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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1 목맨천사(南岡) 2025.07.22 16112
공지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4 목맨천사(南岡) 2025.06.23 15766
공지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5 목맨천사(南岡) 2022.07.06 20665
22396 일반 근로자의 날 한 것.     오늘 오랜만에 휴일을 즐기고 있슴돠. 증쉼은 군자에 신모 가수가 괴기집을 열어 돈을 긁고 있다해 혹시나해서 와 봤슴돠. 뭐 돈 아깝지는 않드만요... 40분... 12 file 못듣던소리 2026.05.01 172
22395 일반 영원히 내게 (1995年) - 안상수(수와진) 4 려원 2026.04.26 75
22394 일반 예술제~~~~~~   내가 사는 소읍에 예술제가 열렸다. 보강천 변으로 미루나무 숲이 있고, 온 갖 꽃들이 피어나 4월에서 5월로 가는 길목에 잔치를 열고 있다.         아침 일... 12 file 산촌아짐 2026.04.25 216
22393 일반 어느 가수의 노래 ... 노래도 좋고 ... 이 가수 정보가 없네요 ..   누군가???? 디게 궁금하네요             5 손.진.곤 2026.04.22 95
22392 일반 어느 영화 .... 여운이 길게 ..갈꺼 같아  추천하면서 기록도 할겸 올립니다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줄 알았어 ... 분명 이렇게 끝날건줄 알면서도   오늘도 우물쭈물 살아가는..... 1 손.진.곤 2026.04.22 61
22391 일반 강남에서는 무얼 가꾸나   다시 봄이 되니,   이 봄에 맞는, 모든 기운이, 기지개를 켠다. 제 때에 씨를 뿌리고 가꿔야 하나, 과실 욕심을 많이 내면 몸이 바쁘고 건강을 해친다. 가꿀 것... 2 이진한 2026.04.16 84
22390 일반 생명, 그 소중함 에 대하여    전쟁의 소식은 하루종일 방송에서 흘러나오고, 불꽃 놀이를 보여주듯 그 화면은  우리의 감성마저 무뎌지게 한다. 도대체 누구를 위하여 ......   부활절을 ... 9 file 산촌아짐 2026.04.06 467
» 일반 Hard to say I'm sorry - Vlado Kumpan 려원 2026.04.02 52
22388 일반 저절로 깨우치는것들.... 많은 사람들이  도람프를 미친놈이라고 욕한다  푸틴도 마찬가지 겠지만...   사실은 그들은 정상이다 ... 힘과 권력과 부를 가진 사람들이 ...행해진 폭력들은 ... 6 손.진.곤 2026.04.01 134
22387 일반 딱지치기 딱지치기   권애숙       아비의 영정 앞에서 여덟 살짜리 상제는 딱지치기를 한다 네 귀가 엉성하게 접힌 딱지의 모서리마다 반쯤 남아있는 그림과 글자들이 잘... 4 섬집ㅇㅇ 2026.03.30 94
22386 일반 오랫만에 음악투척 하고 갑니다     Art Blakey - Reflections In Blue     2 申帥宗 2026.03.25 90
22385 일반 감자 심을 준비 끝~   이제 농사의 시작이다. 아버지의 작은트렉터로 히~서방님 밭을 갈아 놓았고. 보드라운 그 밭에 봄비가 촉촉히 내렸다.       맨발 걷기가 건강에 좋다고들 난... 6 file 산촌아짐 2026.03.19 151
22384 일반 간만에 ... 간만에 들렸습니다  모두 평안무사 .....     뜬금없이 두곡 올리고 갑니다 울나라 여자가 이쁜지는 잘 모르겠지만  참 아름답다라는 생각이 무지막지하게 듭니... 4 file 손.진.곤 2026.03.18 766
22383 일반 흙속의 숨은 보석 명연주 명음반 알텍 A7으로 듣기   3 nami 2026.03.17 111
22382 일반 깜놀 깜놀 / 섬집아이       파르르 떠는 새싹 하나가  지구를 꺼꾸로 들고 서있다  와,   힘도 세다!    6 섬집ㅇㅇ 2026.03.16 230
22381 일반 제국의 행진 2 nami 2026.03.15 68
22380 일반 당시 모던보이 당대 최고의 모던보이였던 시인 백석이 삼수갑산의 양치기가 된 비극적인 생애는 사랑과 우정의 배신, 그리고 시대의 소용돌이가 맞물린 결과였습니다. 1. 절친... 2 이진한 2026.03.15 735
22379 일반 허수아비의 사랑 허수아비   배홍배   그녀는 저만치 서있었다 언제나 하나의 얼굴로 웃고 우는 그녀는 맥 한번 뛰지 못한 허수아비였다   그녀의 가슴에 심장을 그려놓고 돌아서... 2 file nami 2026.03.10 92
22378 일반 호르몬     도파민을 생성해 시름을 달래고   너그러운 마음과 몸을 모두에게 가져다 주는   술   그 알콜을 나는 찬양한다       1 이진한 2026.03.07 93
22377 일반 황량하고 척박한 바람소리를 들어주는 따뜻한 귀   건조한 사랑     배홍배 수필       그녀처럼 예쁘게 생긴 인켈 미니컴포넌트에선 막스 부르흐의 관현악곡 스코틀랜드 환상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영문과 대... 4 nami 2026.03.03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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