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와 벽 쌓던 제가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by 갈수록태산 posted Jun 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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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초보막막귀입니다

 

저 소위 공부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 의미없더군요

왜 어떻게 에 대한 길을 알려주는 책은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공부하자 라는 생각을 다시 맘먹게 되었습니다

계기는 시간 때우려 보기 시작한 너튜브였지요

 

제주와서 낚시하고 오름 오르고 해변 다니다가

그것도 심드러징해질 때였던 듯

 

처음엔 너무 거칠어서 계속 보기는 힘들었지만

이 분에게서는 진정성이 보였고

다른 것보다 앞으로 이렇게 방향을 잡아야겠다는

마일스톤을 가르쳐 준 분이랄까

 

예전에 책방의 책들을 모조리 쓰레기로 버렸습니다

대략 500권쯤 된 듯해요

 

그러다 요즘 새로 책을 구매합니다

그리고 읽고 있습니다

천년만에 책을 읽으려니 진짜 어색합니다^^

 

나이가 들어야 선생일까요

꼭 그런 건 아닌 듯해요

 

거북하시면 뒤로 가기를

 

 

뱀    발

 

얼마나 더 살아야 하나요

 

우매했지요

 

그 게 중요한 게 아니란 걸 알게 됐습니다

 

어떻게 살거냐 가 더 중요하다는 걸

 

알려준 채널입니다

 

저 이 분과 아무런 관계없습니다

 

오해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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