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출신 이라는 늠이
민주당 기웃 거리다 자리없자 국힘당으로 가서
0.5선 사무총장 하다가 한동훈에 붙어 최고위원 하다가 등돌리고 다시 전한길에 붙어 당대표를 꿈꾼다
우리나라 정치가 어쩌다가 이지경이 되었을까?
한 나라의 정치 라는게 여당과 야당이 서로 건전하게 경쟁해야 국익을 향해 발전할수 있을텐데
국힘당이 이러고 있으면 이나라의 진정한 보수세력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국가적인 과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정당해산 외에는 대안이 없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