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이야기를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하는
기구한 운명의 시인,
그 시인의 슬픈 이야기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노래한 슈베르트..
성인이 되어서도 뚜렷한 직업 없이
늘 배가 고팠던 그가, 키 158cm에 뚱뚱하고
잘 생기지 못해 사랑으로부터도 외면당한
그가 남긴 연가곡 겨울 나그네..
그 중 1번의 안녕, 5번 보리수, 6번 넘쳐
흐르는 눈물, 24번 길가의 노악사 등이
널리 알려졌지만 그의 절망을 가장 절절
하게 노래한 것은 23번 환상의 태양이다.
-클리어오디오 퍼포먼스 (자작 목재 플린스 )
![[꾸미기]20230214_165827.jpg](https://enjoyaudio.kr/zbxe/./files/attach/images/14533960/997/329/015/7977821a488d44932537d1cc2a055cae.jpg)
* 오토폰 MC20super+클리어오디오
퍼포먼스 턴테이블 + 골드문트PR3프리 +
쿼드 405-2 파워 + 모니터 오디오 S1 스피커
* 노랫말 번역 - nami배홍배
(원문에 움라우트 표기를 못했음)
*노래 올라프 베어, 피아노 제프리 파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