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앰프도 같은소자, 같은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른점은 프리드라이단에 35mA을 흘렸으며, 드라이브는 출력석과 같은 2SK2221, 2SJ352를 200mA의 아이들링을 흘렸으며, 파워를 먼저만든 때문에 저항의 탄탈저항을 사용했습니다. 탄탈저항과 메탈포일저항의 차이라면 탄탈저항의 소리가 좀 부드럽다고 할까요?
전원은 40V/30A의 토로이달 트랜스를 + - 전원별로 한개씩 사용했으며, 모노 앰프이므로 여기에도 4개의 트랜스가 사용되었습니다.
출력단을 2SK2221, 2SJ352를 16병렬로 하고, 개당150mA씩 해서 2,4A의 아이들링을 흘리다 보니 발열이 커서 105 X 305 X550mm의 방열판을 사용하다보니, 380 X 250X 700mm에 40키로 정도로 커졌네요.
당초에 임피턴스 1옴의 아포지 신틸라를 울리기 위해 만들었는데,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신틸라를 들을만큼 구동하였습니다.


저하고 같은 꽈 이십니다.
연배가 저보다 형님이시네요.
존경합니다.
한국인회를 아시는 분은 몇되지 않을텐데요.
지금은 음악을 열심히 듣고 계시지요?
전 k1530,j201로 자작한 파워가 지금 여름용 파워로 열일 하고 있읍니다.
반갑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