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 음악을 이해못한 이유?!

by 정기운 posted Dec 0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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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 음악을 이해못했던건.... 

바하는 거창하고 멋있고

전투형으로 골머리를 스며 일하는 현대인(나)에게는 다가올수 없는  아니 친해질수 없는 음악가였다..

하지만   어제 야간 근무를 대신 서줄 계기가 되었는데...  

주간 근무자인 저에게 예건치않은 익숙하지 않는 낳설은 일이라 잠을  뒤척이고 멋시간 못잔거 같다..  

퇴근하고  집에도착  

지역당근에서 모처럼 300b앰프  구형스피커 판매글이 올라온다.    올라오자마자..  한번 들어보고 구입해도 되요?  당근톡을 날릴려는 순간 예약됨... 아쉽긴 하지만 포기하고!!!

Cd로  어제 얻어왔던  조용필 초창기 미군부대 시절인지  아무든  모두 처음들어본다!

LEAD ME ON.  하얀 모래의꿈.  사라의 자장가. 반지의 상처.  대충 이런 곡이다!!

나름 처음 들어 보는곡이라 3번 반복 12곡 전곡 듣는다..

내가 생각하는 조용필하고 다르네..  째도 없고.. 하지만 너무 민믿하다..

야간 근무로 멍하기도하고..  그전에 이해못한  그렇나 뭔가 있을거라는 기대로....

바하 브렌덴브르그 콘체르토 4,5,6을 연속해서 듣는다!!

아 이거구나!  바하가  추구하던게...

저에  아버지 생각이 난다.. 제작년에 돌아가셨지만!!  일할때는 엄하게 몰아 붇이고..  휴식이나 평상시엔  평온을 추구하셨구나!!!  

그렇게 열심히 일만 하시면 허무한데... 왜그렇셨을까?!    하지만 일 마치고 하루 일과가 정리될땐   늘 한결같이 편안한 그런느낌!!


바하가 추구하는게 이런 거구나!!


거창한게 아니다!!  

평혼하고 소박한...바닷가 모래 뱃사장이 아니라 ..  시골에 작은 도랑물이 말게 흐르는 곳에서..

바라보는 평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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