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아들이 해야할 일이지만 못하고 있어 부모로서 도움이 못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아들이 나이 45세라서 짝을 못찾고 있습니다. 직업은 공무원입니다. 경기도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초혼입니다. 짝은 노후를 생각해서 공무원이였으면 합니다. 부모 욕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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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아들이 해야할 일이지만 못하고 있어 부모로서 도움이 못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아들이 나이 45세라서 짝을 못찾고 있습니다. 직업은 공무원입니다. 경기도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초혼입니다. 짝은 노후를 생각해서 공무원이였으면 합니다. 부모 욕심입니다.
저랑 같은 고민을 하시는군요. 모쪼록 아드님 좋은 베필 만나길 기원합니다.
아드님께도 좋은 배우자가 나타나서
행복한 가정 꾸리길 빌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