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로그인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어제 달수님 글을 언뜻 보았는데 오늘 댓글을 달자니 사라졌습니다.
달수님, 좋은 말할 때 퍼뜩 살려내이소.
달수님의 글을 사랑하는 1인의 지엄한 명입니다. ㅎ
추천
비추천
살려 내려는것은....
때로는 사악한 게임이 될수있습니다.
살려 내시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