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구려 빈티지의 실력이 수상합니다.

by BISPOKE posted Feb 18, 202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얼마 안되는 오린이 입니다.

그동안 이것저것 일이 많아서 음악도 거의 안듣고 피씨에 물려서 티비나 영화만 보다가 갑자기 후끈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제가 듣고 있던 조합이 파라사운드 halo hint 6 앰프에 피씨, 윔 울트라, 레가 턴테이블 연결해서 와피데일 린톤 85 스피커 인데요.

추가로 몇년전에 당근에서 얼결에 구입하게 된 마란츠 pm 750 dc가 있었습니다.

구입 즉시 들어본걸로는 역시나 저렴한 빈티지가 그럼 그렇지 싶어서 어딘가에 쳐박아 놓은채 있다가 중고로나 팔아볼까 하고 다시 물려봤는데 깜놀했습니다.

몇년동안 내 귀가 바뀐걸까(좋게 혹은 나쁘게) 아님 새로 들인 윔 울트라의 덕분일까 궁금해 하며 듣는 와중에 두 앰프의 중고가가 거의 20배 정도 차이인데 이게 이래도 되나 싶고 여태 난 뭘 한걸까 싶더군요.

 

그리해서 만족하게 음감을 하던 와중에 아차차........

그럼 피씨와 턴테이블은 어쩌나....

 

파라사운드가 특히 기본 포노 음질이 사놓았던 레가 미니보다 훨씬 괜찮고 피씨도 바로 연결되고 편했는데 이젠 둘다 사용을 못하게 된 상황이라....음 또 DAC 사고 포노앰프 사고 해야 하나 고민이......

 

그래서 혹시나 마란츠에 파라사운드의 포노단과 디지털 입력단만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마란츠를 파워로, 파라사운드를 프리로 사용하면 된다고도 하는데 음질에는 프리가 더 영향이 많다고들도 하시고 또 당연히 더 무겁고 훨씬 비싼 파라사운드가 파워도 더 좋은게 아닐까 싶어서요.




Articles

5 6 7 8 9 10 11 12 1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