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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00:15

당신의 밤과 음악

조회 수 1646 추천 수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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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애호가 실용 횐님들..

밤 10시 부터 2시간 동안

Kbs 1fm 에 머물다 주무시길 바랍니다.

 

자분 자분하고 온기 있는 톤..

반가운 김미숙님의 3주간(11월17일 ~12월 7일) 의 음악여행

스페셜 dj 로 당,밤 출연 진행 중입니다.

 

선곡 또한

편안히 하루를 정화 시켜줍니다.

  • ?
    아색기가 2025.11.29 12:26

          흥미있게 읽갓심미뎌.

           -지도 <추천> 누질랐심뎌.

     

    1. 자는 시각대 ?

        먼저, 해골 눞히는 시간대가 뭐 개인마다 다르겠심다만,....평범한 일반인들이라먼 대부분

                밤 10시 에서 12시 사이일 것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겝네다.

          

      이때,라디오를 청취한다먼,....이것도 사람마다 달라서,......

            (1)소음으로 들려서 "시끄럽다"는 분도 기(계)시고,

            (2)수면제로는 "더 이상 좋을 수 없는 방송"이다 라고 생각하는 분도 기시고,...

               * 수면제라는 포현이 다소 그시기한데, "편안한 시간과 휴식을 제공해 준다"는 의미

                  받아들이먼 함미데이.

     

      갤 론: 소리에 그렇게 예민하거나 내지 부작용이 없다면, 라디오를 켜 놓코

                음악과 함께 잠드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라는 생각임다.

              *갱기도 및 서울은 93.1Mhz.로 앎미뎌(지방은 도시마다 쬐금 차이)

     

     

    2.방송하면 우리가 보고/듣던 AM 라지오.

         이전에는,....

      - 라지오를 고무줄로 밧데리를 칭칭둘러서,.....요거이 말 그대로 라디오보다 밧데리가 더 큰~ 

        즉, 배보다 배꼽이 큰 라디오를 들고는 귀를 쫑긋 들은 적이 있심다.

        (당시에는 뉴스를 접하고/문화생활의 유일한 도구였심다)

     

      - 그것도 AM 방송이라 뉴스/드라마등 목소리위주의 방송이었고, 물론 시간대에 따라

        가요/노래가 나오는 시간대도 물론 있었더랬심다.

        (AM,FM 방송의 기술적내지 과학적 지식은 모리갓꼬, FM 방송이 특성상 목소리/음질이 깨끗/깔끔하더라는,.....)

     

         지는 갱상도 농촌의 문디(문둥병)자석이라,당시 라지오가 유일한 문화적 혜택이었고, 음악방송 FM을 

         들을 수 있었음에 행운의 세대였심다 :지의 음악적 취미도 FM 방송을 통해서 였심다.

         즉, 팝쏭인지, 밥쏭인지를 당시에 접하고, 팝에 관심을 가졌고,.... 듣다보니 고전음악꺼정

              두루두루 듣심다.

              지금은 편식하며 "밥 처 묵지 말라"는 조언으로 음악이라먼 가리지 않고 듣심미뎌.

     

      - 그러다 보니, 시룡오디오에 가입도 하고 고수분들의 조언을 듣고 있심다.     

     

      - AM 방송으로도 물론 음악을 즐길 수 있지만, FM 방송의 등장으로 좀 더 나은 품질의 음악을

        들을 수 있었심다.

      - 우리나라가 FM 방송을 처음 선보인때가 1965년도로 기억하는 데,....5060 세대는 <음악>방송인

         FM방송을 들을 수 있었던 어찌보먼, 행운의 세대임을 부인치 않심미데이.

     

     

    3.언급된 방송국

       - 이 방송은,.....처음에는 <KBS 제1FM 방송> 으로 기억함미뎌.

          => 요짐즘은 바끼가 꼬, <KBS 클래식 FM> 이라 캅띠더.

     

       - FM 방송이라먼,......소위 말하는 <음악전용 방송>인디 마리야,....

         어떤분은 아나운서들이 멘트가 길어지면, 말이 많은 기 싫타꼬 비난하는 분들도 적찮게 있었심다.

     

       - 그러나, 나이 처 묵어 가니,......아나운서가 사연있는 청취자들의 글을 읽어줌도

                     뭐 그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습띠뎌.

               (물론, 아나운서의 멘트가 불필요허게 장~황한 것은 지양되야 것찌예?)

     

     

    4.김 미숙 아니운서/영화배우/TV 탈렌트.

      - 한 마디로 미모에 + 아름다운 미성꺼정 갖춘 다재다능한 분이지예?

         (괜히 투덜거리는 말 : 김 미숙은 얼굴도 이뿌제, 목소리도 이뿌제,.....복 받았삣다 마.

     

      - 그녀의 목소리는 본문에서는 "자분 자분하고 온기 있는 톤.."이라꼬 표현되 있어 동의되는

         부분이 없지 않으며, 자분자분하다 함은 - " 차~분하다 "라고 표현될 수 있어,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어 어떤분은 마법같은 목소리라고 표현하는 분도 계심띠다.

         "따뜻하고 우아한 목소리"는 김미숙의 강점으로 꼽힌다는 카더라 통신도 있심다.

         (이런 목소리로 음악과 함께 밤 10시부터 2시간은 회원님들께 권유함다: 우짜든지 함 들어보이소!)

         (이 방식은 보유한 CD 나 LP 로 듣는 것과는 또 다른 묘미를 발견할 낌미뎌).

     

      - 김미숙씨가 나이도 꽤~마이(많이) 묵었심미데이 : 얼쭈, 66세~67세 정도 되았을 낌미더.

      - 방송으로는 KBS 1FM의 <가정음악>도 진행했고, <세상의 모든 음악>도 진행혔꼬,

        가장 최근은 KBS 클래식FM <가정음악>으로 2023년꺼정 진행한 것으로 기억함미더.

     

      - 나이들어서 꺼정 김 미숙씨를 방송국 PD들이 찿는 것 봉께,........녹은 아직 슬지않았고 <원숙미>는 더

         빛을 발할끼라고 장담함시러, 또 모시는 거 같심더.

         (FM 청취에 익숙한 분 말고도,그렇지않는  회원님들은 (1)튜너,혹은 (2) 라디오나, 아니먼 (3)핸폰의 콩 App.으로도

          들을 수 있응께,..... 한번 시도 해 보이소).

     

     

    첨부: 그나저나, <마약수사>는 흐미부지되능기가? : 소식하나 나오지도 않코, 와 이래 조용하노?

    또 첨첨: Bill Douglas 의  Hymn 이란 곡을 올리주이소("당신의 밤과 음악" 의 시그날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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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ICLOUNGE&BOSE 2025.11.29 16:17

    디테일을 더하고 살집을 풍성케 하시는
    시룡당의 만기칠람~ 러
    아☆☆☆님 께서 친히 왕림하시어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 필명을 적시 하자니 좀 거시기 해서리.. ~

    소리(오됴)와 음악과 목소리는
    자고로 이지 리스닝이 최곱니다.

     

    수익도 나지 않은 클래식 1fm 송출을 유지 해주는 

    그 것 하나만으로

    개빙신 방송국 까방권 인정이지요 ㅋ

    유난히 날씨 마저 끌끌하니
    어린시절 처음 Fm 수신의 세계로 이끌어 주신
    구수한 보이스 컬러
    고 최동욱 dj 님 음성이 그리워지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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