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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15:57

전쟁의 전령

조회 수 809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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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오는데 전쟁의 전령도 오는가?

전쟁은 한 사람의 결의로 충분하지만

평화는 여러사람의 용기가 필요하다.

 

THE PLANETS No. 1

MARS, THE BRINGER OF WAR

화성. 전쟁의 전령

 

 

구스타프 홀스트의 The Planets를 듣고 있으면

근세의 전쟁을 겪었거나 전쟁 영화를 본 사람들은

검은 연기로 뒤덮인 하늘을 폭격기들이 굉음을

내며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것을 연상한다.

 

전쟁을 경험해보지 못한 홀스트가 1914년 여름

전쟁을 묘사하는 곡을 썼다는 것이 흥미롭다.

긴 주제들은 잠깐 나왔다가 사라지는 것에 반해

강렬한 리듬감이 악장 전체를 지배한다.

 

그 리듬감은 도입부의 사이드 드럼처럼 느린 중간

부분에서도 들리고 모든 마디에서 트럼펫과 다른

악기들에서도 반복된다.

분명한 ABA 형식으로 된 7분 길이의 곡은

매 섹션마다 클라이맥스로 치닫는데, 두 번째

악장의 클라이맥스에선 전체 오케스트라가

격렬하게 메인 악구인 포르테시시모(fff)로 돌아간다.

 

곡 전체에서 작곡자는 전쟁의 무모함과

전쟁의 공포와 참혹함을 강조한다.

이 곡은 너무 빠르게 연주하면 곡 자체로선

불안한 에너지가 넘치지만 전쟁의 무자비하고

잔인하며 어리석은 무력을 간과하게 된다.

 

 

 

  • ?
    섬집ㅇㅇ 2026.03.02 17:22
    풍경53
    -탱크와 아이들 / 섬집아이



    지뢰에 발목 잘려 주저앉은 탱크,
    전쟁 휩쓸고 간 들판에도
    여지없이 봄은 오는구나
    포탄 떨어진 구덩이에도 풀은 돋고
    게터필러 지나간 자리에도 꽃이 피듯
    첩첩 주검 널린 땅위에서
    풀처럼 살아남아
    천진스럽게 뛰노는 검은 목숨들이
    봄 햇살보다 눈부시구나
    녹-슨-총-보-다-더-
    아-름-다-운-것-은-없-지…
    허기진 풀잎들의 간절한 희망 같은
    앙리꼬 마샤스 목소리,
    아지랑이 되어 피어오르는구나.
    (2002. 3. 23)

    오늘 아침, 신문에 난 사진을 봤었지요
    고놈의 쇳덩어리 내다 팔면
    아이들 수천 명을 먹여 살릴 수 있을 텐데…
    생각하면서 말이지요.

    "전쟁은 한 사람의 결의로 충분하지만
    평화는 여러 사람의 용기가 필요하다"
    말씀에 공감하며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 profile
    nami 2026.03.03 17:25
    요즘 전쟁은 힘센 자가 일방적으로 약한 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양상입니다.
    전쟁에도 명분이란 게 있을 터인데, 약하고 힘 없으면 맘에 안든다고 때립니다.
    전쟁 없는 세상은 없는 것인가요?
    토인비의 역사는 도전과 응전의 나선형으로 반복하며 발전한다고 하는데
    지금은 일방적인 때리기입니다.
    초등학생들까지 수백명이 목숨을 잃는 이런 전쟁을 어떻게 이해할까요..?
  • ?
    아색기가 2026.03.05 12:26

         

     

     

            살아가며 뉴스/자연과학/천문학관련 방송이나,미국의 우주선 관련방송을 하면, 듣게되는 단어중

           "태양계", "항성", "행성"등의 용어를 듣게됨다.

            - 국민핵교 댕길 때 자연시간에 나왔고, 회원님들 이미 다 아시는 내용인 데,.....................

               상기드리는 차원입니다.

     

     

    1.먼저, 본문에 나오는 <화성>

       화성은 태양계에 속한 행성중 하나입지유?

        - 궁민핵교떄는 <자연>과목에, 중핵교 올라가먼 <과학>이란 시간에 나온 것임다.

     

         즉, 태양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순서부터의 행성이름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태양→(1)수성→(2)금성→(3)지구→(4)화성→(5)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은 태양계의 4번째 행성입니다.

             (화성은 지구보다 태양에서 더 떨어져 있어, 당췌 추워서 지랄이라고 합디다)

     

     

    1.1.화성의 영어이름

         - Mars 입니다.

     

    1.2.잠깐 삼천포로 빠짐다  ===> <그리스 로마 신화>

        - 지 경우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궁민학교 댕길적에 부자집 칭구집에 가먼, 책장에

          전집으로 꽂혀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 지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만화로 나온 게 있어, 그것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산만한 어린시절이였으니, 당시는 만화만큼 더 나은 것이 없었습니다)

        

        - 위의 화성의 이름으로 돌아가,....... 

           (i)서양권에서는 로마 신화 중 <전쟁의 신>이 마르스  이였습니다.

               - 마르스 이름을 따서 화성을,............ Mars라 부릅니다.

           (ii)동양권에서는 불을 뜻하는 < 자가 붙어서 화성.

     

           * 화성(Mars)의 이름은 서양권에서 로마 신화의 전쟁의 신 마르스(Mars)에서, 

                                                 동양권에서는,....화성이 망원경으로 보면 붉은색~빨강색을 띤다 합네다.

                                                                            붉게 보이는 점성의 색을 뜻하는 火星에서 유래한 것으로 정리됩니다.

     

           * 화성이 불그스레한 모래와 자갈로 덮혀있어, 화성의 표면이 붉게 보이는 색으로 불 <화>자가 붙어,

              (천체망원경으로 화성을 본 분이 있는 지 궁금함다, 참말로 화성이 불 화 ()처럼 빨갛게 ~ 붉게 빛나는 지).

     

           * 그리스 로마 신화가 나와, 그기서 유래한 단어/어휘가 현재에도 사용되니, 아래에 쓰 봅니다.

              (아래는,........회원님들 이미 전부 아시는 내용입니다)

     

             

     

    2.그리스 로마 신화  => 매스콤/문학작품/영화에서 흔하게 듣는 것이,............아래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흔하게 듣는 것으로 아킬레스건, 판도라의 상자, 헤라클레스의 과업, 미다스의 손, 

            나르시시스, 에코, 싸이렌의 노래, 아틀라스, 타탄탈라이즈, 카이로스/크로노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는 신화 이야기에서 나온 의미인디,..........아직까지 거의 일상 표현으로 쓰이니 대단하다는 ,.......

            꽤 많지만, 너덧개만 기술합니다.

     

        (1) 아킬레스 건

             의학적으로는 발뒤꿈치에 붙어 있는 힘줄을 가리키는 데, 회원님들 발목뒤에 손으로 만지면

             바로 느껴지는 데,...........인체에서 가장 강한 힘줄입니다.

             여기를 다치거나 끊어지게되먼 걷지도 못 합니다. 일으서지도 못 함다.

            

              - 그리스 신화에서,...................

                테티스는 엄마이고, 아킬레스는 그녀 아들임다. 아들을 강하게 키우고 싶지않은 부모가 어디있습니까?

                그래서, 아킬레스 저그 엄마가 "어느강에 가서 마리야,  강에 아이의 몸을 담그면,.....아이의 피부가 온 몸에

                방탄복을 입은 것 같이 창과 칼이 뚫지 못한다"고 줏어들었는 지, 아들 아킬레스를 그 강에

                담그기는 했는 데,.........발목을 잡고 머리부터 강에 넣습니다.

                그 부분에서 발목은 강물에 닿지않게 되어,.....발목부분은 피부가 강철같이 단단하지 않게 됨다.

     

                그래서, 자라나서 싸움터에 나갔는 디, 전쟁터에서 맹 활약으로 말 그대로 영웅이 됨다.

                - 그런데,,..........트로이와 싸우는 디, 트로이 왕자가 쏜 화살이 아뿔싸, 머리나 가슴이나 배나 그 부분에

                   맞았다면, 몸이 강철이니 튕겨나갔것지유? 근디, 하필 발목에 화살이 꼬혀부렀습니다 => 죽게 됨.

     

                - 그이 유일한 약점인 발목에 화살을 맞아 죽는다는 것으로,...................

                   <아킬레스 건><아킬레스의 발 뒷꿈치>은 치명적인 약점을 나타내는 말로 아직꺼정 쓰이지유?

     

         (2)판도라의 상자

             - 이것도 흔하게 듣는 어휘입지유?

             - 그리스 신화로,......그리스 신화에서 판도라는 최초의 여성으로서 제우스 신이 그녀에게 

                "절~~~대 열지 말라" 는 상자를 줍니다,.............................

                호기심을 이기지 못 합니다.

                요노메, 잉간들이 하지 말라하면 더~~~~ 하고 싶은거이 잉간임다.

                            잉간이나 신이나 하지말라하면, 더~ 하고 싶어서 지랄입네다.

                             (절대 열지 말라하니, 절대 열어버린다는,...........................)

                이를 이기지 못한 판도라가 그것을 열자 질병·전쟁·재앙등이 온 세상으로 퍼져 나옵니다.

     

                이 비유처럼 ‘판도라의 상자’는 = <되돌릴 수 없는 위험><spilled milk><엎지러진 물>

                                                             을 뜻 합니다.

     

             - 한편, 그 판도라 상자를 여는 바람에 온갖 재앙이 흘러나와서,놀래가지고 얼릉 두껑을 닫았지만,

                       그 안 맨~ 밑바닥엔 <희망>이 남아있었다고 함다(믿거나/말거나). 그래서,절망속에서도 

                       일으설 수 있는 희망을 잃지말라는 것으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3)마이다스의 손

              - Midas

              - 제우스의 아들이,....<디오니소스>입니다.

                아부지 <제우스>도 신, 그의 아들이니 <디오니소스>도 신 (신잉께,....... <못하는 거이 없는 존재>이지유?)

                신이라 혀도, 아들은 어리니 공부하고/가르쳐야 하지유? 디오니소스를 가르 친 스승이기도 한

                실레노스가 어느 날 보이지않아 찾아보니, 낮술을 처 묵고는 마을을 어슬렁 어슬렁 돌아다니고

                있었고, 마을 사람들은 스승/실레노스를 자기들의 왕인 마이다스에게 데리고 갑니다.

     

                마이다스 왕은 잡혀 온 그가 <디오니소스>의 스승이자 키운 사람이니, 융슝하게 대접하게됩니다.

                디오니소스는 마이다스 왕이 고맙지유?

                 그래서, 대화가 이어지기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디오니소스: "나의 스승을 대접 해주어 고마우니, 니 소원을 한가지 들어 줄 터이니,

                                           소원을 말 해 보거라"

                    # 마이다스 왕: (왕이니 부자인디, 더~ 부자가 되고 싶어서 인지)                

                                         지의 손이 닿기만 하면, 황금으로 변하게 해 주셔유.

     

                    * 디오니 소스 : 알았따, 그렇게 되게 해 주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랬더니, 불행한 일들의 연속임다, 글씨.

                  마이다스 왕은 기뻐서 이것저것을 만지니, 나무/돌멩이등 그의 손이 닿는 것이면 족족 황금으로

                  변 했습니다.이에, 축하연, 우리로 치먼 잔치를 엽니다. 그란디, 그가 밥을 묵을라꼬 빵을 만지면

                  고거이 금으로 변해버리고, 포도주를 먹을랴고 포도주 잔을 들어도 황금으로 변해버려서

                  밥을 묵지도 몬 하고 쫄 쫄 굶게 됩니다. 자기 딸을 안으면, 딸이 황금으로 변해버려,...........

        

                   이에,마이다스는 그가 가진 능력이 재앙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요거이 Midas's Touch.

     

                   그래서, 마이다스의 손은 <황금손>인데,..........................

                             손대는 일마다 성공하거나 돈을 쉽게 벌어들이는 능력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씀다.

                   

                            욕심이 지나치면 ‘성공’이 파멸로 바뀔 수 있다: 손대는 모든 것이 황금이 되지만 

                             먹지도 마시지도 못해 굶주리고, 사랑하는 딸마저 잃는 비극이 전개됩니다.

     

                             물질적 풍요만을 추구하고 부자되기만을 한다면, 생의 진정한 가치가 희생될 수 있다는

                             교훈임다.

     

                             딸도 안았더니, 딸이 황금으로 변해부러서,....................황금/부만을 쌓는 과정에서 

                            가장 소중한 것인 가족·인간관계·기본 생존을 잃는다는 경고이기도 함다.

     

     

           (4)싸이렌

               - 경찰이 출동할 때, 소방소가 불 끄러 나설 때,.................싸이렌을 울립니다.

                 예전에 민반공 훈련때도 울렸더랬습니다. 말 그대로 "경보"입니다.

     

               - 그리스가 해양국가입니다. 옛날에 그리스 선박왕 - "오나시스"잉가? 케네디 마느래 재클린과도

                 결혼혔다고 하는 사램.

     

               - 해양 민족인 고대 그리스인이니 배 항해는 당연히 많았것지유?

                 그러니, 당연히 해양사고도 잦았습니다. 항해할 때 배가 좌초하는 사고를 많이 당했는 데,

                 신화를 만들어내기 좋아하던 고대 그리스인은 이런 사고가 요정의 탓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요정의 이름이,............................ 사이렌(Siren)임다.

     

               - 그리스신화에서 요정/ 사이렌은 여인의 얼굴에 새의 몸통과 날개를 가진 모습으로 묘사됨다.

                  (마치 인어공주 같이)

                 사이렌이 새와 인간의 결합으로 묘사된 것은 새처럼 청아한 목소리로 뱃사람을 유혹하여

                 사고가 난다는,........ 

        

               -오늘날 사이렌은 비상시 울리는 '경보'라는 의미로 쓰이지만, 그리스신화 속 사이렌은,......

                 남성을 유혹해 죽음이나 고통 등 극한의 상황으로 치닫게 만들도록 운명 지워진 여인이었슴다. 

                 실제로 영어 사전에서 사이렌은 경보 외에 아름답지만 위험한 여인이라는 뜻도 있다합니다.

     

     

          (5)나이키, Nike?

              나이키(NIKE)?

               - 신발아닝겨? 

                 아니 미국 스포트 용품회사의 상표아닌겨? 맞습니다. 

                  또 우리 어린시절 미국의 지대공미사일이름중에 나이키,호크도 있었습니다.

     

               - 이의 어원은 그리스신화에서 <승리의 여신>인 니케에서 나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까 먹었고, 니케 여신이 티탄전쟁때 제우스를 도와서 올림퍼스 신들의 승리에 기여했다고 함다.

                 (신발 나이키도 모든 스포츠에서 승리/정복와 이김을 연결하려는 의도가 반영된 상표선정으로 보임다)

     

     

     

    P.s.: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폭격과 함께 올라 온 홀스트의 음악과 nami님의 글이,.............................

            미래를 보는 예지/예견력이 대단하고, + 선곡도 탁월하시다는-

                                                   또,

            단종의 이야기는 2년전부터인가, 1년전부터인지 가물가물한데,..............

            여러차례 nami님께서 언급했는 데, 올해 영화가 만들어 져 개봉되어 예지/예견력이 대단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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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nami 2026.03.10 19:55
    아이고 아기님께서 이렇게 상세하고 좋은 댓글을 써주셨는데
    이제야 봤습니다.
    하필 이 글을 쓴 날 이란 폭격이 이루어졌네요.
    하루 빨리 전쟁이 끝나고 세상 사람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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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4 일반 기지개     아침에 눈뜨면 기지개 부터 켭니다 누운 채로 주먹 쥔 팔을 위로 쭈욱 뻗고 밑으로 다리를 쭈욱 뻗으며 오늘은 뭘 할까?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일어나 마당에... 2 이진한 2026.02.13 177
22363 일반 봄꽃에 둘러싸인 고향 옛집 3 nami 2026.02.12 186
22362 일반 아내의 명품 화장용 브러시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격으로 4대의 턴테이블에 브러시 2개씩 모두 8개를 만들어 각각 배치했다. 하나는 음반 한 면을 들을 때마다 바늘 먼지를 털어내는 ... 4 file nami 2026.02.09 266
22361 일반 생각에 관한 생각 경제학 노벨상을 받은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쓴 책  Thinking, Fast and Slow를 우리말로 재미있게 오역(?)한 제목으로    '직관과 심사숙고'라는 두 가지 생... 7 섬집ㅇㅇ 2026.02.09 1019
22360 일반 볼펜으로 연습 2 이진한 2026.02.03 1065
22359 일반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 임현정 1 려원 2026.02.02 186
22358 일반 인간 슬픔의 표현법 두 가지 비교       나는 오랫동안 클래식음악을 들어왔고, 해설서들도 썼지만 바그너는 평소 좋아하지 않아서 바그너에 대한 글은 쓴 적이 별로 없다. 그러나 우연히 트리스... 2 nami 2026.02.01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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