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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대해 국가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느끼고 있는 단상을 정리해 본다.

 

핵심=수사/기소의 분리이다. 즉 경찰 및 중수청이 수사를 담당하고 검사는 기소(공소)를 담당한다.

개혁주체는 국회(여당)이고, 검찰은 그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

검사는 행정공무원이다. 법원조직에 대응하여 대공소청/고등공소청/지방공소청으로 하는 것은 할일없는 고위직급의 온존으로 국민세금을 갉아먹을 뿐이다할 일없는 고위직은 국민의 허리를 휘게 할 뿐이다1급 공무원 1명을 유지하는 비용(재직시 봉급 및 은퇴후 연금 등)은 생각보다 매우 크다.

검찰개혁은 사법비리(전관예우 등)의 척결의 교두보이다.

⑤민주당 등 집권세력은 대선공약에 충실한 검찰개혁을 실시해야 한다.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의 법안을 폐기하고, 국정기획위의 방안에 기초해서 재구성해야 한다.

....

 

그리고,

검찰개혁과 관련해 몇가지 논점전환논점흐리기를 노리는 간교한 프레임이 등장하여 헷갈리게 만들고 있다.

완벽한 검찰개혁은 정권연장이다.

철저한 검찰개혁은 정권연장에 지장을 줄 수 있다. 그러니강경파(?)의원들에게 휘둘리지 말고 적당히 하자!로 연계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국민인권 보호가 중요하다.

당연한 주장이다. 그런데, 이 주장은 졸속으로 처리하면 아니 된다. 시간을 갖고 완벽한 법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논리로 연계될 수 있다. 시간끌기 작전의 베이스이다.

일부 소수 검사들이 문제일 뿐이다. 그러니, 검사 혹은 검찰조직 자체를 악마화해서는 아니 된다.

정성호법무장관의 입에서 나온 소리(이재명정부의 검찰은 다르다)와 맥락을 같이하고 있다.

....

 

 

  • ?
    자연과자유 2026.03.13 12:19
    이번에 수사.기소 완전분리 검찰개혁 제대로하지 못하면 도로 검찰공화국으로
    돌아간다. 윤석열 같은 자가 다시 나오지 않을꺼라는 보장도 없다.
    얼마나 국민들을 무시하고 하찮게 여겼으면 권력 영구화하려고 검사들이 친위 내란쿠데타 까지 일으키겠는지.
    수사,기소 분리는 전세계 거의 모든 선진국들이 하고있는데, 검찰에 도로 수사권 맡겨두면
    조국이나 이재명 예에서 보듯 검찰에 비우호적인 민주당 주요인사들 표적수사,기소해서
    정치에 개입하고 이권을 계속 누릴려고 억지 기소하고 찌라시들과 내통해서 여론몰이 하며 민주주의를 유린할께 뻔함.
    수사.기소 완전 분리는 한조직에 너무 많은 권력을 쥐어주면 필연적으로 부패하고 정치에 개입해서
    더 많은 권력을 누릴려고 내란쿠데타까지 일으키는 지경에 이르게 되니 반드시 분리해야 함.
    검찰이 자기들 권력에 해가되는 인사들을 표적 수사 조작질해서라도 보복하지 않것는지?
  • ?
    金田一郎 2026.03.18 13:29

    후배들 중에 전현직 검사가 몇명 있습니다.
    전직 검사는 인간성이 괜찮은 놈인데, 잘못된 정치노선으로 골골하고 있네요.
    현직 검사에 대해서는 "00야, 겸손하게 살고, 군림하려 하지 마라. 그렇게 살고나면 반드시 좋은 보답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해 준 적이 있는데, 제가 해외에 나온 탓에 그후 소식을 듣지 못하고 있네요.
    .........
    저는 신실하지 못한 카톨릭신자이지만, 불교 교리를 무척 좋아합니다.
    불교도들에 대한 인식도 호의적이구요.
    인연, 공덕/업보 .... 60넘게 살아보니, 다 인연이고 조상의 공덕이고 나의 업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사람 2026.03.13 20:11
    사법불신의 이유로서 휴먼에러니 시스템에러니 떠드는데
    전 솔직히 그런 진단들이 크게 와닿지 않습니다
    휴먼에러라는 말 자체가 그냥 화려한 말잔치로 보여요
    인간은 원래 선악이 공존하는 생물입니다
    즉 휴먼에러는 필연입지요
    해서리 시스템으로 그 에러의 피해를 최소화 시키려 끊임없이 시도해야하는 숙명을 타고난 것이 인류라는 사회입니다
    철학적으로 정 반 합의 윤회라고나 할까? 뭐 그렇습니다

    죄와벌을 가리는 최고권력집단께옵서 집단이기적 발상으로 지들끼리는 관용을 그리고 상납관행이나 전관예우를 당연시 하는데 팔이 안으로 굽으니 있는놈들 봐주는거 불보듯 빤합지요
    근데 가소롭게 국민은 엄청 팔드만요
    국민은 개돼지마냥 그런 그릇된 시스템에 길들여져 있는 좀비이자 개돼지입니다
    전 국짐애들이 그런 말을 하는데 분노하지만 저 역시 그런 심정입지요

    판검사 애들이 부패하면 일반범죄보다 무겁게 처벌해야 하고 그 직종에서 퇴출해야 합니다
    근데 그런가요?

    법왜곡죄 통과되었는데요 글쎄요 어떻게 실행되고 그 결과가 어떤지 지켜볼 일입니다

    한편 언젯적 친명이라고 거품무는 종자들도 꼴불견입니다
    이잼이 뭐 종교지도자이고 신이드만요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여?

    시민씨 어준이 청래 등 바른말 하고 이잼 악마화에 온동네 들석일 적에 믿을 수밖에 없던 시절인데…(그때는 뭐 문재인 파는 문파란 수박쉐이들..)
    뭐 저도 문재인 엄청 좋아했는데 이거 아니드만요
    아무튼 위 언급된 인물들 이후 이잼 그를 방어하고 투쟁했던 인물들입니다
    노무현 뜰적에 느닷없이 후단협 결성 정씨일가 밀던 애를 전 믿지 못해요
    한편 한혜훈도 이잼이 기용하려다가 폭망 이언주 리박스쿨 전력 고쳐쓸 수 없는 인종들
    진보보수 막론하고 기레기들은 고쳐쓰기 어렵드만요
    한편 디제이도 가신들 처리가 매우 곤란했을 겁니다
    그들 자연스럽게 사라졌지만 그런 더러운 윤회가 대한민국 정치판을 부패시킨다고 생각해요

    심리적으로 역사 속의 폭군이나 왕이라는 갑들 간신과 충신
    가리는 안목은 있었답니다
    근데 자기를 이용하려는 간신배들 굽신거리는 거 보면 엄청 기분이 좋데요
    단술이요 초콜릿입지요 마약입니다
  • ?
    섬집ㅇㅇ 2026.03.15 10:18

    검찰개혁,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디테일한 부분은 다듬어야겠습니다만..

    저도 문 전대통령을 좋아했는데
    사람이 너무 물러서(착해서?) 정치적으로 성공하지 못했다고 봅니다.
    그 중에 크게 잘못한 것은 국무총리와 검찰총장 선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무총리는 장관들을 다독여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받들어야 하는데
    둘 다 자기 앞길 닦느라고 그러지 않았다고 여깁니다.
    사적 욕심이 앞섰다고 봐야지요.

    비옥한 시간 가꾸십시오. 

     

    참, 저는 어제 당근에서 구한  

    '나의 한국현대사'를 읽고 있습니다. 

    꼭 제가 좋아하는 작가라서가 아니라 

    서문만 봤는데에도 역시.. 

    라는 생각을 합니다.  

     

  • ?
    사람 2026.03.17 21:24
    문재인의 사적욕심…. 글쎄요 그분 욕심보다는 멍청한 분입니다 그냥 사람만 좋고 사람 잘 믿고 잘 이용당하는 스타일
    그리고 겁도 많은 공부 잘하는 엄친아 보통사람
    혐오하고 미워할만한 사람도 못되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석열과 츄미애 등 두 법무부장관과의 대립시 “윤석열은 문정권의
    검찰총장“ 개뚱딴지 같은 말의 배경에는 윤돼지의 협박이 있었다는 추측입니다 아마도 딸네미의 사소한 비리 따위?
    언제나 그렇지만 자살한 서울시장 진보 쪽 인사들 주변이 자신을 부도덕한 인물로 바라보는 것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더군요
    세간에 내가 깨끗한데 주변이 날 어떻게 보던 떳떳할 거 아니냐?는 말들 참 철딱서니 없는 애들의 논리일 뿐
    대부분 주변의 시선이 두려운 겁니다

    문재인 그런 양반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평산책방 운영도 그분으로서는 그렇게 사는게 가오잡는 거예요
  • ?
    金田一郎 2026.03.18 13:15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인물평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선한 인성의 소유자이지만,정치인으로서는 나이브한 인식의 소유자라고 보입니다.
    (능력의 대소와 관계없이)
    대통령의 자리를 맡기에는 그렇고,
    비서실장 자리가 어울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
    사람 2026.03.13 20:13
    아 그리고 또한가지 그 옛날 대검 중수부 폐지이유가….
    근데 국수본 공수처 공소청 뭐 그런 기구 맹글어놓고 왠 개뚱딴지같은 중수청?
    이거 과거회귀인가요?
    석열이가 경찰조직 개혁이랍시고 경찰국 신설 조직바꾸고 그 지랄을 하드만 유사한 느낌 안 드시나요?
    지랄도 풍년입니다 공취모 신친명계마냥 말입지요


  • profile
    MUSICLOUNGE&BOSE 2026.03.17 14:09

    미세가 아니라 세세하게
    당정청 합의
    검찰 개혁 입법안 금일 오전 첫 단추를 잘 꿰었습니다.
    한시름 놓습니다.
    레드팀 풀 가동 시키며
    개혁 당하는 줄 모르게 개혁하는 영민함이 돋보이는 과정이었습니다.

    결국 정부안이 잼통 뜻이라고 설쳐댄 하바리 유튭과 뉴이재명 팔이 뉴수박들...

    그 테라포밍도 뽀록이 나 버린 셈이지요

  • ?
    사람 2026.03.17 21:08
    금번 공소춰소거래설….
    내용 들어보면 이잼의 주변애들 주의해야 한다는 의미이지
    (누군지는 아마 짐작이 가실 것) 정부가 검사들 상대로 제안한 게 아닙니다
    그걸 조선 이하 보수 언론이 재빨리 이잼 탄핵운운으로 갈라치기 돌입
    민주당 등신들 같이 날뛰는 모습이 참 가관입니다

    암튼 검찰개혁 입법예고를 적시하여 시민씨가 정부시스템이 매우 심각한듯 하다고 이미 진단했었습니다
    노무현 시절 시민씨 정부인사였는데 당시에 입법예고 전에 당정간 엄청난 토론과 싸움이 매우 심했다는 회고도 아울러 토로했지요
    그런데 이번엔 밀실이었고 기습이었다 이런 이야기였지요

    세상이 들석이자 이제 마무리가 되는듯은 하지만 전 김민석이 못 믿어요 정성욱 봉욱 등 마찬가지
    디제이 가신처리 못하고 노무현 탄핵사태 전 못 잊습니다
  • profile
    MUSICLOUNGE&BOSE 2026.03.18 00:50

    그런 놈들 곁에 두고 일 시키며 관리하는 잼통이다 생각하니
    가심이 쫄립니다
    이거 참 짓궂기도 합니다.

    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
    지켜보는 이누무 인사 참 환장합니다. ~

  • ?
    사람 2026.03.18 09:54
    이잼은 강경파라는 집단과 교묘하게 서로를 경계하는듯 보이면서 상대진영의 결속이나 불안을 잠재우는 숫법을 쓰는듯 합니다
    우리들 민초들은 실로 열받는 일이지만 일처리는 저리해야 하지요
    이이제이 고욕지책 등 등….
  • ?
    金田一郎 2026.03.18 13:21
    "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
    말장난이 아닌 명언으로 보입니다.
    적이 사라지면, 주변 사람들이 갈등하고 분열하게 마련이지요.
    뉴이재명을 운운하는 자들에 대한 냉철한 경계가 필요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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