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가죽 신발이 발 건강에 좋다
이태리는 이를 알고 일찌기 가죽의 통기성에 관한 연구를 하였다
가죽 구두 한 컬레 가격이 한화 200만원이 넘어도 이태리 출장간 한국인 들은 꼭 이태리 가죽 구두를
챙겨왔다, 에스콰이어 고급 구두 한 켤레에 5만원 하던 시절에.
소 가죽이든, 말 가죽이든 일단 벗겨지면 죽은 가죽(살갗)이 되고 그 가죽이 살아 호흡하던 구멍이 바깥의 기온에 따라
신축적이지 않게 된다
살아 있는 가죽에 비해 통기성은 아주 형편 없기 마련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일찌기 이태리의 가죽의 통기성 연구는
대단하다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옛날, 원시 시절에, 신발이 없던 시절엔, 발 바닥의 굳은 살이 신발 바닥이었고, 흙을 밟고 다녔던 그때는,
살아 기온에 따라 늘 호흡하는 천연 가죽 신발을 신고 다녔으니, 곰팡이, 무좀, 기타 잡균이 발에 달라 붙을 새가
없었으니,
그 가죽 신발의 현재 가치는 얼마나 될까 ? 양말도 필요 없고, 꼬랑내 전혀 없는 천연 가죽 신발 !
최소 5억원은 하지 않겠나 생각해 본다
신발과 옷이 흔하지요.
신발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입니다만
군인들에게 숨쉬는 전투화를 신기면
좋을텐데 그게 쉽지 않나 봅니다.
그나저나 새정부에서 국방예산을
삭감했다지요.
군인들 표가 많이 갔을텐데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