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테이블에서 음질을 좌우 하는 것은
바늘임을 누구나 부인하지 못한다.
현재 통용되고 있는 MM, MI, MC 방식 중
MC 방식의 카트리지가 가장 선명하고
입체적인 소리로 선호되고 있지만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싼 게 흠이다.
요즘 나오는 신제품은 1천만원이 넘는
것들도 있고 대부분 수백만원을 호가한다.
그러나 사용해본 것들 중
오토폰 MC20슈퍼, MC30 슈퍼 정도가
가성비가 좋은 것 같다.
시중이나 외국 사이트에서 40만원 선에
중고로 구입할 수 있다.
![[꾸미기]KakaoTalk_20240213_172801544.jpg](https://enjoyaudio.kr/zbxe/./files/attach/images/14533960/356/275/016/2ef12e704599516fb6b424575f4e87a3.jpg)
** 동영상의 카트리지는 데논 DL301-2 MC 임.
데논 신품 301-2와 오토폰 중고 MC30슈퍼가
비슷한 가격이지만 오토폰 소리가 조금 더 유연함.
프리 출력을 PC(노트북도 가능하나, USB 사운드 카드가 있어야 할 것 같군요)의 오디오 입력에 연결하면, Adacity(공짜 사운드 신호 에디터 앱)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