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글을 읽고 부산(주중에는 먹고사는 일 때문에 전남 광주 거주) 집에 식탁에 있는 실리콘 받침대가 생각이 났습니다.
이베이서 예전 구입한 콜크 매트 및 콜크+고무 매트가 별로라는 생각중에 계시글을 봤습니다.
아침부터 뭘 하기는 호랭이 심기를 건드릴 위험이 있어 식사후 네스프레소 한잔 상납으로 긴장을 완화 시키고 점심 먹기전 카트리지 얼라이먼트 판떼기로 맞춰보니 딱 맞는거 같네요,
두께도 사용중인. 턴에 최적인 눈대중 2미리는 되는거 같아서 얼마정도면 살수 있냐고 물어보니 택비 포함 8천원 이라네요. 집사람이 다음에 한개 사준다고 기다리래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담에 완성되면 글 올리겠습니다. 

눈대중 2미리는 되는거 같아서 얼마정도면 살수 있냐고 물어보니 택비 포함 8천원 이라네요. 집사람이 다음에 한개 사준다고 기다리래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담에 완성되면 글 올리겠습니다.
외곽선은 칼로 조심스레 오려내면 되겠지만 스핀들 구멍 뚫는게 좀 신경 쓰이겠어요
어부인을 무서워하시는것 같은데~^^
그래도 부인께서 사준다는 이야기에 다정한 풍경이 그려지면서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게하는 글입니다
후기가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