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사슴아저씨님이 올리신 목록에 있는 제가 사용하는 국내에는 잘 안보이는 j a michell사 턴입니다.
성능은 차지하고라도 모양새가 제법 아름답습니다
미첼사 초기 턴인데 버전이 플레이트 구성도 각기 다르고 아래 베이스도 각기 다르고, 또한 모양이 이쁜 미첼사 톤암을 사용하는 등등
참 여러가지 버전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 턴도 톤암은 3010R(주로 3009)로 바꾸었고, 나머지는 원 상태이나 스트로보스코프가 50hz 용이라 빨간 불빛이 여기서는 제기능을 못하는 단점이 있지만
회전은 정확한 듯 하여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플레이트 아래 용기에 액체실리콘을 부어 철사로 미세한 속도를 조절하는 점도 재미있는 발상입니다.
그래도 제 주력기는 미첼사 자이로덱입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