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하나개 해수욕장 맨발인들 뿐 아니라
누구에게라도 천국입니다.
맨발로 찰박찰박 해변을, 갯골사이를 하염없이 걷다가
저렇게 의자에 앚아 바다를 보며 멍때리는 것도 좋습니다.
맨발걷기모임에서 간 유쾌한 원정
한 공동체속에 속해서 그 순간 함께 즐겁게 걷는 다는 것.
참 소중한 인연들입니다.
날아갈듯 상쾌했지요.
말이 필요없습니다.
한번 가셔서 해변을 걸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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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하나개 해수욕장 맨발인들 뿐 아니라
누구에게라도 천국입니다.
맨발로 찰박찰박 해변을, 갯골사이를 하염없이 걷다가
저렇게 의자에 앚아 바다를 보며 멍때리는 것도 좋습니다.
맨발걷기모임에서 간 유쾌한 원정
한 공동체속에 속해서 그 순간 함께 즐겁게 걷는 다는 것.
참 소중한 인연들입니다.
날아갈듯 상쾌했지요.
말이 필요없습니다.
한번 가셔서 해변을 걸어보세요.~~^^
음악도 잘 들었습니다.
래리님 자유의 몸이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