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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셔먼 Cindy Sherman, 1954년 ~ , 미국 출생
자신을 수없이 다른 인물로 변형하며 사회가 만든 이미지를 해체한 사진 예술가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를 해체하는 작가
우리가 보고 있는 얼굴이 과연 진짜인지 묻게 만드는 작가.
신디 셔먼의 작품을 보면 처음에는 단순한 사진처럼 보입니다
영화 속 한 장면 같고 누군가의 초상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곧 알게 됩니다 그 인물이 모두 작가 자신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녀는 사진을 찍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지를 연기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그 이미지를 깨뜨리는 사람입니다
그녀는 묻습니다 “이 얼굴은 누구인가” “이 이미지는 진짜인가”
작가소개 생애
신디 셔먼은 미국에서 태어나 사진을 기반으로 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전통적인 사진작가와 다릅니다 카메라 뒤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 카메라 앞에 서서
모델이 되고 연출가가 되고 작가가 됩니다
초기 대표작인 《Untitled Film Stills 시리즈에서 그녀는 영화 속 여성 캐릭터를 연기하며
대중매체 속 여성 이미지의 틀을 드러냅니다
이후 작업에서는 광고, 잡지, 영화, 포르노 이미지까지 확장하며 사회가 만들어낸 ‘여성의 모습’을
끊임없이 해체합니다
버팔로 주립대학교 미술 전공하였우며 현대 사진 예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최고의 평가를 받아
주요 미술관 및 컬렉션에 작품이 소장 되었습니다
그녀의 영향력은 사진의 개념 자체를 바꾼 데 있습니다
미술학풍은
구성사진 (Constructed Photography) 개념미술 (Conceptual Art)로 주요 특징은
작가 본인이 모델이 되는 셀프 포트레이트.
연출된 상황 속 인물. 사회적 이미지의 재현과 해체. 여성 이미지에 대한 비판적 시선을 보입니다
그녀의 작품은 단순 사진이 아니라사회 구조를 드러내는 장치입니다
철저히 작업 중심의 삶으로 개인 정체성과 이미지에 대한 지속적 탐구를 보입니다
그녀의 삶은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해체하는 과정입니다
특이사항은 작가 본인 한 사람이 수백 개의 인물로 변신 영화, 광고, 잡지 이미지 차용 여성의 이미지 소비 구조 비판합니다
그녀는 단순한 사진작가가 아니라 이미지 시대를 분석한 예술가입니다
신디 셔먼을 보며 저는 분명히 느낍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항상 진짜가 아닙니다
셔먼은 말합니다 “보이는 것을 믿지 말라 “그리기 전에 의심하라”
그 순간 그림은 단순한 재현이 아니라 해석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