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선사 일주문 -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그늘도 없는 운길산역 버스 정류장에서 백월리종점으로 가는 58, 탱큐58번 버스를 30분쯤 기다리다가 종점이 아닌 백월리종점을 지나쳐서 고개를 넘어가서 그 다음 정류장인 백월리에서 내려서(그나마 유튜브에서 본, 금선사 입구의 정자뜰 오리, 토종닭 안내판을 보고 넘어온 고개를 되넘어서) 금선사로 오르게 됨.

금선사 출입구 근처의 금선사 안내도 - 17시가 다 된 늦은 시각과 갑자기 더워진 날씨, 금선사 출입구까지 꽤 가파른 1.3킬로미터의 오르막길에 올라가다가 탐방을 중도 포기하려 했는데 금선사에서 일하는 분이 차를 태워줘서 법륜대와 천왕문 앞 금선사 출입구까지 차로 올라가게 됨.

금선사의 출입구와 팔정도를 상징하는 여덟 개의 줄이 쳐져 있는 법륜대.

중생성안 1.

중생성안 2.

난해한 그물망이 쳐져 있는 중생성안과 천왕문.

심오한 의미가 있는 듯한 무상도(돌울타리가 쳐져 있는 바위)와 돌담, 석문.

섬처럼 물에 둘러싸여 있는 천왕문으로 들어가는 길의 돌다리.

사천왕 1.

사천왕 2.

사천왕 3.

사천왕 4.

천왕문에서 나가는 길의 징검다리.

천왕문으로 물이 흘러내려오는 계곡.

반야천.

정토로(탑길)에서 바라본 천왕문.

법륜대와 무상도, 삼계천왕문이 일목요연하게 보이는 정경.

정토로(탑길) 1.

석문.

정토로(탑길) 2.

칠성단(감로대) 입구.

칠성단(감로대) 1.

칠성단(감로대) 2.

칠성단에서 바라본 대원본전과 김교각지장왕보살전.

불모(佛母: 부처님의 어머니인 마야 부인 또는 준제보살) 두상과 그 뒤의 보관, 아미타불.

김교각지장왕보살전.

대원본전.

명부(冥府) - 사람이 죽은 후에 그 혼령이 가서 산다고 하는 세상.

보관(寶冠: 보석으로 꾸민 관, 보배로운 관이라는 뜻으로 왕관을 이르는 말)과 아미타불(阿彌陀佛: 서방 정토의 극락세계에 머물면서 불법(佛法)을 설한다는 대승 불교의 부처. 산스크리트어 ‘amitabha Buddha’의 음역어이다).

양수지(羊水池: 어머니).

다시 본 불모(준제보살) 두상과 그 뒤의 보관, 아미타불.

돌아가는 길에 다시 한 번 눈여겨 본 정토로(탑길).

정토로(탑길)에서 굽어본 북한강.

선계에 온 듯한 탈속한 느낌의 금선사.

금선사 비탈에 핀 어여쁜 홍도화들.

연분홍색의 홍도화.

분홍색의 홍도화.

자주색의 홍도화.

구 천왕문 - 그 앞은 주차장이고 주차장 위로는 차로 오르지 못하고 꼭 걸어서 오르게 한다고 함.

주차장 삼거리 - 왼쪽길이나 오른쪽길이나 구 천왕문이 있는 주차장에서 만나게 됨.

꽤 가파른 내리막길.

고개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백월리종점 버스 정류장 - 버스 종점이 아니라 노선의 중간에 있는 정류장의 이름이 그냥 백월리종점이라서 초행객은 헷갈리기 쉬움.

백월리종점 버스 정류장 - 감시 카메라와 시내버스정보시스템: BIS(Bus Information System)이 변두리에도 잘 운용되고 있는 남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