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호선 전철 서울역의 9-1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의 횡단보도를 한 번 건너면 나오는, 서울역 버스종합환승센터 5번 승강장에서 5005번 광역버스를 타고 약 1시간 20분 만에 라이프아파트 정류장에서 내린다. 내린 곳에서 바로 한 시간에 대략 한두 번 오는 와우정사 행 10-3, 10-4, 16, 83-1번 버스를 타고 15분쯤 달려서 와우정사 정류장에 도착, 횡단보도를 건너 오른쪽의 오르막길로 걸어가면 나타나는 삼거리의 커다란 와우정사 표지석 앞에서 왼쪽으로 꺾어져서 들어가면 와우정사가 나온다.

분수대 앞의 부엉이 조형물.

분수대의 아기부처.

분수대 뒤에 있는 연못 위의 거대한 불두.

에메랄드로 만든, 부처님의 사리탑.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각각 말하지 않고, 보지 않고, 듣지 않는 세 마리 원숭이상.

인도네시아에서 들여온 향나무를 깎아 만든 와불로 높이 3미터, 길이 12미터의 거대한 크기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돼 있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에 있는 48개 봉우리의 연화산에 둘러쌓여 있는 와우정사 - 와우정사(臥牛精舍)라는 이름은 한자로 소가 누워 있는 형상의 절이라는 뜻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와우(누워 있는 소)란 와불(누워 있는 부처)을 의미하고 정사란 직역하면 깨끗하게 잘 지은 집이라는 의미라고 함. 그럼 왜 절 사(寺) 자를 쓰지 않고 집 사(舍) 자를 썼을까? 정사(精舍)와 사원(寺院)은 무엇이 다를까? 정사는 초기 불교의 학교 성격이고 사원은 초기 불교 이후의 종교 건축물이라고 함. 정사는 탑 중심이고 고정된 배열 구조가 없는 데에 반해 사원은 대웅전 같은 건축물 중심이라고 함. 살짝 이해가 갈 것도 같은 설명임.

꾸불꾸불 기이하게 자라난 두 그루의 나무가 있는 쉼터.

돌탑들이 모여 있는 언덕.

평평한 바위 위의 작은 돌탑들.

벽화들이 그려져 있는 언덕길.

약사여래불이 모셔져 있는 곳.

약사여래불.

오백나한전 1.

석가모니 불고행상이 모셔져 있는 대각전.

석가모니 불고행상(佛苦行像).

석가모니 불고행상(佛苦行像) - 석가모니 부처님이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6년 동안 고행을 하고 성불한 모습을 그린 불상으로서 1992년 한중 수교 기념으로 조성되었다. 본체는 백옥으로 되어 있고, 좌대는 청옥으로 구성된 세계 최대의 고행 불상이다.

대각전 입구 천장의 아름다운 그림.

오백나한전 2.

오백나한전 3.

산봉우리들, 소나무들과 잘 어우러져 있는 사찰(寺刹)의 아름다운 정경.

태국에서 기증한 금동불상.

인도네시아에서 들여온 향나무를 깎아 만든 와불이 모셔져 있는 열반전의 외부 모습.

네팔에서 기증한 금동불상.

열반전으로 올라가는 계단의 코끼리상.

설법전의 부처와 제자들.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金銅彌勒菩薩半跏思惟像)과 십이지 신상(十二支神像)이 있는 와우정사의 정경.

불교 교리인 팔정도를 상징하기 위해 8개의 탑을 세운 통일의 탑은 세계 평화와 한반도의 통일을 기원하며 만들어졌다고 함.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金銅彌勒菩薩半跏思惟像)과 십이지 신상(十二支神像).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金銅彌勒菩薩半跏思惟像).

대웅보전 - 그 안의 불상들은 그 중요도를 인식하지 못하고 미처 찍지 못했음.

대웅보전 뒤의 멋진 담장.

담장 앞의 관세음보살상.

통일의 종.

지장보살상.

바위 밑의 부엉이들.

사리탑 앞의 불상.

포대화상.

달마대사.

높이 8미터의 거대한 불두 1.

높이 8미터의 거대한 불두 2.

거대한 불두와 그 밑에 있는 연못과 분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