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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께 기적같은 수박의 질벙치유효능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1.수박은 심장병,관절염,고지혈증,여러가지 만성염증등에 탁월한 치유효능이 있고,면역력을 증대시키고, 정력을 강화시키며,노인의 퇴행성질환등을

  예방해줍니다. 특히,난치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도 큰도움을 줍니다.

  2.1항의 효능을 체험하기 위하여는 수박을 1일 1kg정도를 최소한 1개월이상 꾸준히 드시기를 권장합니다.

  3.수박을 드실때는 수박을 동그랗게 오려낸 다음 수저나 국자로 퍼내어 그릇에 담아서 드시고, 남은 수박은 오려낸 부분을 덮어서, 반드시 냉장 보관합

 니다.

  4.수박은 가급적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고 30분정도 후에 가볍게라도 운동을 하여 주시면 효과가 증대됩니다.

  5.수박은 당분과 섬유질이 많아서 당뇨병이나 위장장애가 있는 분들은 섭취에 주의 하여야 하며 꿀을 첨가하여 드시면 위장의 부담을 덜어 줍니다.

 또 견과류와 같이 드셔도 좋습니다.

  6.수박을 드시면 방귀가 많아지고 소변이 자주 마려운데 이를 감내하여야 합니다.

  7.소변에 체내에서 흡수되지 않은 수박물이 묻어 나올 수있습니다.

   이상은 제가 스스로 경험하여 체득한 것과 몇사람의 임상(?)을 하여 얻은 결과 이므로 믿으셔도 됩니다.

  회원 여러분께서 수박을 1일 1kg정도를 꾸준히 드시고 나서 1개월후 자신이 어떻게 달라 졌는지 한번 전후를 비교하여 보십시요.

  도저히 믿기지 않으실 겁니다.참고로 저는수박을 재배하거나 판매하지도 않는 사람입니다..

  저의 [수박요법]을 시행하시는 분께서는 지금부터 1개월후인 8월16일부터 저에게 신체의 변화된 내용을 댓글을 달거나  문자로 보내주세요.

  순서대로 20명에게 제가 수집하여 소장하고 있는 사진의 수입 클래식 LP 10매씩를 택배비도 제가 부담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회원여러분께서 꼭 시행해 보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혹시 궁금하신 내용이나 더 아시고 싶은 것이 있으시면  010 - 2488 - 1001로 전화나 문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못듣던소리 2022.07.16 12:14
    매일 1kg을 한 달씩이나요?
    그게 가능한 일입니까?
    저도 요즘 수박이 제철이라 뚝뚝 썰어 냉장 보관하며 매일 먹고는 있는 데...
    사실 약간 단맛이 있어야 먹기 좋긴 합니다.
    그러나 꿀이나 설탕 같은 것은 절대 섞어 드시지 마세요.
    당분이 우리 몸에 필수 영양소이긴 하나 이렇게 굳이 드시지 않아도 필요한 만큼의 양은 다른 음식물로도 흡입 됩니다.
    잘못 사와서 달지 않아 도저히 먹기 불편하다면 모를까...
    임상 데이터를 위한 실험이라 하셔서, 더 말씀 드리기가...
    혹시 의업과 무슨 관련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물리 치료실을 10여 년 산본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역 보건소에서 허가 취득한 정식 허가 업소입니다.
  • ?
    맘마미아 2022.07.17 08:42
    수박은 하루에 1kg씩 충분히 먹을 수있습니다
    수박을 과일이 아닌 약으로 생각하시고 드세요.
    .꿀을 섞어 드시면 위장에 부담을 덜어 줍니다.
    저는 의학관련업소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저의 주장에 의문이 있으시면 전화를 주셔도 좋습니다.
    충분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못듣던소리 2022.07.18 02:07

    꿀이 위장에 부담을 덜어 준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그건 판매 업자의 막무가내 의견 아닙니까?
    지금 우리나라 초등생 3명 중 1명이 비만이라 합니다.

    당분 축적에 따른 몸의 체지방 증가가 말도 못할 지경이고, 국민 전체의 비율로 봐도 비만이 심각한 지경이라고 합니다.
    예전 박통 때, '설탕세'를 언급했던 적이 있었죠?
    당분이 필수 영양소이긴 하나, 과도한 음용으로 인해 당뇨를 유발하고 있는 것은 주지하는 바입니다.
    천연이라 괜찮다고 하는 소리는, 판매 업자 만의 헛소리입니다.
    개중에는 그런 과도한 음용이 허용되는 체질의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제게 치료 오는 분들 대부분이 비만이나 기타 당뇨로 인한 혈액 순환 장애를 가진 분들입니다.
    이런 실험에 대한 제 의견을 더 깊이 말씀드리고 싶긴 한데, 혹여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을 까 두려워 삼가겠습니다.
    그러나 꿀이나 식혜같은 당분이 있는 음식의 음용은 비교적 삼가는 게 답입니다.
    특히 콜라나 사이다, 아이스 크림 설탕, 단맛 나는 과일 등등은 더욱 그렇습니다.
    밥이나 밀가루 음식같은 탄수화물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죠.

    이쯤 하겠습니다...

  • ?
    맘마미아 2022.07.18 07:27
    고견에 감사드림니다.
    못듣던소리님 꼭 한번 뵙고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만 가능하신지요.
  • profile
    못듣던소리 2022.07.18 08:13

    제가 위 댓글에 언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객관적 자료나 임상 시,

    경험치를 말씀드린 것으로 한 치의 거짓이나 꾸밈이 없는 고로, 더 나눌 말은 없습니다.
    물론 님께서 제게 좋은 지식을 전하실 수도 있겠으나, 더 이상의 것은 별로 관심 없습니다.
    약재에 대해 제가 시행하고 있는 수기 치료에 필요한 만큼의 지식은 있는 고로, 더 이상은 월권이라 필요도 없습니다.
    무슨 의도로 이 실험을 진행하시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방해 되는 게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있는 그대로를 말씀 드린 것이오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곳 뿐만이 아니고, 여기서 가끔 보는 다른 글에서도 정설이 아닌 검증되지 않은 개인의 잡설들을 봐 와서 참으로 우려스럽습니다.
    저를 만나실 게 아니라, 제가 의문을 제기한 사항에 객관적 자료가 있으시면 이곳에 제시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다른 분들도 믿겠죠.
    저 또한 믿을 거고요.  
    민간에 전해져 오는 얘기는 과학적으로 증명이나 임상으로 입증된 것이 아니면 모두 잡설입니다.
    이제는 이런 미신에서 벗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시대가 됐습니다.
    한의 서적을 바탕으로 쪼금 공부를 해서 그 지식을 기반으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만, 한의학을 맹신하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무분별한 음용의 대표격인 '십전대보탕'이란 거는 이젠 없어져야 할 미신 같은 약제임을 밝혀 드립니다.


    이쯤 하죠.

     

  • ?
    맘마미아 2022.07.18 16:59

    증거를 가지고 있지만 저의 능력으로는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직접 소명을 해드고 싶습니다만 자신의 편견이 전부인양 거부하시니 안타깝습니다.
    세상에는 못듣던소리님이 상상도 못했던일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이 그것이고요.
    저의 주장을 잡설이나 미신으로 매도당하는 것이 유감스럽습니다.

    저는 쓸데없이 허무맹랑하거나 괴변을 늘어놀 정도로 한가한 사람이 아닙니다.

  • profile
    못듣던소리 2022.07.18 19:35

    님의 그 상상도 못할 증거라는 게 틀렸을 거라고 하진 않았어요.
    다만 그 임상의 결과라는 게 보편 타당성을 지닌 일반적인 현상이 아닌, 그저 우연이나 극히 일부에 해당하는,
    거의 기적에 가까운 것이라 여겨 져서 드린 말씀입니다.
    저도 옆 칸( 나의 오디오 : 6472  오디오 사용하면서 불쾌했던 일들 )에 저의 임상 사진을 올려 보여 드렸는데,

    그걸 믿는 분이 몇 분이나 계실까요?
    30여 년간 허리가 안 펴져, 그걸 펴는 치료를 받으러 사방을 다녔던 분이, 제게 우연한 기회가 닿아 오셨다가
    딱 2시간 시술 후 허리가 펴졌다면, 님은 믿으실 수 있나요?
    세상에는 그런 일이 허다하게 일어 날 수 있습니다.
    그걸 정설인 양 얘기하는 것은 많은 억측이 있을 겝니다.
    마치 동네 쌀 장수가 나는 인류를 구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얘기한다면, 맞는 말입니까?
    틀린 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쌀로 밥을 지어 먹어야 사람이 살 수 있으니, 인류를 구하는 일에 종사한다고 할 만 합니다.
    그러나 그건 논리 비약 아닌가요?
    보통 사람들의 질환 중, 70% 정도는 혈액 순환만 원활해도 각종 통증이나 몸의 이상 반응이 줄어들거나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마사지나 기타 시술 효과로 혈액 순환을 좋게 하는 이들이,
    "나는 만병 통치를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라고 한다면 뭐라 하실 겁니까?
    그것도 논리 비약 아닌가요?
    단순히 몇 가지 호전 반응이나 미세한 증상의 변화를 가지고 마치 모든 해결을 본 듯한 판단을 하는 것은 위험한 겁니다.
    만약 님의 말대로 그렇다면,
    저를 만나 이해시킬 게 아니라 제약 특허라도 내시던가, 더 큰 세상에 발표를 하셔서 인류의 건강에 이바지 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저는 님의 의견을 잡설이나 미신으로 매도할 마음은 추호도 없아오니, 오해 마시길 ...
    강남에서 젤 유명했던 한의원에 2년 여 근무하면서 봤던 일과, 사상 체질에 대해 완벽한 이해를 하고 나서 얻은 결론입니다.

    못 믿을 얘기 하나 더,

    제게 치료 오시는 분 중에는 동네 한의사도 있고 정형외과 의사도 있습니다.

    정형외과 의는 부인 포함 아들, 딸 가족 전체가 오십니다.

    제가 처음엔 그 분들이 의사라는 걸 모르고 시술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다른 치료하시는 분들을 통해서 그분들의 신분을 알게 되었죠.

    ㅋㅋㅋ 그후론 그분들께 마구 화를 냈습니다!!

    아니, 그런 사실을 미리 얘기라도 하셨으면, 시술 중 제가 미천한 지식을 가지고 주절주절 떠들진 않았잖냐고...

    뻔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 꼴을 보니 기분 좋았냐고 ㅋㅋㅋ 묻곤 했죠!!

    제 이야기가 잡설 수준이나 미확인 된 것들을 가지고 주절거렸다면 그분들이 가만히 있었겠냐고요...

    어디서 헛소리 하냐고, 제 주딩이를 찢어 버렸거나 줘 팼을 거 아닌가요?

    이건 실제 있었던 사실입니다.   

  • profile
    NewWind 2022.07.16 23:10
    혈관에 좋은 과일이죠
    요번 여름에 물대신 많이 드세요~
  • profile
    이천기 2022.07.17 03:17
    수박이 신장이 좋지 않거나 신부전증이 있는 사람은 칼륨분해가 잘 되지 않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텃밭에서 친환경으로 키운 수박, 참외는 칼륨이 적게 나와 괜찮습니다. 관행농으로 재배하는 수박은 비데제, 당도첨가제에 칼륨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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