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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20:39

감자 심을 준비 끝~

조회 수 159 추천 수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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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농사의 시작이다.

아버지의 작은트렉터로 히~서방님 밭을 갈아 놓았고.

보드라운 그 밭에 봄비가 촉촉히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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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걷기가 건강에 좋다고들 난리다.

저 보드라운 흙을 맨발로 걸어볼때는 지금 뿐이다.

곡식과 풀이 자라나면 ,

장화를 신고 완전 무장한 채로 밭고랑에 들어간다.

혹시 그 무서운 지렁이나 배암 이라도 나타날까 봐.

 솔직히 말하면 나는 농부는 아니다. 

무늬만 산촌댁이라고 늘 입버릇 처럼 말하나

저것 보다 두배나 더 되는 텃밭에 온갖 채소를  다 심어 먹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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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시농부가 와서 일을 도와 주었다.

도시농부는 충청북도 에서 일손 돕기 일환으로 하루 4시간씩 일을 도와주고 일당 6만원을 주면

교통비와 만 사천원을 다시 환원해 주는 일 자리 이다.

그분들이 계셔서 언제나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간식과 차만 드리고 나는 서실로 나왔다. 

농부 에게도 , 일을 찾는 사람에게도 좋은 제도라 성공적인 사업이다.

 

송원 선생님 댁에서 나물반찬으로 점심을 먹었다.

여럿이 함께 한솥밥을 먹는 다는것은 참 행복하고도 훈훈한 자리가 된다.

향원샘이 깻잎 장아찌와 무 말랭이 무침을 가져 왔는데

부지런한 그분은 짬짬이 밑반찬을 잘 해 놓으신다.

 

20260318_120655.jpg

 

이제 온갖 꽃들이 잔치를 여는 봄날을 

기대해 보며 길어진 봄햇살에 기지개를 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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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섬집ㅇㅇ 2026.03.20 13:48
    참 오랜만에 장필순의 봄비 같이 촉촉한 목소리를 들으며 댓글 답니다.
    제비꽃을 앉은뱅이꽃이라고도 부르지요.
    비타민이 많아 나물로도 먹고요..

    밭 가장자리 담장이 무슨 왕궁의 그것 같습니다. ㅎ
    정성 들여 차린 자연 식탁도 자연의 한 부분으로 보입니다.
    봄 풍경, 감사합니다.
  • profile
    산촌아짐 2026.03.20 19:04
    섬시인님 제가 제비꽃을 좋아해요.
    그런데 나물로 먹는 것은 처름 알았습니다.ㅎ
    앙증맞은 그 제비꽃 은 봄의 수숩은 처녀 같지요.
  • ?
    섬집ㅇㅇ 2026.03.20 13:54
    춘분



    따스한 봄날 꽃 웃음
    상쾌한 봄밤 별 노래
    저리도 정답게 어깨동무하듯
    큰 키 숙이고
    높은 눈 낮추어 우리
    나란히 나란히 걸어가야지

    언제나
    하늘이 땅에 맞닿아 있고
    바다가 육지와 손잡고 지내듯
    동과 서, 남과 북
    높은 자와 낮은 자,
    부자와 빈자가 함께
    정답게정답게
    나란히나란히 사는
    세상을 꿈꾸며…
    (2002. 3. 21)
  • profile
    산촌아짐 2026.03.20 19:12
    오늘이 춘분이지요.
    농촌은 밭갈기. 논갈기 로 많이 바뻐요.
    사랑하며 살기도 부족한 세상에서 전쟁은 웬 말이고
    무수한 귀한 목숨 꽃잎 처럼 스러져 가는 것을
    맥 놓고 구경만 하는 시절이네요.
  • ?
    아색기가 2026.03.21 12:05

    이제 농사의 시작이다.

    아버지의 작은트렉터로 히~서방님 밭을 갈아 놓았고.

    보드라운 그 밭에 봄비가 촉촉히 내렸다.

    =>(1)히틀러 남편이 퇴원혔구먼유?

            수술 예후는 어떤지 궁금합네다. 

            그란디, 남자들이 이외로 엄살이 심하다는 것 입네다.

              - 저그 엄마한테는 강한 척,늠름한 척 하지만, 지 마느래한테는 온갖 엄살을 떠는 남자들이 꽤 있습니다.

                남자 요거이? 나이만 묵었지, 남자들은 어린애나 다름없다고 보먼,......거의 대부분 틀림없심미데이.

              - 아들 둘 하고 + 히틀러 장남하고 혀서,......... 셋을 키웠구먼 : 히 히 히,  간신배 웃심소리, 고소하다는 웃음소리.

        

         (2) 농사의 시작?

               - 한때, 세탁기 광고로 빨래 끝~ 이란 문구. 여자들이 빨래를 하기 싫어하는겨?

               - 마님한테는,  "빨래 끝~~~"  : 겨울,

                                       "빨래 시~~작" :  봄 ?

     

    맨발 걷기가 건강에 좋다고들 난리다.

    저 보드라운 흙을 맨발로 걸어볼때는 지금 뿐이다.

    곡식과 풀이 자라나면 ,

    장화를 신고 완전 무장한 채로 밭고랑에 들어간다.

    혹시 그 무서운 지렁이나 배암 이라도 나타날까 봐.

     솔직히 말하면 나는 농부는 아니다. 

    무늬만 산촌댁이라고 늘 입버릇 처럼 말하나

    =>전에 들었던 표현어 :  " 무늬만 농부 "

         지는 하나 더 붙임다 " 뒷짐지고는, 입으로 농사하는 비상한 재주를 지닌 마님".

     

    저것 보다 두배나 더 되는 텃밭에 온갖 채소를  다 심어 먹으니 ......

     => 주위/인근 시장/마트에 가서 뭘 좀 사 주어야 하는데,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데 마리야, 

           이렇게 자급자족 혀 버리먼, 당췌 지역경제에 도움이 안~~~ 되부러.

           자급자족말고, 지역경제에 도움 되는 머리를 짜 보셔유.

     

    오늘 도시농부가 와서 일을 도와 주었다.

    도시농부는 충청북도 에서 일손 돕기 일환으로 하루 4시간씩 일을 

    도와주고 일당 6만원을 주면

    교통비와 만 사천원을 다시 환원해 주는 일 자리 이다.

    그분들이 계셔서 언제나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간식과 차만 드리고 나는 서실로 나왔다. 

    농부 에게도 , 일을 찾는 사람에게도 좋은 제도라 성공적인 사업이다.

    =>전에는 "외국인 노동장들이 와서 일을 한 적이 있었다"고 읽은 적이 있습니다.

     

        농촌에 젊은이가 사라지고, 일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매스콤을 통해 자주 접하는

        소식임다. 한편, 인구감소로 소멸해 가는 읍/면/시가 있다는 보도도 자주 접하는 소식이지유?

        그기다가, 결혼율도 낮는데다 애기를 가질려 하지 않아, 인구감소가 예상된다는 보도도 수시로 듣습네다.

     

        농촌 노동인구의 감소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도 혀 보고 +  필요하다면 당첨된 아이디어는

        상금도 주어서 활성화되어 야 하지유?

        이에는 반드시 따라야 하는 방식이,.......탁상행정/책상머리에서의 아이디어가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아이디어야야 겠다는 소견입니다.

     

    송원 선생님 댁에서 나물반찬으로 점심을 먹었다.

    여럿이 함께 한솥밥을 먹는 다는것은 참 행복하고도 훈훈한 자리가 된다.

    향원샘이 깻잎 장아찌와 무 말랭이 무침을 가져 왔는데

    부지런한 그분은 짬짬이 밑반찬을 잘 해 놓으신다.

    =>여기보이는 반찬은 일반 도회지에서 중국산 식자재로 만든 반찬과는 차원을 달리하지유?

        주식으로 먹는 쌀도,..... 중국에선 <플라스틱>으로 만든 가짜쌀이 있다고 합네다,글씨.

        중국산 식자재로 만든 반찬을 먹은 여타 사람들은 일찍 죽을 껴: 대신 마님은 장수 할 겁네다.

         - 웰비잉 식자재를 먹으니, 마님의 장~~수는 따 놓은 당상입네다.

     

    이제 온갖 꽃들이 잔치를 여는 봄날을 

    기대해 보며 길어진 봄햇살에 기지개를 펴본다.

    =>사진에 보이는 손 모델은 장본인이 누구신 겨?

        산촌마님 손이여유?

        농사한다는 사램의 손이 마리야, 저렇게 고울 수 가 있는거유? :

        거의 뭐 손 모양새가 사기급 인디,.....? 진주 손목걸이 인지 팔걸이꺼정 둘렀넹?

        (하라는 일은 하지않고 마리야,.....고추농사하는 이웃아주머니는 손이 농부 손이라던데,

         금순네 인가? 생각나는 구먼유?)

          - 하여간에, 농사를 입으로 하니,.......손이 백옥같이 고울 수 밖에 없것지유? 

             지는 무신 영화배우가 나왔나, TV 탈렌트가 나왔나 혔시유.

          - 팔자가 늘~어졌넹, 늘~어졌어.

     

     

    /////////////////////////////////////////////////////////////////////////////////////////////////////////////////

     

     

    감자가 나와 생각나는 것이 있어 적어봅니다.

    - 여러분들 굶주림을 뼈속꺼정 경험 해 본 적이 있습네까?

    - 뭐 그런대로 먹고 살아, 대부분은 굶주림을 뼈속꺼정은 경험 해 분은 없을겁네다.

    - 6.25직후는 물론 어려웠지만, 또 충분치는 않았지만 그런대로 묵고 살았습니다.

      (그중, 지독히 가난한 이, 거지/걸인 및 문둥병을 가진 이는,.......... 배고픔을

       뼈속꺼정 느꼈을 겁니다. 우리때 어린시절만 해도, 시골에는 문둥병환자가

       적잖게 있었습니다.그들은 얼굴을 가리고, 집집마다 밥을 구걸하고 다녔습니다)

    - 그들은 하루하루 먹고사는 것이 걱정이었을 겁니다.

     

    - 그래서,감자는 기후/자연의 영향으로 주식을 제대로 챙겨 먹을 수 없을 때

       주식대신으로 먹을 수 있었던 작물로,........ 표준단어로 <구황작물>로 분류됩니다.

     

    - 구황이란 단어는 평소에 쓰이는 단어는 아닙니다만, <구황>이란 뜻이 황폐함을 구하는

       작물로,...구황'이란 말의 뜻이 곧 "흉년 따위로 기근이 심할 때 

       빈민들을 굶주림에서 벗어나도록 도움"되기 때문임다. 

     

       구황작물하면 <고구마,감자,옥수수>가 대표작인 작물로, 가뭄이나 장마 같은 

       기후의 영향을 적게 받고 비교적 척박한 땅에서도 가꿀 수 있어 흉년 등으로 

       기근이 심할 때 주식으로 대용할 수 있는 작물을 말 하지유?

     

    - 평소에는 주식같이 먹지는 않고 간식이나,기호식품/스낵으로 감자튀김으로 

       먹기도 합니다.

     

    - 감자를,.......구황작물이라 하나, 영양적 가치는 높은 편 입니다.

       혹자는, 아침식사로는 제격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습니다.

     

    - 감자, 구황작물이라 하니, 조선시대 기근을 살펴봅니다.

     

     

    1.기 근

       기근이라는 단어는 자주는 나오지 않지만, 역사적인 사례가 언급될 때는

       자주 듣게되는 단어입니다.

       흉년/자연재해로으로 인해, 농작물이 제대로 수확되지 못해, 먹지못하고 굶주리는 상태를 말 합니다.

     

      (1)유럽에서의 기근 

          1300년도에 악천후가 유럽을 덮쳤는 데,그기에더 흑사병까지 덮쳐서 위기상황였었는 데,

          외국은 일단 차치하고, 우리나라 조선시대만 봅네다. 

     

      (2) 조선시대 기근은 1670 ~ 1671년에 발생했는 데,............역사적으로 이를

          경술년, 신해년에 발생하여, 앞자를 따서 <경신 대기근>으로 표기합니다.

     

         당시, 조선의 인구는 1000만~1200만명으로 추산하는 데, 경신 대기근으로

                 사망자가 85만~100만명정도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굶어죽은 겁니다.

     

          주로 한재·수재·우박·서리 등 자연재해로 곡물 생산이 급감해 발생했으며, 당시 기후영향으로 

          기근이 집중된 것으로 설명되며, 대표적으로 1670 ~ 1671년의 경신대기근은 흉작과 역병이 

          겹쳐 민초들은 아사자/병사자가 속출혔고, 나라조정도 생똥을 쌓다는 역사적 사실였심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지금은 먹는 것이 넘쳐나서 지랄이라는,............................

                      먹는 것이 넘쳐나니, 당연히 대사질환병이나 당뇨병으로 환자가 넘쳐난다는,........

     

     

    2.어줍잖은 참고.

       제가 하는 말이라기 보다는, 성경이 주는 교훈이니 참고는 할 필요는 있다는 소견입니다.

     

       (1)땅/대지가 주는 의미?는 박 경리의 <토지>, 펄벅의 <대지> 및 에밀졸라의 <대지>를 읽어보면

           여~~~~~러 생각/상념이 들 겝니다.

            - 전쟁? 러시아 vs. 우크라이나는 무슨 땅을 내 놓으니, 마느니 등으로 휴전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위 책을 읽어보면, 왜 그렇게 인간들이,....... 땅/국경선에 집착하는 지 이해 될 겁니다.

            - 일본도 마찬가지로,....<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잊을 만 하면 독도를 들 먹입네다.

     

       (2)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성경의 가르침.

           - 하나님은 <안식일> 과 <안식년>을 지키라고 혔심다(공자앞에서 문자를 쓴 격인겨?)

     

           (i) 안식일은 십계명중 4번째입니다 : "안식일을 기억하고,거룩하게 지켜라"라고,....했습니다.

               - 그란디, 6일 일하고, 7일째는 보통인들은,.......쉬는, 속말로 늘어지게 자빠져 자는 날로 

                  인식하고 있다는 현실입네다. 사는 게 힘들다는 증빙이기도 합네다.

     

           (ii) 땅에게는 <안식년>을 두라고 혔지유?

              - 땅을 쉬게한다? 땅을 놀린다? : 매년, 농사지어 시장에 팔아 생계를 잇는 분들한테는

                쉬~ 다가오지 않을/수용하기 어려운 단어입네다.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히,.................

                          " 너는 여섯 해 동안은 너의 땅에 파종하여 그 소산을 거두고, 

                            일곱째 해에는 갈지 말고 묵혀두어서 네 백성의 가난한 자들이 먹게 하라 

                            그 남은 것은 들짐승이 먹으리라 

                            네 포도원과 감람원도 그리할지니라. 

                            너는 엿새 동안에 네 일을 하고 일곱째 날에는 쉬라 네 소와 나귀가 쉴 것이며 

                            네 여종의 자식과 나그네가 숨을 돌리리라. 

                            내가 네게 이른 모든 일을 삼가 지키고 다른 신들의 이름은 부르지도 말며 

                            네 입에서 들리게도 하지 말지니라 "

     

        (3)땅/토지에 안식년이 주는 잇점/장점.

             - 지금은 <휴 경>이라고 합디다.

               다른 것 차치하고,...................................토양 회복과 지속 가능한 생산을 주는 것으로,

               토지를 쉬게 함으로써 토양의 비옥함을 회복하고 +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합니다.이는 토양생태계에 분명 잇점이 있다고 합니다.

                - 세속적인 말로 "땅심을 회복하여, 땅의 비옥도가 향상되고 흙의 구조를 개선한다는.

                  (이는 지구를 하나님이 만들었느니, 만든 하나님이 제일 잘 안다는 것으로 그렇게

                   말한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란 추측입니다: 소견입니다).   

     

     

    추신: 제비꽃? 순수 우릿 말이지유?

            - 봄에 제비가 돌아 올 쯤에 핀다는 꽃 ,.... 혹은 꽃의 모양이 제비를 닮은 것 같기도 하다는,

            - 하여간, 꽃 이름이 예쁘다는,.....

            - 그란디,노래는 잠이 와 부러넹? : 한심한 놈.

    -

    -

    -

    -

    -   

     

              

     
  • profile
    산촌아짐 2026.03.21 17:26

    댓글 박사님의 이야기에 박장대소 하다가
    많이 반성도 합니다. ㅎ
    입으로 농사하는 신 기술을 아시능가 몰러.ㅋ
    땅도 휴식이 필요한건 사실입니다. 당 연 사람에게도 안식년이 필요한데 그기~
    감자나 고구마는 별 다른 비료나 영양제를 쓰지 않습니다.
    밭을 갈아 엎기전 토양에 좋은 무언가를 두어번 뿌리고 트렉터로 갈던데......(자세히 모름).
    암튼 심기만 하고 6월까지 기다리면 알토란 같은 감자가 얼마나 달리는지.
    알곡을 거둘때면 늘 감동하곤 합니다. 내가 한게 하나도 없는데 저 홀로 자라고 열매맺고
    땅은 참 신비로운 생명을 탄생시키지요.
    성경에서 사람도 흙으로 빚었다고 하니 식물이야 말해 무엇 하겠어요.^
    세상은 온통 먹 구름 낀 것같은 소식으로 요란 한데 그래도 우린 여전히 살기위해 하던일을 해야 겠지요.
    이땅에 평화가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염려해 주신 덕분에 히~서방님 건강하게 서서하는 일을 잘 합니다.

    그동안 제가 발도 닦아 주고 , 머리도 감겨주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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