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 판사의 오늘 한덕수 선고 징역 23 년형에 법정구속 했네요.
아주 속시원한 판결이었고, 요리조리 미꾸라지 처럼 누릴건 다 누릴려고하면서
책임질 일엔 미꾸라지 처럼 빠져나가려는 한덕수를 제대로 응징했네요.
총리면 윤석열이 계엄하려고 하면 적극 만류하고 반대했어야 했는데,
오히려 늘그막에 오래오래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적극 가담해서 깊이 관여했고,
그러고도 자신은 계엄을 막을려고 했다고 전국민 상대로 거짓말로 빠져나가려고 했으니,
중형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23 년 선고 속시원합니다. 내란수괴와 주범급들 전부
사형과 중형으로 다스려야 다시는 내란쿠데타 같은거 엄두도 못낸다. 국민을 뭘로 보구,
자자님
자작으로 축배나 한잔 합시다
오늘은 한잔
썩을 놈 때는 코가 삐뚤어 지게
하나 이상한 논조로 지가 했던 그날의 기억을
삐뚤어서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어용뿌락치들이
다시 고개를 처들고 자기합리화하는 때도 이때입니다
강점기때 악랄했던 매국노가 해방후 애국자가 되듯이
이곳 자게에도 분명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