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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게시한 동영상을 보고 깨달은 것이 있다면... ㅋㅋㅋ

 

 

 

본인들의 촥꽉을 수정해 보심이 으똴지...? ㅋㅋㅋ

  • ?
    moo9 2022.06.22 23:09
    뭐 가지고 있는 기기들과,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요.
    못듣던소리가 들릴 수도 있고, 안 들릴 수도 있고...
    굳이 깨달은 점을 말씀드리자면
    오디오는 역시 뽀대임을 다시 한 번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 profile
    못듣던소리 2022.06.23 00:05
    뽀대도 중요하죠...
  • profile
    thflgidrl 2022.06.22 23:33 Files첨부 (1)

    내마리...

    이거 여러번 써 묵는데

    암도 대답을 안하네

    g01.png

    저거이 밖 커넥터에다가 비싼 케이블 걸면,,,, 빽판소리가 라이센스 판 소리로 들립니까?

     

    내는 말입니다

    다른 LP,다른CD 를 찿습니다

    라이브이나 여자 가수 얼굴 몸매 안보고 듣고?ㅎ

    그래 내가 좋아하는 부르크너나 홀스트, 말러는 같은곡이 여러장 중복되게 소유하고 이습니다

    그거이 훨 낫고, 싸다 아닙니꺼~

  • profile
    못듣던소리 2022.06.23 00:07
    스퓍 내부 연결선을 노맥스 3mm짜리로 연결해야 원음이 어쩌구...
    ㅋㅋㅋ
  • profile
    사슴아저씨 2022.06.22 23:45

    TWS(True Wireless Stereo) 개념의 Earphone을 연구 개발하시는 분으로,  홈 오디오의  '케이블'에 대해서는 중요성을 인정하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홈오디오에서는 케이블보다도 커넥터에 더 방점을 찍으시네요.
    좋은내용 잘 이해했습니다.

    저의 경우는, 스피커와 감상자 사이에 공간(거리)이 있고, 공간에 존재하는 공기를, 전기신호가 흔들어주면서 '실제의 파동을 만들 때', 참 음악을 듣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공기의 떨림을 느낀다고 할까요? 무선 이어폰으로 '소리정보'를 듣는 것은, 스피커와 청음자 사이에, 공기의 파동을 느낄 수 없어서인지, 별반 만족감이 들지 않습니다. 제가 Earphone에 관심이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미래의 Earphone은 Wearable Device로, 스마트워치같이 확장성이 있을 것으로, 이 신렬박사님은 예측하시는군요.
    기술의 발전과 개인의 기호가 만나는 점에서 새로운 미래시장이 형성되겠지요.

    이 박사님의 말씀처럼, 소리보다 음악이 우위에 있을 때, 음향에 대한 관심도 '행복한 취미'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에 적극 동의합니다.

  • profile
    못듣던소리 2022.06.23 02:34
    위 댓글 중,
    '파동' '공기의 떨림'
    저는 이 말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서 년구를 해 온 바,
    지금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경지의 음을 찾았다는 거 아닝교...
    말은 쉬워도 소리로 증명하기까지는 뫠우 뫠우 힘들었다능...

    가슴 떨리는 단어를 봤기에...
    ㅋㅋㅋ
  • ?
    운영자 2022.06.24 05:45
    오디오에서 케이블 이야기는 정말 언급할 가치가 없지요. 연결을 확실히 할것. 이것만이 중요합니다.
  • profile
    못듣던소리 2022.06.24 11:50
    빙고!
  • ?
    골단ㅊ 2022.06.24 06:29
    막연한 기대감으로 뽀대나고 가격있는 케이블에대한 로망을 안고 있었죠.
    용산가서 누드선 몇미터 까나레 몇미터 단자도 구입하고 뻘짖인줄 알면서도 열정을 불태웠던 하얀 밤들도 있었죠.
    아쉽기는 하지만 이제는 음악을 더 가까이 할수 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profile
    못듣던소리 2022.06.24 11:54
    그렇게 보낸 하얀 밤 덕에
    음악이 가까운 눈 부신 지금이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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