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조회 수 95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홉시 41분 이니까 아직 몇시간은 남은 설 마저 잘쇠십시요 꾸뻑

 

 

나의 ....생각은 

6자 들어갈때 까지는 "잘 살아왔는가?" 였다 

7자가 들어가고 부터는 "과연 즐겁게 살았는가" 가 관건이다 ....

 

그러면...

지금 부터라도 즐겁게 살아야지 하면 그뿐인데 

즐거운게 뭘까 ???????

 

이제 거시기도 안되고

음악도 무미건조 하고

돈도 .......(과거 양칙 염감님왈 인간은 숨이붙어있을때 까지 그 욕심 못버린다고 하셨는데 틀린 말씸 같음)

명예도......

여행도.....

손주도 다커서 .....

 

뭐가 나를 즐겁게 할까? 

 

올해부터라도 나는 몸서리치게 즐겁게 보내야 하는데 ......뭘까? 뭘까? 

 

 

 

 

  • ?
    섬집ㅇㅇ 2026.02.21 09:19
    설 즐겁게 보냈으리라 믿네.
    나는 시골에서 설 쇠고 어제 부산으로 왔네.
    건강 잘 돌보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게.
  • profile
    산촌아짐 2026.02.22 18:14
    ㅎㅎㅎ
    같이 고민해 볼께유.
    한살 더 나이테가 늘어갈 테니.
  • profile
    목맨천사(南岡) 2026.02.22 20:37
    몸서리치게 즐거운 한해 되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1 목맨천사(南岡) 2025.07.22 16247
공지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4 목맨천사(南岡) 2025.06.23 15875
공지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5 목맨천사(南岡) 2022.07.06 20785
22376 일반 항아의 노래 항아(姮娥)의 노래2 -원장현의 대금을 들으며       스러져가는 초집 사립문 나선 날이 정월대보름이었어요 흰쌀밥 새벽 상 차린 어머니는 싫다는 내게 별스럽게... 6 섬집ㅇㅇ 2026.03.03 103
22375 일반 저만 이상한가요...?    안녕하셔요  중년이 되어 간간히 들리는 실용의 부남아재 입니다   최근들어 들어오는 횟수가 점점 더딘이유가 이상하리 만큼   싸이트가 오류거나 뭔가 인터... 2 申帥宗 2026.03.01 147
22374 일반 전쟁의 전령   봄은 오는데 전쟁의 전령도 오는가? 전쟁은 한 사람의 결의로 충분하지만 평화는 여러사람의 용기가 필요하다.   THE PLANETS No. 1 MARS, THE BRINGER OF WAR ... 4 nami 2026.02.28 794
22373 일반 삶의 좌절속에서 불렀던 팝송 하나   대학을 졸업하고 나는 나의 진로와 현실과의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었다. 그리고 생을 포기할 지도 모르는 병을 얻었다. 그 때 나를 지탱해 준 것은 라흐마니노... 6 nami 2026.02.26 118
22372 일반 지붕에 구멍을 내다 지붕에 구멍을 내다 / 섬집아이       새들은 지붕을 짓지 않아 어미 새 날개가 지붕노릇을 합니다 나는 날개 대신 기와로 지붕을 덮어야겠지만 한가운데를 크게 ... 6 섬집ㅇㅇ 2026.02.25 120
22371 일반 Pachelbel : Canon in D major - Jean-François Paillard 5 려원 2026.02.25 826
22370 일반 월광소나타 월광소나타 -달빛의 고백       한 가닥 어스름 줄 타고 위태로이 그대 창틀에 내려섰습니다 행여 커튼 굳게 닫고  이 아름다운 저녁 시간을 잠으로 허비하면 어... 5 섬집ㅇㅇ 2026.02.24 75
22369 일반 왕과 사는 남자 요즘 조선의 6대 임금 단종과 호장 엄홍도를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뜨거운 화제다. 아래의 글은 20년 전 간이역 여행을 하면서 영월의 단종 임금의 유... 6 file nami 2026.02.24 119
22368 일반 매화를 그리다            오랜만에 날씨가 겨울답다. 물 묻은 손으로 작업장을 여는 순간 쩍 하고 문고리에 손이 달라붙는다. 이런 날씨는 어릴 적 밖에서 세수하고 방에 들어... 10 file 산촌아짐 2026.02.22 140
22367 일반 볼펜 쓰기 2           4 이진한 2026.02.22 85
» 일반 아직도 설날이라 ...설 잘쇠세요 하고 넙죽 인사드립니다 아홉시 41분 이니까 아직 몇시간은 남은 설 마저 잘쇠십시요 꾸뻑     나의 ....생각은  6자 들어갈때 까지는 "잘 살아왔는가?" 였다  7자가 들어가고 부터는 "과... 3 손.진.곤 2026.02.17 95
22365 일반 설날에 듣는 천만원과도 못바꾸는 우리소리 음반   이 음반은 지금까지 들을 수 있었던 국창의 임방울의 소리 중 최고다. 제자를 키우지 않았던 임방울은 후배들에 의해 많이 연구되지 못했고, 남긴 녹음은 주로... 2 nami 2026.02.17 93
22364 일반 기지개     아침에 눈뜨면 기지개 부터 켭니다 누운 채로 주먹 쥔 팔을 위로 쭈욱 뻗고 밑으로 다리를 쭈욱 뻗으며 오늘은 뭘 할까?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일어나 마당에... 2 이진한 2026.02.13 176
22363 일반 봄꽃에 둘러싸인 고향 옛집 3 nami 2026.02.12 185
22362 일반 아내의 명품 화장용 브러시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격으로 4대의 턴테이블에 브러시 2개씩 모두 8개를 만들어 각각 배치했다. 하나는 음반 한 면을 들을 때마다 바늘 먼지를 털어내는 ... 4 file nami 2026.02.09 262
22361 일반 생각에 관한 생각 경제학 노벨상을 받은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쓴 책  Thinking, Fast and Slow를 우리말로 재미있게 오역(?)한 제목으로    '직관과 심사숙고'라는 두 가지 생... 7 섬집ㅇㅇ 2026.02.09 1004
22360 일반 볼펜으로 연습 2 이진한 2026.02.03 1050
22359 일반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 임현정 1 려원 2026.02.02 184
22358 일반 인간 슬픔의 표현법 두 가지 비교       나는 오랫동안 클래식음악을 들어왔고, 해설서들도 썼지만 바그너는 평소 좋아하지 않아서 바그너에 대한 글은 쓴 적이 별로 없다. 그러나 우연히 트리스... 2 nami 2026.02.01 227
22357 일반 잠순이의 탁월한 선택 ! 루체 3     인간은 인생의 1/3은 잠을 잡니다. 그만큼 잠은 중요하지요.   오랫만에 침대를 새로 장만했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통털어 가장 마음에 드는 걸로..   결... 2 file 로체 2026.01.30 29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1120 Next
/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