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실용동호회에는 여러 모임이 있는데, 왜 턴테이블동호회가 없을까요?
오랜 역사가 담겨있고 흥미있는 기기인데, 턴테이블동호회도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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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실용동호회에는 여러 모임이 있는데, 왜 턴테이블동호회가 없을까요?
오랜 역사가 담겨있고 흥미있는 기기인데, 턴테이블동호회도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빙고!!!
누가 나서서 진행한다기 보다 우선 영자의 방침이 우선 아닙니까?
다수가 정중히 다소곳하게 조뇽흐 영자에게 건의? 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턴 동호회 보다는 엘피 동호회가 어떨지요?
수많은 턴 기종 중에서 어느 하나를 갖고도 동호회를 하자고 들고 나오기도 할 거 같아서요.
예로써 앰프도 맥킨 동호회나 진공관 동호회 같이 또 갈갈이 흩어져 저마다 제 잘났네 하며 떠들 거 같아서요.
차라리 보편 타당하게 엘피 동호회로 하심이 어떠실지요?
엘피야 뭐 종류가 두 가지 밖에 없잖아요?
회전수로 45, 33 맞나요?
이것도 45 동호회, 33 동호회, 도넛판 동호회, 검정판 동호회, 칼라판 동호회로 나뉠랑가...?
테크닉 동호회, 가라드 동호회, 탄노이 동호회 등등 이렇게 또 길길이 자랑질 ㅋㅋㅋ
수제 턴, 그 중 제작비만 3천만 원 이상 동호회 ㅋㅋㅋ
바늘도 천만원 이상 소유자 동호회 ㅋㅋㅋ
5백만원짜리 카드릿지 5개 이상 소유자 동호회 ㅋㅋㅋ
참고로 저는 오전 9시 출근 저녁 8시 퇴근, 간간히 때론 저녁 11시까지도 영업합니다.
코로나 기간에도 정기 휴무일 빼곤 하루도 안 쉬고 영업했습니다.
사실 쉬는 날이 때론 더 바빳습니다. ㅋㅋㅋ 사실입니다!!
매출에 큰 영향 없었습니다.
그래도 오늘 뉵백 준다기에 정듕히 눈 딱 감고 피해자 호소인 표정 짓고 받았습니다!!! 기분 째집디다.
4차 접종도 첫날 자진해서 우격다짐 막무가네로 차례가 아니라고 줄서라는 데도 우겨우겨서 바쁘다는 핑계로 쇗치기 해서 맞았습니다.
손님이 듣던 말던 싫어하던 말던 죙일 으막 틀어 놓고 영업합니다.
감미롭게 조뇽흐 듣습니다만 때론 귓청이 찢어지게도 듣습니다.
그 중 약 절반은 엘피로 감상합니다.
판 바꿀랴, 끝나면 다시 시작 버튼 누를랴, 먼지 닦을랴... 드럽게 불편합니다.
그래도 그 행복은 무엇과 비굘 할 수 없습니다.
이곳 음반 소개 코너에 보면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시디 음반만 소개하게 돼 있는데요.
뭐 나름 이해 됩니다만,
그래도 다수의 동호인이 아직도 엘피 선호하는 걸 보면 엘피 동호회 하나쯤 개설된다고 걍찰 출동이야 하겠나요?
ㅋㅋㅋ
놀이터 제공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히 즐기겠습니다.
튱성!!!
고맙습니다

쾌차하시고, 평강하십시요
오디오가 아나로그 시스템이라면 턴 테이블의 중요한 것을
가볍게 아시는 동호인 분들이 많으신가 합니다.
음질은 먼저 턴으로 시작하여야 ~~
턴테이블 동호회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