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질 반질 하던 스피커 유닛이 몇 십년 지나면 새색시 할망구 되듯 푸석 푸석해 지는데, 뭘 발라야 하는냐? 구수한 소리나게 챔기름을 바르면 되는냐? 게껍질이 주 성분이 키토산 뭐시기라던데, 키토산이 불활성화 뭐시기 안정적인 물질 어쩌구 되어 있더군요. 그냥 키토산은 아니고 주 성분이 키토산이란 이야기이고, 그게 뭔지를 모르니.... 또 스피커 유닛에 바르는 뭐시기 키토산 최소량이 1말이라 가격도 비싸죠. 요즘은 소분해서 팔려나? 뭐시기 키토산인줄 모르니.... 푸석 푸석한 유닛에 그냥 키토산을 바르는 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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