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미 복합 경제위기 상황에 돌입

by 갈수록태산 posted Jul 0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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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문이라 실용사랑방에 옮깁니다

 

아래 내용은 기획재정부 조찬간담회 보도자료입니다

 

줄이면 한국은 이미 복합 경제위기 상황에 돌입했다는 것입니다

 

복합 경제위기는 90년대 IMF를 회상해 보시면 될 듯합니다

 

 

뱀  발

 

ㅇ 부채를 줄이십시오

ㅇ 복합위기 후에 대차대조표 불황이 온다 합니다

ㅇ 현금을 쌓으십시오 자산보다 현금이 가치가 더 큰 세상이 옵니다

 

 

 

복합위기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저성장 등 여러 경제위기 요인이 동시에 작용하는 상황.

2022년 6월 14일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복합위기가 시작됐고, 더 심각한 것은 이런 상황이 당분간 진정되지 않고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고 말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식료품 및 유가상승이 지속되고 미국의 금리인상에 따라 환율 및 이자율이 상승함에 따라 자본시장의 불안정성이 커지고 무역수지가 늘어나며 경제전반에 악영향을 주고 있는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복합위기 (한경 경제용어사전)

 

 

대한민국 정책 브리핑 조찬간담회 보도자료

 

https://www.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514697&pageIndex=1&repCodeType=%EB%B6%80%EC%B2%98&repCode=&startDate=2021-07-06&endDate=2022-07-06&srchWord=%EC%A1%B0%EC%B0%AC&period=year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22.7.4() 07시 은행회관에서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최상목

 

 

  경제수석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함께 조찬 간담회를 가졌음

 

 ㅇ 오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경제・금융상황을 점검・논의하고 향후 정책과제 공조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음

 

□ 참석자들은 현재의 복합 경제위기 상황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비상한 경계감을 가지고 주요 이슈들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공동 대응해 나가야 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였음

 

 ㅇ 특히국내외 금리 상승기에 거시경제 리스크 요인들이 현실화되지 않도록 관계부처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함 

 

   금융・외환시장가계부채 및 소상공인・청년층 등 취약차주 부채,
금융기관 건전성기업 자금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대응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관련 리스크 요인 점검 및 대응방안 검토

 

□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수시로 만나 국내외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하여, 복합 경제위기를 타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