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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16:32

박상용 넌 끝났다 2

조회 수 104 추천 수 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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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에서 교도관들 진술 다 받아서 뭐 창고에서 피의자들이 다 모이고 그런 거 없었다면서?? 

교도관님들이 큰 용기 내주셨네. 

 

 

  • profile
    MUSICLOUNGE&BOSE 2026.04.18 00:35
    들통나도 뻔뻔하게 끝까지 적반하장
    송경호, 강백신, 정일권, 엄희준..
    보완수사는..
    요구권 조차 가차없이 잘라야 ~
  • ?
    movin'out 2026.04.18 15:40
    근데 보완수사권은 필요합니다. 견찰이요 한 번 접해 보시면 일 대충하고 덜 떨어지는 애들 엄청 많아서 억울한 사람들
    많이 생깁니다.
  • ?
    金田一郎 2026.04.30 10:41

    경찰의 능력부족을 지적하시는 것에는 일응 동의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검찰이 경찰을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는 권력관계의 사생아입니다.
    "내가(경찰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어차피 검찰에서 주무를 터이니, ... "하는 심리/업무행태도 작동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권한을 주고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부여한다면, 경찰의 어부능력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주인)이 권력을 권한을 주었더니, 개인비리 은폐 및 조직의 기득권을 위해

    주인을 물어버리는 검찰의 행태를 더이상 묵과할 수 없지 않을까요?!

  • ?
    movin'out 2026.05.03 17:54
    권한 준 지가 언젠데 전혀 개선은 커녕 권한을 주니 남용하는 걸요? 얼마 전에도 사건 하나가 불송치되어서 수사심의 신청했는데
    기각당했습니다.
  • ?
    movin'out 2026.05.03 17:57
    얼마 전에도 보완수사로 인해 살인사건이 기소된 적도 있고 단언컨대 언급하신 심리/업무행태는 전혀 없습니다.
    견찰이 검찰보다 더 하면 더 했지 송치권한 주었더니 더 남용하잖아요?
  • ?
    섬집ㅇㅇ 2026.04.18 13:28

    손에 쥔 권력으로 자기 이익을 위하여 남을 억울하게 만든 자들
    반드시 신 앞에서 심판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껏 이 땅에서 억울함 당한 이들이 얼마나 많을까 생각하다가
    "공정한 신의 심판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맘속으로 소리쳐봅니다. 

  • ?
    movin'out 2026.04.18 15:4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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