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래 손이 무슨 전부망쳐 손이라고 하시고선 뭐 그손이 그손이면 제손은 도데체 뭐란 말씀 입니까?
알고 보니 금손 자랑하신 거였습니다.
요즘 사랑나눔 장터에 좀 어슬렁거렸더니 요런걸 하나 보내 주셨네요.



아크릴 덥게를 만드신것도 그렇고 헤드셀 꼽을 위치를 잡아놓으신것도 그렇고 구멍 둟고 한쪽 살짝 슬릿 둟으신것도 그렇고 이게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술입니다. 사이즈가 딱 맞습니다. 무게도 묵직하니 ...
집에 꽁쳐 놓은 카드리지 총 출동 입니다... ㅎㅎㅎ 턴에 달려 있는 넘은 빼고요....
아주 감사히 잘쓰겠습니다 moo9님 ^^
사실 저도 아빠 님께 커피 한 잔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일 많이 하시는데...
언제 지나다 산본 근처 오시면 들리세요,
믹스 커피가 이렇게 맛있던 건지 몰랐다는 경험을 하게 될지도...?
ㅋㅋㅋ
혹시 압니까?
당연히 입장료 무료! 커피 값도 무료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