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사이트 정보를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2026.03.29 15:15

박상용 넌 끝났다

조회 수 132 추천 수 6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인상은 과학이다. 계속 부인하더니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 ?
    金田一郎 2026.03.29 17:47
    검사들의 정치공작 및 증거조작 행위에 대해서는 가장 무거운 처벌을 내려야 한다. 검사선서를 외면한 채, 국민을 배신한 행위에 대해서는 용서가 있을 수 없다.
  • ?
    movin'out 2026.03.30 15:52
    검사들 심리는 물론 안 그런 사람들이 있지만 남이 안 되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런 조작 공작하는 것이지요.
  • ?
    섬집ㅇㅇ 2026.03.30 07:57
    지위와 권력을 악용한 범죄는 엄벌하여
    다시는 그런 일이 없게 해야 하는데
    그런 법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
    movin'out 2026.03.30 15:51
    저게 좀 애매하더라고요. 위증교사죄도 안 될 것 같고 적용할 수 있는 다른 형법이 없는 것 같고 오로지 징계 밖에 없을 것 같은데.
  • ?
    사람 2026.03.30 18:53
    파면이니 뭐니 징벌규정이 있기는 있는가봅니다
    그 절차가 심히 복잡하고 까다로와 국회의 탄핵동의 헌법재판 등을 거쳐야 가능한 것이라 실효가 별로라는 게 문제로 보입니다
    근데 판검사 법조계 인간들의 집단이기적 제식구감싸기 행태는 어쩔 수 없지요
    법왜곡죄나 사심제니 뭐니 개거품 만발인 재판소원법도 실은 교묘한 법기술자들의 담합을 조금이라도 방지한다는 취지로 봅니다
  • ?
    자연과자유 2026.03.31 11:53
    수사,기소권 가지고 출세 지향적으로 특정인 겨냥해 조작 수사,기소로 윤건희에 예븜 받아서
    출세하려고 조작질을 하니, 이런 놈들한테 수사,기소권 쥐어주면 무슨 짓을 할지 뻔하네.
    권력을 국민을 위해서 공정하고 정의롭게 사용하지 않고 지들 출세나 부정축재를 위해서
    사사로이 남용하는 검사들, 기소권도 전적으로 쥐어주면 안될 자들이죠.
  • ?
    金田一郎 2026.04.04 16:09
    국회법사위에서 증언을 거부하는 등
    박상용검사의 오만방자한 행태를 보고 있노라면,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재삼재사 절감하게 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목맨천사(南岡) 2025.07.22 9174
공지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목맨천사(南岡) 2025.06.23 10361
공지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6 목맨천사(南岡) 2022.07.06 13186
29515 신문지 구독하시나요? 종이인쇄물 뉴스보도종이 보시나요? 세상이 온통 디지틀로 뒤덮여 유튜브로 소식을 접하면서 가끔 레트로 감성에 스스로를 몰아넣어 그리울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new 사람 2026.05.11 3
29514 유럽 연합의 휴대폰 일체형 배터리 규제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   내년부터 실행된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 동안 말 그대로 X같은 제조사들의 갑질(특히 애플 이 개 ㅆ쓰레기들...)에서 벗어나 소비자로서 제대로 된 선택권을 누... 6 스틸하트 2026.05.06 107
29513 검찰이 수사를 잘한다라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검찰개혁을 논의할 때, 검찰측 및 친검언론 등에서는 "검찰이 수사를 잘한다" "그러한 검찰의 수사능력 보존/활용이 필요하다" 등등의 교묘한 프레이밍을 시도해 ... 18 金田一郎 2026.04.30 136
29512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말 반갑습니다.   (전에도 이런 비슷한 글을 어디서 본 적이 있다면...맞습니다. ㅎㅎ 안부 인사만 하고 튀기...가 제 전문?까지는 아니지만, 접속한 후 재접속하기까지의 간격이... 18 스틸하트 2026.04.27 186
29511 반전(反戰)을 위한 역설적인 전쟁기념관 관람    녹사평역 2번 출구 앞의, 향기가 진한 라일락 - 그러나 다른 곳에는 라일락이 시들거나 향기가 그리 나지 않아서 라일락의 짧은 절정은 이미 지났음을 알게 됨... 4 이강복 2026.04.25 68
29510 알폰스 콘타르스키와 알로이스 콘타르스키 형제의 DG 녹음 전집 18CD                                                                                                                  독일의 피아니스트인 알폰스 콘타르스키... 이강복 2026.04.18 30
29509 진공관 DA컨버터 TDA1541 청음 좋은 시간돼시고요.... 진공관 DA컨버터을 제작중...업그레드 청음이 가능하신분들 모십니다... 방문 청음이 가능하신분을 모십니다... 사용하시는 오디오에서 가... 4 file 하미화 2026.04.18 81
29508 이채롭고 유현한 분위기의 남양주 금선사    금선사 일주문 -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그늘도 없는 운길산역 버스 정류장에서 백월리종점으로 가는 58, 탱큐58번 버스를 30분쯤 기다리다가 종점이 아닌 백월... 2 이강복 2026.04.16 59
29507 박상용 넌 끝났다 2 수원지검에서 교도관들 진술 다 받아서 뭐 창고에서 피의자들이 다 모이고 그런 거 없었다면서??  교도관님들이 큰 용기 내주셨네.      7 movin'out 2026.04.15 108
29506 서울대공원 호숫가둘레길의 벚꽃 둘러보기    서울대공원 종합안내도 - 호수를 둘러싸고 있는 가운데의 초록색 선이 호숫가둘레길임.  만개한 벚꽃들의 향연 1.  만개한 벚꽃들의 향연 2.  벚꽃나무 한 그... 2 이강복 2026.04.09 56
29505 [맛집탐방] 한식뷔페 + 화덕생선구이 = 안성대표 생선구이 지린고비           [맛집탐방] 한식뷔페 + 화덕생선구이 = 안성대표 생선구이  지린고비     https://youtu.be/-oT2NSZblFE     [부남아재]           지린고비          ... 申帥宗 2026.04.09 27
29504 고소하고 신선한 목포 참병어회    목포 참병어회 필렛 3마리(약 400그램) 중에서 1.5마리(약 200그램)만 회로 썰어서 차린 상차림.      약 400그램의 참병어회 필렛 3마리와 회초장이 아이스박... 4 이강복 2026.04.05 70
29503 이국적인 테마파크 같은 느낌의 와우정사(臥牛精舍)    4호선 전철 서울역의 9-1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의 횡단보도를 한 번 건너면 나오는, 서울역 버스종합환승센터 5번 승강장에서 5005번 광역버스를 타고 약 1시... 2 이강복 2026.04.05 53
29502 4. 3 목련 / 섬집아이   1. 백목련   흰옷, 민초들은 그때 참 불쌍했다 빨강파랑 좌익우익 총부리에 몰리다가 어느 날 화르르 지는 꽃잎마냥 스러졌다.     2. 자목련 ... 2 섬집ㅇㅇ 2026.04.03 55
29501 아들만 생각하면 -  아들만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아들이 해야할 일이지만 못하고 있어 부모로서 도움이 못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아들이 나이 45세라서 짝을 못찾고 있습... 11 ever7 2026.04.02 152
29500 안녕하십니까..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즉각 중단하기로 했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탄핵안이 통과되어 직무가 정지되었기 때문이죠. 이스라엘도 이란과의 적대 행위를 중단하... 2 김영택 2026.04.01 82
29499 김부겸 대구시장 여론 조사 압도적 1위 이젠 대구 뒤비지해 보자~     1 movin'out 2026.03.31 71
» 박상용 넌 끝났다 인상은 과학이다. 계속 부인하더니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7 movin'out 2026.03.29 132
29497 (퍼 온 글)어려울 때 많이 성장한다   어려울 때 많이 성장한다   19세기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기술학교에서 한 학생이 사소한 일로 퇴학을 당하게 되었는데, 선생님의 얼굴을 우습게 그린 친구를 ... 6 이강복 2026.03.27 52
29496 김근태와 이근안 김근태와 이근안       전자는 민주투사였고, 후자는 고문기술자였다.    전자는 열린 마당에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고, 후자는 밀실에서 독재정권을 ... 6 섬집ㅇㅇ 2026.03.27 7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1476 Next
/ 1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