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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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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5.07.22 | 16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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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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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5.06.23 | 15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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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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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2.07.06 | 20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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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의 인플레이션! 이렇게 해야 살아남습니다
제주와서 이것 저것 보던 중 금융계의 기린아 오건영 부부장입니다 설명이 쉽다는 건 고수란 얘기겠지요 인플레이션이 치명적인 것은 자산을 하락시킨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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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태산 | 2022.06.19 | 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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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곡..현세지옥
<p>https://youtu.be/X4pHojfcSpY</p> <p>오옴..가라지하사바하!!</p> <p>사 바 하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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컹컹스 | 2022.06.20 | 3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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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된 '75bp 인상', 자이언트 스텝
세계 경제의 중심은 미국입니다 그리고 세계 금융의 중심도 미국입니다 그 중에서도 연준입니다 연준이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때려잡기 위해 기준 금리를 0.75%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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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태산 | 2022.06.21 | 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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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한은 총재, 직접 상황 설명..."하반기 물가 오름세 이어질 가능성" / YTN
다음 번 기준금리 인상 최소 빅스텝 예상합니다 https://kr.investing.com/news/economy/article-807646 "인플레, 금융위기 때보다 심각"…한은의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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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태산 | 2022.06.21 | 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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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에 웃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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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태산 | 2022.06.21 | 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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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를 벗어나는 공간(OFF topic)의 글은?
실용사랑방은 '오디오'라는 실용오디오의 주제(Topic)와는 거리를 두는 공간입니다. 자기 고향동네의 사진이라든지, 눈 내릴 때의 마을 모습, 자신만의 라면 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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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아저씨 | 2022.06.22 | 3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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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
<p>아무이유없이 단지 회사마당서 무럭자라나 뽑혀버린 민들레 ...한뿌리 뒷산에 다시 심어주고... 땡볕에뒤쥡혀 발버둥치는벌래 그늘에델다주고..담배피러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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컹컹스 | 2022.06.22 | 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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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만에 가장 급격한 경제 둔화
출처는 슈카월드입니다 이번 복합경제위기가 미국의 대공황급이라는 것이구요 유비무환이라 했습니다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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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태산 | 2022.06.22 | 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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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방은행에서 금융 패닉을 떠올리게 하는 사건이 발생한 상황
옆의 나라 일이 남의 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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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태산 | 2022.06.22 | 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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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 : Brandenburg Concerto No. 1 - Claudio Abbado & the Orchestra Moz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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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2.06.22 | 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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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올해 무역적자 147억달러....2008년 이후 처음
삼성전자 너 마저...전자업계 실적 전망 줄줄이 하락---------삼프로tv 경상 적자에 고물가 고환율 갈 길이 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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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태산 | 2022.06.22 | 3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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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할배 염장지르기
이번주 초에 모 저수지 둘레 곧 쫒겨날 전원마을에 비닐판만 돌리며 즐음하시는 김고수님댁에 갔다가 왔습니다. 코로나19 시들해지는것 같아서 모하고 사시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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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s일이삼 | 2022.06.23 | 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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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
2022년 6월 한국은행에서 발행한 금융안정보고서입니다 그 중에 일부 도표를 올립니다 한국은행에 가면 공표된 자료입니다 다운하셔서 전반적인 내용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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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태산 | 2022.06.23 | 3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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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여쭙네다!!!
여다 글을 올리다 보면, 아래 위 행간이라고 합니까? 이게 어떨땐 붙어 있다가, 또 어떨땐 이렇게 띠엄띠엄 써지는 겁니까? 이렇게 아래 위가 떨어징께... 글 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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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듣던소리 | 2022.06.24 | 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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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 인더뤠인..
<p>어젠시워언하게쏟아져서..너무좋았는데요..ㅠㅠ오늘은..왜..안오죠?ㅜㅜ올까요..빗속에서울며 눈물가려보고풉니다..불효자식 용서하소서..할무이할배 아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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컹컹스 | 2022.06.25 | 3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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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 Brandenburg Concerto No. 2 in F major, BWV 1047 - Claudio Abbado & the Orchestra Moz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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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2.06.27 | 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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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작이랍니다!!!!!
오늘 중부에 장마가 시작된다고 한다. 집합 건물에 계신 분들은 걱정이 덜 하겠으나 단독이나 경사 아래쪽에 기거 하시는 분들은 대비를 철저히 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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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듣던소리 | 2022.06.27 | 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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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들 기록하기
아내와 말하는 중에 저도 모르게 고향표준어가 튀어나오면 그 말 참 오랜만에 듣는다며 서로 웃을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분들의 별호와 그분들이 평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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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집ㅇㅇ | 2022.06.27 | 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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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 도둑
요즘 무리를 했나보다. 그동안 실용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8번 째 책을 내느라 몇개월을 꼬박 달렸더니 그동안 10 여년 넘게 약에 의지해오던 심장에 과부하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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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2.06.30 | 4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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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이야기 (수정해서 다시 올려봅니다)
여름이라 입맛이 없다 아내가 입맛 올라오는 뭐라도 해주면 좋겠지만 당신이 함 해줘봐 하며 타박하는 터라 언감생심이다 아직 직장생활을 하는데도 이럴진대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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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디단수수깡이 | 2022.06.30 | 414 |
반갑습니다. 나미님,
1천여 페이지의 음악서적을 두 권이나 내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자주 들리셔서 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나미님의 글은 가끔 이곳에 들리시는 달수님을 닮았습니다.
사랑방 오랜 전통에 따르면
처음 사랑방에 들어오실 때는
문골잽이에게 겉보리 서 말을 내셔야 하는데
(요즘 문골잽이 신모영감님이 업무를 태만히 하고 있습니다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하여 국회의원도 등원하여 일하지 않으면
세비를 주지 말아야 하는데.. 섬집생각입니다 ㅎ)
그 것은 사시는 곳을 비롯, 간단한 자기소개입니다만
강제징수는 하지 않고 연체료도 없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