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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1 20:21

턴테이블 받침대

조회 수 933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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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사용하고 있는 턴테이블 받침대입니다.

원래 Teatable용으로 제작된 것인데, 원목재질이 튼실하여 '턴테이블용'으로  용도를 바꾸어 사용하고 있습니다.KakaoTalk_20231111_111047595.jpg

 

  • profile
    사슴아저씨 2023.11.11 22:21
    네. 작은 박스는 프리앰프용 차폐트랜스(0.3KVA), 큰 박스는 파워앰프용 차폐트랜스(1 KVA)입니다.
    미국에서, 오래 전에 산업용 차폐트랜스로 사용하던 것을, 오디오용(?)으로 개조하여 쓰고 있습니다.
  • ?
    정기운 2023.11.13 01:10
    턴테이블을 제맛 즐기면서 제대로 들을려면 무지 돈 들어가는걸 느낌니다. 듀얼 턴이 가난한자의 가라드라 했듯이... 소리는 가라드와 동듭이라해도 플레터 소음(지하철 탓을때 터걱터걱 소음.. 아이들 턴... ) ... 기차타면서 듣는다하면 적당!!<br><br>하여간 턴은 묵직한 베이스 음이 마음에들고. 고음은 별로 신경 쓰지 않아요!! <br><br>현대 턴테이블은 마음에 차지도 않고(너무 가벼운음.. <br>그럴려면 cd 듣지 ... )<br><br>아무든 턴테이블은 저렴한걸로 들을 바에는 포기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br><br>아이러니하지만요!
  • profile
    사슴아저씨 2023.11.13 02:15

    자신의 마음에 맞는 음색을 가진 턴테이블을 구하면 되지 않을까요?
    턴테이블의 몸체가 구조적으로 안정적이고, 평판이 좋은 톤암을 부착하며, 매칭이 잘되는 카트리지와 바늘을 달고, 적절한 셋업을 할 수 있으면 되겠지요.
    굳이 특정 턴테이블의 이름을 고집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좋은 소리가 어떻게 나는지는 명확히 설명할 수 없지만,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거쳐  '마음에 드는 소리'가, 자연스럽게 탄생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잘 모르는, 빼어난 카트리지와 바늘도 있으니, 스스로 여러 종류의 카트리지와 바늘을 시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돈이 가장 들어가는 부분은, 제대로 된 톤암을 구해서 장착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빈티지 턴테이블의 톤암들은 대부분 불완전한 상태에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이것을 정상적으로 보완해 주는 작업이 필요한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요.
    그리고, 여러가지 턴테이블을, 원리에 맞게 제대로 톤암을 부착하는 작업을 할 수 있는 엔지니어가, 우리 시장에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음악을 듣는 턴테이블의 주인이, 이런 저런 아이디어를 내어 시험해 보고, 가장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자신만의 '셋업 방식'을 만들어 내어야 하겠지요.

  • ?
    정기운 2023.11.13 01:58
    그럼 이퀄라이져로 cd 고음 줄이면 되는데.. 자연스레할려면 한1억 들려나요! 그럼 cd에서 저음위주로 할려면 젊은세대는 안사버림! 묵직한음도 관심없고.. 음악 많이듣고 아는 사람이나...  나이들면 저절로 음악 알게되는 사람이  찾게됨!!
  • profile
    사슴아저씨 2023.11.13 02:38
    젊은이들은 앞으로도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 처음에 20-30만원 저가 턴테이블로 시작하더라도, 차츰 100만원, 200만원.... 고가의 턴테이블로 이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아날로그 음악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있어야, 본질적인 턴테이블의 성능에 대해 생각할 것 같습니다.

    턴테이블의 역사를 먼저 알고, 빈티지 턴테이블의 소리도 들어보고, 하이엔드 턴테이블의 소리도 경험하면서, 차츰 자신의 방향을 정하겠지요.

    음악에 관심이 없거나, 생활 속에서 오디오 음악 감상에 시간을 들이지 않는 경우에는, 오디오 생활이라는 것이 남 보이기 위한 장식에 불과하겠지요.
    음악과 오디오로 행복에 다가 갈려는 사람에게만 '오디오 취미'가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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