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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논 dp-50m 인데 안티스케이팅이 없네요.

아래 글을 읽고나니 안티스케이팅 조절 할 수 있는 턴을 장만해야 고민이 됩니다.

지금은 MM에서 MC로 넘어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데,

턴을 바꿔야 할까요?

  • profile
    유니할배 2022.11.08 06:30
    안티 스케이팅 장치에 너무 집착하실 필요가 없읍니다.
    이 장치가 없는 유명한 암도 있으니까요.
    전체 적인 중요도에서 보면 조금반 일 부분일 뿐이니까요.

    단 mc 로 가기전에 턴은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제 생각입니다.
  • ?
    아나로그감성 2022.11.08 14:46
    감사합니다.
  • ?
    검송 2022.11.09 22:21
    자문 부탁드립니다.
    데논dp6700 은 mc 에 적합한 턴인가요?
  • profile
    사슴아저씨 2022.11.10 03:48
    mm이 음색을 목표로 한다면 mc는 음질을 중시하는 카트리지라고 생각합니다.
    mc는 클래식 음악 감상에 더 적합하겠지요.
    mc에 적합한 음악 장르는 있을 수 있겠지만, 특정 턴테이블이 mc에 적합하다고 말하는 것은 이상하게 들립니다.
  • profile
    유니할배 2022.11.10 04:49

    어느 유명한 빈티지 턴 중에 옵션이 철제 플레이트가 달린게 있읍니다.
    그리고 옛날 예적에 제가 쓰던 ...청계천 표 대동 스마트 턴도 있었지요.
    그리고 더 있지만 기억은 못 합니다.

    이런 것은 절대로 mc 는 못 씁니다.
    왜냐고요? 철제 플레이트 뗌에요.
    카트리지가 붙어버리거나 침압이 상승합니다.

    그 외는 굳이 사용 못할 이유가 없지요.
    거름 지고 장에 가는 경우가 아니라면.....
    mc ,mm구분하는게 듣는 음악 장르를 가릴게 아니라...
    여튼 클래식에는 침압이 조금 무거운게 좋게 들립니다.
    말들이 많을수 있어서리....

     

    지금은 mm 이라도 바늘 교환이 수월하지 않은 시대라서...

    mc 와 mm 의 한계가 애매합니다.

    고로 제 같은 거지, 막귀도 mc를 쓰는 시대가 되었지요.ㅋ

  • ?
    moo9 2022.11.10 05:58
    유니할배님께서 거지, 막귀이시라면 저는 어쩝니까?
    접시물에 코 박아야 되겠네...
  • ?
    검송 2022.11.10 19:28
    네~ 답변 감사합니다.
    턴은 데논 dp6700과 dp7700 테크닉스1200mk2~ 카드리지는 mc 테크니카 at33 -2개 데논dl300? ~
    at33이 좀더 풍성하고 섬세하게 느끼며 듣고 있는데 턴 업그레이드 해야하나해서 자문 드렸었읍니다.
  • profile
    소리사랑 2022.12.22 01:41
    개인적으로 턴의 실력을 검증하는 것이 일반적인 청취환경에서 적합한가 하는 의문을 가졌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턴이라면, 정숙한 회전과 음반의 상태가 정말 좋은 상태에서, 카트릿지의 켄딜레버만
    물리적인 동작을 하는 상황이라고 보며(가상이겠습니다만), 이러한 이상적인 상황은 일반 가정에서의 재생에도
    적용이 될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턴을 바꾸신다면, 안티스케이팅과 관련하여 미세하게 L과 R의 음골에 닿는 침압의 변화가
    코일과 마그넷으로 이어지는 엔진 발전?에 얼만큼 미치느냐가 확인되고, 턴의 공진이나 동작의 정숙도 등
    동작에 따른 여러가지 영향을 확인하는 과정이 체득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카더라 통신에
    귀가 얇아져 필요없는 시간과 열정?을 낭비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런 상황을 정밀하게는 아니라도 어느 정도 판단하시는 약간의 팁을 말씀 드리자면...

    청진기를 하나 준비 하셔서 암 리프트 업 상태, 볼륨 제로에서 턴의 베이스에 청진기를 대어보시기 바랍니다.

    모터의 회전, 트랜스 울림 등이 확인되실 것이고요, 볼륨을 좀 올리시면 약간의 저음확장 등
    전원 험이나 노이즈 등이 들리게(느끼게) 되는데, 이 때 케이블의 경로에 따라서 조금은 가감이 됩니다.
    이 때 스피커의 베이스 콘지를 측면에서 보거나, 살짝 손을 대면 초저역의 재생여부도 확인되죠.

    다음은, 재생시의 확인입니다. 제일 가장자리나 안쪽의 무음 영역에서 같은 점검을 하시면
    판의 휨이나 음골의 상태에 따라 우퍼가 춤을 추기도 하고, 청진기에서는 약간 다른 감을 느끼시겠습니다.
    이 때, 베이스를 두드리시거나, 인슐레이터(고무발) 이전의 부분을 두드리시면 턴이 외부로 부터 받는
    진동에 대하여 확인이 가능하시고, 이 점은 우퍼의 진동폭으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상황을 반복하시면, 턴의 장단점을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으실 것인데,
    같은 음반으로 턴이 달라지면 어떨지요? 턴에 내장된 트랜스의 진동은 청진기로는 느끼실 수 있지만,
    복합적인 동작이 시작되면, 다른 잡음들과 섞여서 거의 구분하기 힘들어집니다.

    자, 턴을 바꾸시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실텐데요,

    개인적으로, 위에서 거론하신 턴은 리지드 바디에 암이 플로팅 되지 않는 일체형의 것입니다.
    만약 바꾸시고자 하신다면...... 베이스와 플레터, 암이 각각 플로팅된 것이거나, 좀 성능좋은 인슐레이터로
    청취환경에서의 변화요소를 차단할 수 있는 방식으로의 변경 외에는 기분상의 바꿈질이 되기 십상일겁니다.

    유니할배님의 말씀 중, "대동~~~ 턴", "전체적인 중요도~~~ 부분일 뿐"에 집중하시면 좋겠습니다.
    "MC에 적합한 턴"이라는 표현보다, 여러 관련 기기들을 포함해 "MC에 적합한 운용 환경"이 우선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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