(위조)하기도 한다.

...............

 

 

  • ?
    섬집ㅇㅇ 2026.04.30 09:58
    누군가의 말에 의하면 검찰이 휘두르는
    가장 예리한 칼 중 하나가 캐비닛 문서라고 하던데요
    공인을 사회로부터 퇴출 시킬 수 있는 각종 비리들(특히 도덕적)을 수집해 놓고
    캐비닛을 열어 들이밀면 그들이 원하는 바를 순순히 들어줄 수 밖에 없다는..

    어제 텔레비전 방송에서
    방첩사가 자백을 강요하기 위하여 마약류까지 사용해도 된다는
    문서가 드러났던데요 어쩌면 과거 군사독재 시절에는
    그런 식으로 증거 조작을 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모든 권력에는 제동장치가 필요한데 칼 권력에는 그런 게 없어
    법 제정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 ?
    金田一郎 2026.04.30 10:35
    캐비넷문서 즉 재산, 여자, 병역 등에 관한 각종 비리정보를 활용해 피의자를 압박하는 게 "수사를 잘한다"는 증표의 하나이겠지요.
    나아가 당사자는 상대적으로 깨끗함에도 불구하고, 친지 및 친우 등에 대한 비리정보를 친검언론을 활용해 폭로하겠는 것도 매우 효과적인 압박수단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정보의 확산속도가 빛의 속도에 버금가는 현대사회에 있어서 비리정보를 친검언론에 살짝 흘려주는 방식이 검찰의 수사방식이 잘 통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수사권 가지고 장난치면 그게깡패이지 검사입니까? "라고 누가 했는지 참으로 아이러니합니다.
  • ?
    스틸하트 2026.04.30 13:53

    아마 그런 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 역사상 '음지의 권력' 즉, 조폭이 되었건, 수사 기관이 되었건, 정보 기관이 되었건 간에 사람과 정보를 다루는 기관이나 조직이라면 어떤 식으로든 갖고 있었을 테죠.

    한국 검찰의 문제점이라면
    1945년 8월 16일 아침에도 과거 일제에 부역했던 부역자놈들이 단 한 사람도 바뀌지 않고 그대로 출근했고
    1960년 4월 27일(이승만 하야일) 아침에도 이승만의 개 노릇 하던 놈들이 빠짐없이 정시 출근했으며
    1987년 6월 30일(속칭 속이구 선언 다음날)에도, 10월 30일(6공화국 출범일)에도 여전히 군부 독재의 개 노릇을 하던 자들이 뽈뽈뽈 검찰청으로 기어나왔죠.

    그 80년 가까운 부역자, 똥개의 DNA, 권력자의 얼굴은 바뀌어도 우리는 바뀌지 않는다는 ㅈ나게 공고한 그 자신감, 어느덧 사회 어딜 가나 상층부에는 모조리 박혀 있는 자기네 기득권 카르텔의 위력...

    이런 걸 철석같이 믿고 사는 놈들에게 점진적인 변화나 온건한 자체 개혁을 기대한다는 게 말이 안 됩니다.
    사실, 그냥 불순 분자를 대량 숙청하고 그나마 반골 기질을 가진 온전한 사람들과 새로운 인재들로 새로운 검찰을 꾸리지 않는 이상 근본적인 변화는 요원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노무현 대통령이 경기고-SKY 법대와 사법 연수원으로 짜인 그 견고한 '우리 사람들'의 카르텔을 부수고자 로스쿨이라는 차악?을 선택했다는 것을 저도 노무현 대통령이 가시고 나서 얼마 후에야 깨달았더랬습니다. ㅠ

  • ?
    金田一郎 2026.04.30 15:00
    역사적 맥락과 흐름을 잘 설명해 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형식적으로는 민주주의 체제를 달성했지만, 실질적인 민주주의 달성은 지금부터의 과제라고 보입니다.
    주인인 국민의 이익/인권을 우선하기 보다는 "그들만의 기득권 보호/유지"를 최우선하는 법조카르텔의 청산이야말로
    실질적 민주화를 향한 핵심과제의 하나라고 보입니다.
  • ?
    섬집ㅇㅇ 2026.05.02 09:12
    당시 저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안 좋아했더랬습니다.
    말투가 너무 뾰족해서..
    근데 지나고 보니 참 훌륭한 분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때 지지해 드리지 못한 게 죄송스럽습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다"
    평평한 바위 위에 적힌 말씀을 마음에 담고 있습니다.
  • ?
    金田一郎 2026.05.02 10:50

    개인적 체험인데, 임기초반의 노무현대통령님과 BH에서
    2시간 가량 한일간 역사현안에 대해 얘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임종국선생의 친일문학론을 탁자에 두고 질문을 하시는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스펀지처럼 지식을 흡수하는 샤프함/총명함에 놀랐고,
    타블라라사의 상태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혹시나 주변의 간교한 지식인의 감언이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다 싶은 걱정도 했었습니다.

  • ?
    자연과자유 2026.04.30 12:47
    증거조작과 협박과 피해자에게 유리한 증거 감추기 상습적으로하고,
    피해자의 인권 같은건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윗선에 잘보일려 증거 조작까지해가며
    억지기소하고 끝까지 괴롭히는게 우리나라 검사들 본색 아닐지, 오로지 지 출세만을 위해서,
    국민에 대한 사명감이나 정의가 없다. 다 지덜 출세와 전관예우로 한몫 잡는거 외에는 관심이 없죠.
  • ?
    金田一郎 2026.04.30 15:03
    전관예우는 검사/판사 모두에게 적용되고 있지만, 그 뿌리는 검찰의 수사권에 있다고 보입니다.
    이번 검찰개혁을 통해 수사권 박탈을 철저하게 완수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
    자연과자유 2026.04.30 15:38
    수사,기소권 막강한 권한을 전부 틀어쥐고서 검찰에 밉보이면 온가족까지 탈탈 먼지털이하는
    관행?에 누가 감히 검찰개혁 할수가 있었겠는지요. 그러니 정치권에서 검찰 눈치만 보다가
    검찰에 질질끌려다니고 수사권 조차 분리 못하고 이지경에 이른거죠.- 윤석열이 간댕이가 부어서
    결국 국민들 개무시하고 과거 계엄령 시절로 돌아가서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려는 상태까지 간거겠죠.
    그러니 검찰의 수사,기소권 분리는 반드시 해야만 다시는 어제와 같은 머슴들이 총으로 주인을 겁박하는
    황당한 상황을 안당하겠죠. 권력을 전부 가지면 그놈들이 무슨 생각을 하겠는지? 그러고도 국민을
    섬길수가 있을까요? 자기들이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 들 눈에 국민이 보이기나 하겠는지?
    결국 또 윤석열처럼 영구집권하려 계엄령하고 나라를 나락으로 떨어트리겠죠.
  • ?
    金田一郎 2026.04.30 18:49
    지금 한국의 검사들에게 "국민을 향한 섬김의 마인드"가 쪼끔이라도 자리하고 있을까요?! 연목구어이겠지요!
  • ?
    사람 2026.05.01 16:04
    뭔가 문제적대사건은 얘들만이 전담하고 다른 기관은 빼앗다시피 했으니 잘하고 못하고를 논할 수가 있을까 싶네요
    그리고 이승복어린이 평화의댐 창조물 조선 등 메이저언론이 날이믄날마다 양산하는 영웅과 악인이 넘쳐나는데 눈먼 이찍분들도 이해는 합니다~만
    암튼 늙으면 스스로 공부는 죽어도 안해요

    암튼 내안에 내가 무수하다는 것만 살피고 문제적인간들도 각자 입장이 되어보는게 공부일진데…..
  • ?
    金田一郎 2026.05.02 07:09

    "내안에 내가 무수하다는 것만 살피고 ..." 참으로 새겨들어야 할 금언입니다.
    메이저언론=재래식언론의 주류와 함께 카르텔을 형성한 채 善惡의 판별사인 양 처신해 온
    검사집단의 독단성, 독선성, 배타성 등은 종국에는 그들의 존립기반을 무너뜨리게 된 셈이지요.
    인과응보, 업보, .....

  • ?
    사람 2026.05.02 07:21
    인간이라는 동물은 자신의 자기합리화에 능한 동물이라 양심이나 죄책감이 둔감해지는 시점이 있다고 봐요.
    진실이냐 아니냐의 문제는 아니고 대단히 어려운 의식의 범주 아닐까 합니다.
    또한편 사회적 동물이라 어떤 집단의 영향을 강력히 받지요. 이른바 인연 학연 지연 따위들이 소중합니다.
    개인적 사고는 거의 실종되고 집단이 요구하는 사고의 틀에서 못 벗어나지요. 이른바 좀비론!

    조우동 메이저언론의 몰락 유튜브 채널 난립 등 등.... 가짜뉴스에 함몰될 수 있는 환경이라 염려되지만
    전 외려 변할 수 있는 계기로 봅니다.
    상대방 입장이 되어보는 것 요게 핵심인데 참 어려운 실천이지요.
    '원수를 사랑하라' 이게 뭐 과장법으로 해석합니다.
  • ?
    金田一郎 2026.05.02 11:02

    특히 법조인들은 직업적으로 합리화에 능해야 하는 집단입니다.
    그중에서 집단이익 혹은 카르텔이익을 위한 괴변/궤변을 전개하는 법조인들을 법꾸라지=法匪라고 하지요.
    최근 자신들의 비리나 잘못된 수사방식/공소권남용 등을 궤변으로 변호하는 일부 검사들을 보고 있노라면,
    "싸대기를 날리고 싶다"는 심정이 됩니다.

  • ?
    사람 2026.05.02 11:08
    자꾸 자신의 범죄조차 합리화하다보면 자신의 범죄는 정의로 둔갑합니다
    이찍들의 뇌구조도 동일합니다
    나는 절대로 부정한 짓을 저지른 적이 없다 가 의식안에 각인이 되지요

    반반이기는 합니다만
    ‘알고도 지은죄’와 ‘모르고 지은죄’의 차이이기도 합지요

    알고도 지은죄는 비난받아 마땅합니다만 몽둥이가 약이 될 수 있습니다
    헌데 모르고 지은죄의 중함이 훨씬 더 크다는 것이 제 소견입니다
    무지……!
  • ?
    金田一郎 2026.05.02 15:35
    맞습니다.
    현재 한국 검찰의 뇌구조는 "우리는 선악판단의 주체이고, 우리의 행위는 정의를 위한 것이다."라는
    집단적 허위의식이 자리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 profile
    김영택 2026.05.02 16:44
    수사는 그냥 하는 거에요 잘 이라는 수식이 낄 자리가 없어야 만 공정도 보장되는 거에요 그 잘의 기원을 거슬러 가보면 전두환의 연희동 골목성명 퍼퍼먼스를 꼽습니다 그 밑에서 오고 갔을 많은 작업들 그간 군과 정보부에 밀집된 국가의 모든 정보는 검찰소굴로 집어넣은 사건이기도 했습니다 국가권력 중 으뜸은 정보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슬픈 현실은 그 정보의 값은 우리가 결정 하지 못하고 미국의 교통정리처리결과를 따라야 한다는 현실은 슬픔을 넘어 ㅈ같이 암울하다는 겁니다 검찰이 뻗데는 동력 뻔데기 아니겠습니까 카악ㅌ 갑지기 가레가..
  • ?
    金田一郎 2026.05.02 21:27

    미국의 정보조작 혹은 정보공작에 대한 분노와 슬픔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한국인매판지식인=韓奸에 대한 문제제기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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