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적으로 말한다면, 별로 큰 득은 없습니다.
롱암이라는 것은 옛날 옛날 먼 옛날 때에 나올 것 같았든 업무용 16인치 LP판에 대응한 것으로 가정용은 아니었습니다. 가정용은 9인치 정도로 충분합니다.
톤암은 리니어 트래킹암이 아니면 수평 트래킹 오차에 의한 파형 찌그러짐을 피할 수 없지만, 잘 조정된 8인치 이상 암이면 거의 모든 LP판에서 사람이 구분할 수 없는 수준이 됩니다. 여러 카트리지를 사용하는 경우 암이 조금 더 길면 조정에 약간의 여유가 있겠지만 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소리의 품질은 톤암의 길이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잘 조정되었느냐가 문제로, 톤암을 설치할 때의 위치가 톤암을 만든 회사에서 정한 거리에 정확히 맞고 정확히 조정되어야(1mm, 1도 오차이내) 짧은 암보다 약간의 찌그러짐을 줄일 수 있으나, 조정이 되지 잘 않으면 짧은 암보다 더 나쁜 결과를 얻습니다.
암의 유효 길이에 의해 암의 회전축과 턴 플래터의 회전 축간의 거리와 오버행과 offset각도가 결정됩니다. 이 3가지가 정확히 맞아야 조금 좋아지는 수준이죠(사람이 차이를 판단할 수 있는 LP판은 거의 없지만).
긴암의 약점은 암의 공진이 표준암보다 크게 나타난다는 문제입니다. 큰 문제는 아니지만, 일어나는 현상이니........
장점은 폼은 나고, 자랑거리라는 남에게 보여주는 것 외는 없을 것입니다. 아는 사람에게는 저 사람이 얼마나 잘 설치하고 조정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하겠죠.
단적으로 말한다면, 별로 큰 득은 없습니다.
롱암이라는 것은 옛날 옛날 먼 옛날 때에 나올 것 같았든 업무용 16인치 LP판에 대응한 것으로 가정용은 아니었습니다. 가정용은 9인치 정도로 충분합니다.
톤암은 리니어 트래킹암이 아니면 수평 트래킹 오차에 의한 파형 찌그러짐을 피할 수 없지만, 잘 조정된 8인치 이상 암이면 거의 모든 LP판에서 사람이 구분할 수 없는 수준이 됩니다. 여러 카트리지를 사용하는 경우 암이 조금 더 길면 조정에 약간의 여유가 있겠지만 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소리의 품질은 톤암의 길이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잘 조정되었느냐가 문제로, 톤암을 설치할 때의 위치가 톤암을 만든 회사에서 정한 거리에 정확히 맞고 정확히 조정되어야(1mm, 1도 오차이내) 짧은 암보다 약간의 찌그러짐을 줄일 수 있으나, 조정이 되지 잘 않으면 짧은 암보다 더 나쁜 결과를 얻습니다.
암의 유효 길이에 의해 암의 회전축과 턴 플래터의 회전 축간의 거리와 오버행과 offset각도가 결정됩니다. 이 3가지가 정확히 맞아야 조금 좋아지는 수준이죠(사람이 차이를 판단할 수 있는 LP판은 거의 없지만).
긴암의 약점은 암의 공진이 표준암보다 크게 나타난다는 문제입니다. 큰 문제는 아니지만, 일어나는 현상이니........
장점은 폼은 나고, 자랑거리라는 남에게 보여주는 것 외는 없을 것입니다. 아는 사람에게는 저 사람이 얼마나 잘 설치하고 조정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