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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언 마이클 프로이드 (Lucian Michael Freud), 1922년 ~ 2011년 , 독일 베를린 출생
“인간을 있는 그대로 직면하게 만드는 작가”입니다.
우리는 보통 아름답게 그리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프로이드는 다릅니다. 그는 숨기지 않습니다.
감추지 않습니다. 피부, 살, 주름, 긴장 그 모든 것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이것은 단순한 사실 묘사가 아닙니다. 존재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태도입니다.
루시언 프로이드는 1922년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나 유명한 정신분석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손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1933년 나치의 탄압을 피해 가족과 함께 영국으로 이주하였고
이후 영국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예술적 감각을 보였으며 런던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20세기 대표적인 사실주의 화가로 자리 잡았습니다
샌트럴 미술학교(Central School of Art, London) 골드스미스 수학 하여 그의 교육은 전통적 기반 위에서 시작되었지만
결과적으로 매우 독창적인 회화로 발전했습니다
영국 최고 훈장 OM(Order of Merit) 수훈 CH(Companion of Honour) 수훈 상으로 증명하며
그는 제도적 평가뿐 아니라 동시대 최고 수준의 회화 작가로 인정받았습니다
사실주의(Realism) 표현주의적 요소 결합 주요 특징으로 두꺼운 물감(임파스토, impasto) 사용 합니다
인체의 물질감과 무게 표현으로 낮은 채도의 색감 극도로 집요한 관찰과 묘사 입니다
그의 작품은 단순한 초상이 아니라 존재의 물질성을 드러내는 회화입니다
가족, 친구, 연인 등 가까운 인물을 모델로 사용 매우 개인적인 관계 속에서
작업 진행 사적인 삶과 작품이 깊이 연결 되었습니다
그의 작업은 관계와 시선 속에서 형성됩니다
초기에는 얇은 붓터치와 초현실주의적 경향 이후 두꺼운 물감과 강한 사실주의로 전환
초상화 모델을 대부분 앉은 자세로 표현 한 번의 붓질 후 붓을 씻을 정도로 집요한 작업 방식
대표작《Benefits Supervisor Sleeping》 등 그의 그림은 아름다움을 넘어서 인간의 실재를 드러내는 기록입니다
루시언 프로이드를 보며 저는 깊이 느낍니다.
그림은 꾸미는 것이 아니라 드러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더 좋게 보이려 합니다.
하지만 예술은 그 반대입니다. 있는 그대로를 마주하는 것 그것이 시작입니다.
“잘 보이게 그리지 말고 진짜 보이게 그려라” 그 순간 그림은 기술을 넘어 진실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