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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한국은행에서 발행한 금융안정보고서입니다

 

그 중에 일부 도표를 올립니다

 

한국은행에 가면 공표된 자료입니다

 

다운하셔서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93/view.do?nttId=10071240&menuNo=200068&pageIndex=1

 

 

 

뱀   발

 

 

미국에서 오늘 새벽 파월 연준 총재의 청문회가 있었습니다

 

파월은 의원들 질문에 중립금리 이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하겠으며

 

인플레이션을 잡을 때까지 인상하고 연준의 대차대조표도 축소하겠다 했습니다

 

 

그러면 미국 금리는 최소 3.5~4%가 된다는 것이며

 

우리나라는 현재 1.75%에서 최소한 1.5%를 더 인상해야 한다는 것이며

 

대출금리는 현재에서 2배를 더하고 대손충당금 1%를 더 올려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채무가 없으신 분들은 해당 사항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가족 중에도 친척중에도 대출이 없으신 분은 해당 사항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은 필히 확인하시고 준비하시길...

 

대출을 줄이고 저축을 늘리고 허리 띠 꽉 매고 버틸 준비를 하시길...

 

 

추  가

 

1금융권외에 기타 금융권 동향을 예의 주시하시기 바랍니다

 

한 방에 훅 갈 수도 있습니다 바젤 3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금융안정보고서(2022년 6월) 대응방안.png

 

 

https://www.youtube.com/watch?v=sr6Bs1llv6E

 

 

 

 

 

  • ?
    섬집ㅇㅇ 2022.06.23 17:40
    물가와 경기를 생각하면 금리를 올려야 하고
    많은 이들의 자산이 부동산에 잠겨있는 우리나라의 경우
    집값 하락을 염려하면 금리를 올리지 말아야 하고..
    이래저래 염려가 많습니다.
  • profile
    갈수록태산 2022.06.23 19:08
    집값도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집값은 올린다고 올라가지 않지요 시장에 의해 가격이 정해집니다
    금리는 조금 다르지 않을까요 현재와 같은 상황에 금리 인상을 안하면 외화유출로 인해 다시 IMF 를 맞지 않을까요 빈대잡다 초가삼간을 태울까 심히 우려됩니다
  • ?
    자연과자유 2022.06.23 23:35
    빈대잡자고( 물가) 금리 왕창 올려서 빚 많은 국민들 어려워지면 경기침체가 심각해지겠죠.
    샤워실의 청개구리라고, 찬 물 나온다고 확 더운물로 틀어버리면 잠시 후에 끓는 물이 나와
    살갖이 델테고, 다시 또 찬물로 확 틀면 잠시 후에 너무 찬물이 나와서 알맞은 온도의 물을
    조절할수가 없다는 얘기죠. 적당히,모자란듯 올리고 결과를 봐야지 당장 고물가 잡겠다고
    한없이 올리면 금방 경기가 차가와져 불황이 닥칠테고요. 심각한 불황 없는 적당한 수준의
    금리 인상이 필요하고, 이런게 한은총재의 역할 아닐지, 얼마전까지 0.5% 였는데 갑자기 3% 라 그러면
    우리 경제나 수많은 대출자들이 버틸수 잇겠는지요. 부동산 폭락이 오죠.
  • profile
    갈수록태산 2022.06.24 20:23
    문제는 우리나라 수도꼭지는 윗층에서 내려와서 수온 조절을 못하는 게 아닐 지
  • ?
    자연과자유 2022.06.25 03:42
    현재의 고물가만 보고서 대응이 늦은 미국 따라하며 금리를 왕창 올리면
    oecd 최고 수준인 민간부채가 감당을 못하니 코인,주식에 이어 부동산도 폭락해서
    과거 일본식의 잃어버린 20년 장기불황도 올수 잇으니, 너무 미국만 의식하며 빅스텝 같은걸
    따라하면 큰 곤욕을 치를수 있다는것이죠. 우크라 전쟁도 러시아가 목적했던 서부 영토를
    어느정도 점령하면 회담을 통해 끝날수도 잇고, 그리되면 유가도 하락할테고 물가도 한숨 돌리게 되겟죠.
    지금이 아마도 물가 정점 아닐지, 좀 차분히 지켜보고 대응하는게 과도 대응해서 불황에 빠지는거보단
    낫겠다 싶네요.
  • profile
    갈수록태산 2022.07.01 22:45
    인플레이션이 누구에게 아픔을 줄까요
    자자님이 이런 의견이시라면 갈 길이 먼 게 아니라 다른 길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저어됩니다
  • ?
    하태환 2022.06.24 18:52
    몬 어쿠스틱 홈페이지
    http://www.monacoustic.kr/skin_nw1/sub_page.php?page_id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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