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절 볼륨에 밑에 적어 놓은 글 그대로 입니다.
신호를 끊고 전원을 넣고 어느 정도 시간(30분??) 지난 후에, 후면에 보이는 bass-bal meter 양단에 직류 전압계(테스트 등)를 연결하고 그 전압이 0V가 되게 맞추어 주면 됩니다.(0.3V이하면 더 이상의 조정이 팔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조정은 PP용 출력 진공관 두개 사이의 바이어스 전류를 같게 조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셀프 바이어스 형이라 바이어스 조정이 불필요하여, 두 출력관의 발란스만 조정하는 형태로 보입니다.
제가 나서서 직접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우선, 출력관에 오일펜 같은 것으로 표시를 해서 바뀌지 않게하고, 정상적인 측의 출력관과 비정상적인 출력관을 서로 교환하여 나타나는 상황을 확인하면 출력관이 문제인지, 다른 회로가 문제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출력관의 문제가 아닌 경우는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진공관 앰프의 고장은 주로 진공관의 고장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어떤 진공관이 이상한 지를 알려고 진공관을 서로 바꾸어 보는 것입니다. 이 것으로 어떤 진공관이 나갔는지를 알 수 있죠. 진공관은 수리가 되지 않기에 고장나지 않은 진공관으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문제가 없는 진공관으로 나머지 회로가 문제 없는 지를 확인을 하고 고장난 진공관을 바꾸어 주면 수리가 끝나겠죠.
처음에 알려 드리지 않은 부분은 단번에 맞추고, 너무 정확하게 맞추려고 하지 말라는 것과 한번에 잘 맞추어지지 않으면 진공관을 바꾸어서 진공관 문제인지 다른 회로 문제인지를 파악하고 조치(전문가에게 맡기기)를 취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만 맞으면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조절하는 볼륨의 수명이 길지 않기에 정확히 맞추지 말라는 것입니다. 0.3V이하가 되면 그냥두라고 알려드린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전자 회로는 스스로 맞추게 어느 정도만 맞추어 주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틀어지기에 어느 정도만 맞으면 됩니다. 그 정도도 맞추어 지지 않으면 문제가 있는 것이죠.
진공관 내에서 스파크가 난다는 것은 좋지 못한 신호입니다. 진공관 문제일 수도 있고, 조절 볼륨의 내부 접촉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돌릴 때 전압의 흔들림이 심하면 접촉이 좋지 못하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회로를 보니 접촉 불량이 낫을 때 방지 조치가 없는 것 같군요. 어느 정도 회로에 자신이 있으시면 조절 볼륨 양단에서 중앙에 각각 10k 1/4W옴 정도의 저항을 붙여 주는 것이 접촉이 나쁠 때 아크 방전 등으로 진공관을 부수는 것을 방지해 줄 수 있습니다.
조절 볼륨에 밑에 적어 놓은 글 그대로 입니다.
신호를 끊고 전원을 넣고 어느 정도 시간(30분??) 지난 후에, 후면에 보이는 bass-bal meter 양단에 직류 전압계(테스트 등)를 연결하고 그 전압이 0V가 되게 맞추어 주면 됩니다.(0.3V이하면 더 이상의 조정이 팔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조정은 PP용 출력 진공관 두개 사이의 바이어스 전류를 같게 조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셀프 바이어스 형이라 바이어스 조정이 불필요하여, 두 출력관의 발란스만 조정하는 형태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