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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려원 2025.12.0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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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려원 2025.12.0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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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색기가 2025.12.04 14:42

           회원님들의 추억을 소환 해 봄미뎌.

           - 다소 젊으신,... 60년이후 태생의 회원님은,.... 기억/추억이 엄슬찌(없을 지) 모림미뎌.

           - 뭔 추억을 소환한다캐싼노? 그기 뭐꼬?

                      대답: 영홤미더 영화.

           - 영화에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곡이 들어 가 있심더.그려?, 그 영화가 뭐꼬?

           - 영화 <어둠속에 벨이 울릴때> 임다.

     

     

    1. 영화 < 어둠속에 벨이 울릴때 > 국내상영

        - 영화 기억나시는 회원님들 계시지예?

        - 당시 영화관 <단성사>를 기억허심미껴? 종로 3가에 있었지에?

          그기서 상영되았더랬심다.

           

        - 단성사: 인자(이제)는 추억속으로 사라진 영화관, 당시는 영화관이 미 할리우드의 붐으로

                       돈 되는 사업이기도 혔다는.....큰 건물에 우리나라엔 제대로 된 사진기도 없어 일제가 판을 치고,

                       또, 영화기계도 있을 리 없어,..........................

                       미국 영사관기계와 + 흰색 스크린 에 + 대형 수피까(스피커)가 설치되 가 꼬 .

                       당시 영화관 사장은 억쑤로 부자였심더.

     

          당시 단성사에서의 상영은 영화흥행의 보증수표로 인식될 정도로 인기가 꽤~~~~, 

          당시 <겨울여자>, <장군의 아들>, <서편제> 등 히트작들이 잇달아

          단성사에서 개봉되었더랬심다.

     

          청소년 관램불가는 몬 들어강께, 20대후반이 되고 취직해가꼬 월급받아 영화관갈라먼,

          20대후반~30대가 되는 1970년도 후반 ~ 1980년도는 비싸도 입징료가1500원 수준.

        

        - 서커스는 개구멍이 있던 디 마리야, 영화관은 개 구멍을 찿을 수 없었심다.

          단성사 옆엔 <피카디리>가 있었떵가? 당시는 문화의  중심지였다는 종로3가,.....히히히

          당시는 조조할인이 있었다는 역사가..........당시 짜장맨 가격이 400원 600원, 

          영화관람료는 1000원 이상이니 영화볼라카먼 거의 두배 가격이,....................

          이라다가 삼천포로 빠질라.

     

        - 단성사 및 당시 영화관 이야기해가 삼천포로 빠지삐먼 지랄잉 께, 여기서 정신채리야 됨미뎌,

     

     

    2.위 영화에 아림다운 음악이,..................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곡이 삽입됨다.

                      

     

      (1)먼저 곡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에 대하야,...

          (i)여러카수들이 불렀지먼, 1972년 로버타플랙이 부린 기,...가장 늘리 알려짓심뎌.

          (ii)원래 이곡은 1957년에 맹글어 짓심다.

            - 그러나,로버타플랙이 처음 부링거로 오인 할 정도로 로버타플랙이 힛트를 칫~뿟심다.

                         당시 1972년 로버타플랙이 말 그대로 대 성공!!!

                         아카데미 수상작. 그해 최고의 팝 싱글에 그 다음해 1973년에 그래미에서 

                         올해의 노래로 선정 또 올해의 레코딩상을 받기도 하여 인끼가 대단혔다는.

     

     

      (2)영화속 주인공 DJ  이바구.

         - 이 이야구도 재미있심미더 : 쪼매, 영화 이야기 해 봄미뎌.

           (영화에서 ,.....남자주인공이 방송국의 DJ 임다)

         - 당시 미국사회나 우리나라나 음악 DJ 가 있었고, 당시 음악다방에는 오디오시설을 멋지게

           갖추고 신청곡도 받아주는 음악다방이 꽤 있었고 동시에 그기에는 DJ 가 있어서,.......

           LP를 만지작 거리며 음악을 틀어줄 때,.....응근히 부럽기도 했심다.

     

         - 음악다방도 음악다방이지만, 방송국에도 pop 을 털어주는 유맹(명)한 Dj들이 방송국마다

           있었심다.

           예를들먼,....회원님들 "아~~~~ 그 사램들?" 하며 추억이 새록 새록 날 낌미뎌.

     

            - - - - - - - - 당시 유맹한 DJ & 방송명(우후죽순식 나열함다) - - - - - - - - 

             (i)  최동욱DJ 동아방송잉가 '추억의 팝송' '최동욱의 미드나이트 스페셜'

             (ii) 김세원DJ 동아방송 DBS <밤의 플랫폼> 

             (iii) <별이 빛나는 밤에>는 장수 프로그램였다는,.....

             (iv) 동아방송 피 세영 DJ/황 인용 DJ 밤을 잊은 그대에게

                                 송 승환도 맡았고 신 애라도 혔꼬

                                 <밤의 플랫폼>잉가? 고기서 김 세원아나운서도 조았꼬잉.

             (v) 기독교 방송에서도 박 인희가수겸 DJ

             (vi)  MBC 는 이 종환 DJ 들 기억하시지예? 배 경모 DJ 도

                        박 원웅의 <밤의 디스크 쇼>

             (vii)  부산MBC ‘별이 빛나는 밤에’ 백 형두 DJ

             (viii)  7~80년대 김광한, 황인용, 배한성, 박원웅, 이종환, 김기덕 DJ, 양희은, 이장희도

             (ix)  배 철수씨도 DJ로 시원시원하게 진행했심다.

             (x)  다소 젊은 DJ 카먼,....이진, 최민혁,유대영,신 철, 김창환, 구준엽

             ------------------------회원님들,생각나는 DJ 들 있지예?------------------------------

     

     

    3. <어둠속에 벨,....>영화로 돌아 오입시데이.

        -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방송국 DJ 는 인끼가 많았심다. 특히 남자 DJ라먼, 여자들 팬이 오줌을 질질

          (엘비스플레슬리 공연떄는 어떤 여자가 빤쓰를 벗어 가, 무대로 던진 사례는 기억하심미껴?)

          (벨로메 여자도 다~있넹?)

       

    3.1.잠깐 삼천포 빠지기

         - 한때 이런 말이 나돌았심다.

            즉슨, 남자는 마리야 세 끝을 조심혀야 하능기라. 그 <3가지 끝>이랑기 뭐냐카먼,...................

                   (1) 혀, 입, 갱상도일마들 포준어는 는 주디,주둥아리,주댕이 를 조심혀라는: 설 화

                        - 주둥아리 잘못놀리먼, 말 싸움이 몸 싸움으로 번짐다.

                   (2) 손,주먹 ; 요거이 잘못 썼다가는 <폭행 죄>로 잽히가지예?

                   (3) 양쪽다리 사이 중간다리, 자지, zOT,젊잖은 말로 성기 잘못 놀리다가는.

     

                   위 (1)(2)(3) 시세가지 끝을 조심혀야 하능기라.

     

         - 3번쨰는 특히 여자한테 재미보았다가는,.....................신세 조지삐는 사례는 방송/신문지상에서

                   흔하게 보지예. 재미는 보았는 데,...여자한테 물리먼 지옥을 맛 보능기라.

     

         - 위 영화내용이 3번쨰 자지/성기를 잘 못 놀려서, 여자한테 잡혀서 도망댕기는 신세가 되는 

                영홤미더.(아래 쬐~메 더 상세히)

     

     

    3.2.<어둠속에 벨이....>영화 내용

         - 남자 주인공이 방송국의 DJ 로 근무하고 있는 디,....중간다리/성기를 잘못 놀렸다가 겪는

           이야기임다.

     

         - 어느 날 부텀 일정한 시각에 방송국으로 전화가 걸려와서 DJ한테 음악신청을 합니다. 

           그런디, 하루이틀도 아니고, 거의 매일 똑 같은 곡을 신청합니다.

         - 심야방송잉께, 밤이니 어둠속에 전화 벨이 울립니다. 아래 뺄간글씨의 음악신청이 들어옴다.그것도 아가씨/처자의 목쏘리.

     

                 - - - - - - 아림다운 여자 전화목소리 - - - - - - - 

                                Misty 곡을 신청합니다.

                                Misty  곡을 틀어 주이소

                           (원명) Play MISTY for me.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자 DJ 는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연기를 했지예?(클린트이스트우드: 서부영화,"석양의 무법자"알지예?)(더티해리도 있꼬)

           이 DJ는 메일 밤 일정한 시각에 똑 같은 곡 신청이 들어오니,....기분이 묘~~~~~~항기라 :

           기분이 좋기도 하고, 궁금증도 폭발, 흥미반 의심반, 베라벨(별의 별) 생각이 들기도 하는 주인공 DJ 일마.

     

         - 그라다가, Pub인지 술집인지, 빠인지 모리갓꼬 매일밤 음악신청하는 그 여자를 만나게 됨다.

                           (남/여간에 눈에 불꽃이 튓 삣능기라)

         - 남/여간에 불꽃이 튓삐먼,......갈 곳이라고는 =====> 여인쑥,여관방인지 **장? 모텔로 직행.

         - 하여간에, 둘이서 싸랑이란 이름으로 선을 넘어삐고, 남자는 재미를 보았지만 나중에는,.....

            여자가 칼을 들고는 "니죽고 내죽자"는 광적인 집착을 보이는, 지옥을 맛 보고는 도망댕기는 신세가 됫삐는 내용의 영화였심다.

            (영화해설가/팽론가는 이 지옥을 두고는,.........심리스릴러영화라꼬 그럴듯한 단어를 가져다 붙임다 )        

     

            (옛날말이 맞네그려 : 중간다리 그끝을 잘못 놀려서,.........)

     

     

    3.3. 제 친구중에도 성기/자지끝을 잘못 놀려서, 본 마느래말고 다린여자와  살림을 차렸는 데,..........................

         글마 하는 말 - " 두집 살림 그거 아무나 하능기 아이더라 "

                                                + 부가하여

                                "C 바, 돈은 돈대로 깨지지, 양쪽 여자는 서로 쪼아대는 디, 미칠지경이다"라꼬

     

                           (본 마느래는 다그치지, 새로 얻은 작은 마느래는 본 마느래와 이혼하라꼬 다그치니

                            중간에서 죽을 지경에, 일을 일대로 안되지, 집에 들어 갈 의욕도 안 나지,......,.......)

               

     

         - 여러분 바람피먼,....본 마느래가 모를 것 같심미껴?

     

            => 답: 택도 없는 소리 하지마소.천만만만임다.

                 (이유: 여자는 동물적 감각의 본능을 지니고 있심다. 단번에 알라 차림미데이.

                           남자가 모리는 여자의 감각은 신이 내린 감각임미데이. 여러분 신을 속일 수

                           있심미껴? 여자는 본능적으로 남편의 바람피는 것을 알아챔다. 

                            마느래 속일라꼬,.... 용~ 쓰지 마소)

     

           노래 이야기하다가, 워쪄다가 여기꺼정 와~ 버렸어? 이 새끼는 하여간에 개소리,..........

     

     

    4. 마지막,..... 곡 이야기

       (1)비록 영화는 막판에 여자가 칼을 들고 설쳐서 살벌 했지만 이 영화의 주제곡이었던 

            Roberta Flack의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는 그녀의 소울넘치는 

           감미롭고 매력적인 목소리와 함께 크게 히트했고,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심다.

           - 정훈희가 이곡을 번안했는지, 멜로디를 따서 부린 곡 : <첫인상>이라는 곡이 있심다

     

       (2)그 가수의 또 다린 대포곡: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 회원님들 익히 아시는 곡

           - 로버타 플랙은 여자잉 께,.... .....with his song 으로 부리고,

             남자가수가 부릴떄는,............... with her song 으로 부리고

             = 즉,  Killing me softly with her song 이라꼬 his와 her 를 바까가 부리더라는.

     

     

    로버타플랙이 나와 개소리 해 봤심미더. 

    영양까없는 씰뗴없는 소리에, 품격이 떨어지는 단어기술등,... 배우지 몬하고 상스러운 표현에  

    회원님들의 선처 주시먼 감사하것심미뎌.다음 씰때는 우짜든지, 조심/유의 하것심미더.

       

     

         

     

  • ?
    movin'out 2025.12.04 18:18

    his song은 soft한 Don McLean voice를 말하는 거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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