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갯벌체험에 열심인 가족.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TOUCH

망중한을 누리다

장미빛스카프 제조사 다른사람은 모두 노란스카프를 만드네?
시민기자 워크숍; 한국민속촌

화성 전곡항

사진사의 자세
눈수술후 100일근처가 되었습니다.
처음 한달후 안경쓰고 0.2
아 절망
이젠 왼쪽눈 교정시력 0.7~8 까지 나오니
이만큼 된것만 해도 감사하다 생각이 듭니다.
오른쪽은 1.0이 나오니 그런대로 큰 결핍은 못 느끼네요.
안경과 렌즈를 번갈아 착용합니다.
사진반에 가입한지 두달반쯤 되었는데. .
사진은 많이 담으려기보다
빼기의 철학이란걸 배웁니다.
삶도 자꾸만 뭘 덧붙이기보다
간결하게 정리해나가는 걸 배워야겠다 생각이 들지요.
선생님은 남이 못 보는 아주 특별한 심미안을 갖고 계시더군요.
그게 참 흥미롭습니다.
어떻든 수요일마다 바람을 쐬고 좋은데를 다 다니니 베스트 힐링입니다.
이제까지 수원에서 찍은 적 한번도 없고
전부 외지로 출사를 다니네요.
또 회원들과 식사를 하니 점심도 여럿이 맛있게 먹구요.
좋아하는 산에도 자주가고 사진도 찍으러 다니고
수원시 홈페이지에 내글이 자랑스레 실리고..
어떻든 제가 쓰는 사람이 되어 있더군요.
내가 하고싶은 말도 하면서 쓰고싶은 문화면 기사를 멋지게 쓰고 고료도 받고
수원시민이 많이 읽어주고 알아주니 긍지를 느낍니다. .
지금도 많이 본 기사 2위 ...
또 내가 멋있어 보여서 시민기자 된지 3개월된 새내기도 있고 ㅎ
그런대로 살 만한 날들입니다.
김광석. 요절한 가수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오빠 생각이 나서...
ㅎ 이제는 들을 만 합니다.
사진반도 다니시는군요.
첫번째 사진의 구도가 좋습니다.
김광석의 목소리는
여름에 들으면 청량함을 느낍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