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이거 한국 것 아니었어?
쿠팡---------미국
카스---------벨기에
배달의 민족---독일
아가방-------중국
금호타이어---중국
린나이 코리아---일본
잡코리아, 알바몬---홍콩
나무위키---파라과이
유한킴블리---미국
농심켈로그---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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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이거 한국 것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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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국 것 아니었어? = 같은 말 , 산수 이꼬루 = 이거 한국 회사가 아니었어?
=>기업/회사가 나와,..... 회사와 관련되어진 거에 대해,....기업은 거창하게 정의할 꺼 엄시
기업이 돈 버는 기 목적아임미껴?
즉, 이윤추구와 시장을 꽉~ 잡아가 돈 돈 돈 돈,....................
그러나, 돈과 함께 기업으로/사업으로 보국하고 + 국민에게 보은한 기업이 있으니 본글의
주제와는 쬐끔 동 떨어지나, 회원님들 재미삼아, 부담엄씨(없이) 술~술~술~ 읽어보시라꼬 댓글담미뎌.
( 서 론 )
전부 다는 알지 몬하고 예,...지는 알고 있는 부분만 언급하고, 본문글에서
쬐금 벗어나지만 기업/기업가는 ,..........이노메 돈 돈 돈 돈 이 목적이지만
사업/기업으로 국가에/나라에/조국에 기여한 회사와 그 창업주의
이야기를 소개함으로서 기업의 의의와 존재이유를 상기시키고 자 함다.
- 유한킴버리는 젊은시절 거래갱험이 있어, 일부/쪼매 알아서 먼저 기술함다.
1.유한킴버리.
- - - - - - - - 추 억 소 환 - - - - - - - - - - - -
(i) 크리넥쑤, 기저귀 하기스 브랜드는 익히 아시지예?
(ii) "우리강산 푸리게 푸리(르)게"라는 광고 캐치프레이져
(iii) 당시 신문지나 볏집으로 똥 닦는 시절을 빠이빠이하게 한
두루마리 휴지를 처음 시장에 내논 회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당시 우스개:"볏집/신문지로 궁디 똥 딱다가,보드라운 휴지 딱응 께, 이기 마 천국이더라"는.
미국회사임다: 오데고? 오데 회사고?
(미 Kimberly-Clark Corp.가 본사인 디,...........)
약 맹그는 제약사 유한양행 + 미 Kimberly-Clark 끼리 앞자를 따가꼬 => 유한킴버리.
- 당시 ①유한양행이 부지마련에,공장짓고에 돈 30% 디리고(들이고)
②Kimberly-Clark 는 기계,기술자,설비에 돈 70% 투자해 가,...
유한킴버리 공장은 김천에 있는디, 설비가 대단함미더 마. 지분이 70%이먼 미국회사지예?
(1)유한킴버리가 주제가 아이고, 사업보국/기업인의 참다운 모델/기업 도덕심을
가르쳐주고/또 그것을 실천으로 옮긴,.......유한양행 창업주 유 일한 박사 이야기 임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를 실천하신분으로 기억하모 됨미더.
- 노블레스 오블리주 noblesse oblige 는 익히 아시지예
- 즉, 이전에는 왕이라 꼬, 귀족이라꼬 폼잡고 으시되지 않고 군대도 자진혀서
가고, 사회적 책임을 피하지않고 어쩌구 저쩌구.
(현대에 와서는)
부자라꼬 의시되거나 남을 무시하지 읺고 자기자랑치 않고,...
사회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애민정신으로
높은 도덕의식과 솔선수범하는 공공 정신을 보여주능거.
(한 마디로 높은 도덕쩍 가치를 솔선하는 정씬 아님미껴?)
(2) 유한양행 창업주의 나라사랑/사회공헌
- 근/현대사에서 일제강점기와 6.25를 거쳐 기업인, 독립운동가, 교육자,
사회 사업가이자 약 맹그는 회사 유한양행을 창립하여
사업보국의 정신을 지녔으며, 사익을 취하기보다 벌어들인 돈으로 궁민들/학상들
교육시키야 된다캄서 학교를 새운 거는 익히 아실겝니다.
- 고려공과기술학교, 유한공업고등학교를 설립 운영하고,
가진 주식을 각종 장학기금으로 출연하는 등 자본의 사회 환원에 힘 씻심더.
회사를 물러남시러 갱(경)영권을,..... 자식에게 물려주지않고,
혈연관계가 없는 전문경영인에게 경영권을 인계함으로써 전문경영인
시대의 서막을 열었심더.
우리 나라에서 최초로 종업원에게 주식을 노나주가(나눠) 지주제를 실천했꼬,
지 가족/후손에게 물려주는 사례를 없앤 기업가임다.
더불어 기업경영사에서 미덕으로 남아 칭송이 자자했꼬, 지금도 유한양행은 약 맹그는
회사로 굳건함다.
(3) 정부가 정치자금 안 준다꼬 <유한양행>조질라카다가,되려 훈장받은 사연.
이승만, 박정희 시기 정치 자금 미납에 대한 보복조치로 세무 조사를 함시러
유한양행을 탈, 탈, 탈 텀미다.
=>갤과: 탈세내역이 발견되지 않아서 박정희로부터는 되려 훈장을 받기도 했따는
에피소드가 있심다.
====================================================
다음 기업/회사로 넘어 감미데이.
다음은 위에 열거된 회사는 아닌 디,..............1번 유한양행과 같이 우리나라의 인재 양성/교육에
탁월한 안목과 식견을 지니고 이를 실천한 분으로 아는 사람은 익히 아시는 데다, 삼성 이 뱅철회장도
칭찬을 하고 존경을 포(표)했떤 신 용호님.
- 누고? 어떤 분이고?
- 교보문고를 떠 올리시먼 됨미뎌.
2. 교보생명, 교보문고 신 용호 회장님
(한때, 우리시절 "회장님,회장님,우리 회장님"이란 코메디 프로가 있었심다:양념)
- 한 마디로 교보 신 회장님은 호남의 대인이자 & 나라의 대인였심다.
(1)교보문고의 사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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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국민 독서 장려를 위해 직접맹근 표어로, 교보문고 매장 곳곳에 붙어있심다.
- 이는 책을 통해 사람이 성장하고, 독서가 곧 사람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고 있찌예?.
이 사훈은 교보문고의 정체성과 가치를 표시하며, 직원과 고객 모두에게 독서의
중요성과 독서가 주는 인격 함양의 가치를, 그라고 지식을 통한 개인발전/나라발전
을 의미한다꼬 보먼 됨미뎌.
(2)교보문고 에피소드
- 서울의 심장인 광화문 바리(로) 앞.
- 서울 사대문안의,.....땅 값으로 치먼,..................말 그대로 금싸래기 겉은 땅.종로 1가미껴?
- 지하에 상가를 분양하먼 돈도 벌고, 댓길이라꼬 주위의 권고를 물리치고 "책빵(서점)"을 냄미뎌.
- 예전에는 동네마다 서점이 에부 있었심다. 그란디,그 당시에는 책을 안사고 읽기만 하면
눈치를 주던 시절이었는데,.......................................
당시 교보문고는 유일하게 책을 구매하지 않고 책을 장시간 읽어도 일절 태클을 걸거나
직원이 뭐라하등가 눈치를 주는 일이 없었심다: 요거는 아래에 바로 내용이 보완됨미뎌.
(3) 책을 보기만 하고, 사지않는다?
요거에 대해,... 신 회장이 지침내지 운영방침을 딱~ 내리준기라 : 기똥참미데이.
- - - - - - - - 교보문고 운영방침- - - - - - - - - - -
1. 모든 고객에게 친절하고
초등학생에게도 반드시 존댓말을 쓸 것.
2. 책을 한곳에 오래 서서 읽는 것을
절대 제지하지 말고 그냥 둘 것.
3. 책을 이것저것 빼보기만 하고
사지 않더라도 눈총을 주지 말 것.
4. 책을 앉아서 노트에 베끼더라도
제지하지 말고 그냥 둘 것.
5. 간혹 책을 훔쳐 가더라도
도둑 취급하며 절대 망신 주지 말고,
남의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인도하여
좋은 말로 타이를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1. 실제로 어린 학생들이 종종 책을 훔치는 경우가 있었는데,
직원들은 운영 방침대로 상냥하게 웃으며, 범인에게 다가간 후
서점 뒤쪽에 준비되어 있는 '진실의 방'에서 아이들에게 반성문을
쓰게 한 후 그냥 돌려보낸다고 합니다.
(4) 교보문고 신 회장님의 면모를 알아 볼 수 있는 대화
- 주위 지인 : (만류함시러) "왜 하필 서점이냐?"
- 신 회장 : "대한민국 수도 중심부에 번듯한 서점 하나는 있어야 되지 않겠냐?"
그리고, 이어지는 그의 말,
" 내가 학교도 가지 못한 나를 책이 성장시켰듯
좋은 책을 만들어서 국민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고,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로 마음먹었다.
이 값진 땅에 책방을 크게 열어서
청소년과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토록 한다면,
그렇게 축척되는 효과가 얼마나 크겠는가.
나의 창업 이념을 구현하는데
교보문고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습니다".
- 신 회장의 또 다른 말 : "청소년을 위해 멍석을 깔아 줍시다.
와서 사람들과 만나고 책과 만나고
지혜와 만나고 희망을
만나게 합시다.
" 책을 읽은 청소년들이
작가나 대학교수 사업가 대통령이 되고
노벨상도 탄다면
그 이상 나라를 위한 일이 어디 있으며
얼마나 보람 있는 사업입니까?"
(5) 그란디, 교보문고는 늘 적자임미데이.
2023년 기준 : 영업이익 적자 360억
순 이익 적자 418억
(6) 교보문고 개장때 삼성/이뱅철회장이 찿아옴다.
* 이뱅철회장 말 - "고맙다, 내가 생각만 하던 일을 신 회장이 이루어줬다" 고,.........
(7)신 용호 회장의 말년에,...........
말년에 몸이 불편했던 신용호 회장은
말없이 교보문고 앞에 지팡이를 짚고 서서
서점을 찾는 청소년들을 지켜보며
한참을 처다보며, 흐뭇해했다고 함미뎌.
(교보문고 직원의 말)
- 사족: 그는 어떤 마음으로 학생들을 바라보았을까?
(8)교보문고에,................
- 노벨상을 수상한 분들의 초상화가 걸려있는 장소가 있심미데이.
(그 장소엔 다음의 문구가 - "96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독서의 힘")
"The Power of Reading Books that produced 96 Nobel Prize Winner"
- 교보문고 신회장님이 전남 영암이시고, 그 장소에,........................................
(1)김 대중 대통령과
(2)한 강 작가의 초상이 걸려 있심다.
우연인지, 전남 출신이 노벨수상자로 다음번엔 다른 지방출신의 노벨수상자도
나오기를 희망함다.
- 그러고보니, 김 대중 대통이 독서광임미데이.
(수감시절 책 배달하기 바빴다는 일화가 있심다)
3. 갤 론
본문글에서 기업/회사이름이 나와있어서,.............이와 관련혀서
(1)유한양행은 경영권을 2세에게 물려주지 않고,이익은 장학/학교 맹글고
(2)교보생명/문고 신 회장님은 우리나라가 살 길은 교육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책방을 열어 세상의 밀알이 된 분 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엄심다.
분명 그는 부패힌 고위 공무원이나, 일부 졸부의 모습과는 다르게
대한민국에서 어렵던 근/현대사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훌륭한 기업/기업가가 있었다는 사실에
그저 고맙꼬 감사함미데이.
키워서 팔아먹기도 하고요
요즘은 기업의 국적이 그닥 중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수익의 향방에 따라 국익이 달라질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