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턴테이블의 소리

by nami posted Feb 1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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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이야기를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하는

기구한 운명의 시인,

그 시인의 슬픈 이야기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노래한 슈베르트..

 

성인이 되어서도 뚜렷한 직업 없이

배가 고팠던 그가, 키 158cm에 뚱뚱하고

잘 생기지 못해 사랑으로부터도 외면당한

그가 남긴 연가곡 겨울 나그네..

 

그 중 1번의 안녕, 5번 보리수, 6번 넘쳐

흐르는 눈물, 24번 길가의 노악사 등이

널리 알려졌지만 그의 절망을 가장 절절

하게 노래한 것은 23번 환상의 태양이다.

 

-클리어오디오 퍼포먼스 (자작 목재 플린스 )

[꾸미기]20230214_165827.jpg

 

* 오토폰 MC20super+클리어오디오

퍼포먼스 턴테이블 + 골드문트PR3프리 +

쿼드 405-2 파워 + 모니터 오디오 S1 스피커

* 노랫말 번역 - nami배홍배

(원문에 움라우트 표기를 못했음) 

*노래 올라프 베어, 피아노 제프리 파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