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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046813553.jpg : 개인적인 너무나 개인적인~

1652626174816.jpg : 개인적인 너무나 개인적인~



 개인적인 너무나 개인적인~" 
개인적인 이야기라 다소 망설입니다
사랑방이란데가 마을 사랑방 노인네들 모이는 사랑방 처럼

사소하고 개인적이고 구수한 얘기들이 오가는것이 맞으나
요즘 사랑방에 그런 얘기들이 자주 올라오질 않아 덩달아 망설여지는군요~~^^

각설하고.

지난달 칠순이었던 것은 이미 알렸고 그 뒷끝으로 (제가 뒤끝이 있는 타입이라~)

아들넘이 덜컥 제주도 한달살이 예약을 ... 

헐~!키즈카페에서 2박3일 먹어라마셔라 했으면 되었지 싶었는데금일봉 푸라스 제주도 한달?

여러분들도 얼른 나처럼 나이 빨리 잡수셔서 7순부터 되고 볼 일입니다~~

사실 제주한달은 저와는 크게 상관없는 아내의 소망이었습니다

그래도아내의 기쁨이 곧 나의 기쁨이고 보람이라는 굳센 신조를 견지하는바 쾌히 제주행을 택합니다만 작은 조건으로

달라는대로 다줄순 없고 깎는맛이 있어야하니-....

한달은 너무해~~ 절반만 ~~ 사정, 사정하여보름으로 낮췄습니다

제주도를 가려면 먼저김포로 가야합니다

차를 가져가려면 항구를 찾아야하는데

저희는 뱅기를 타야하니까요~

김포에서 제주도까진 잘 아시다시피 1시간 걸립니다

그런데 강화도에서 김포까지 두시간~~!

머꼬??불과 50키로인데... 라고 의문을 가지실분이 계실까 하여 설 하자면

보름동안 주차비가 장난이 아닐듯하고

바쁜일도 없이 하루 놀았으면 하루는 꼬박 쉬는 형편이라

강화읍까지만 택시를 타고 강화읍에서는 버스를 타는 코스를 선택.

(3000번~ 알려드린들 누가 참고하실랑가??)

이넘이 직행인지 급행인지 빠르다고 하더니

돌고돌아서 한시간 반을 가더라구요

암튼 시골노인 뱅기탈때 언제나 그러하듯무쟈게 일찍 집을 나서서 김포 도착하니 헐~~!

뱅기시간이 두시간이나 남았넹~~ 졸라 쪽 팔림~

최소한 한시간은 개겨야....

그래서 시골노인스럽게 돈까스 먹고

커피도 한잔하고....여기선 파스쿠찌가 좋습니다</span></p>

이넘이 내 기억으로 백년 혹은 이백년은 넘긴 전통있는 이태리 카페여서인지

일단 커피가 진하고 양이 무쟈게 많습니다

그리고 한국인들 뜨거운거 좋아하는거 눈치 챘는지엄청 뜨거우니 조심스레 식혀가며 마시길 바람~~

이런저런 브랜드커피들 가끔씩 실망을 안길때가 있는데...

말 나온김에 빵도 몇개...

혹시 크리스피 도너츠가게 보이거든 그냥 지나치시고 (이넘은 달어 달어도 느~~~~무 달어)

던킨도나츠가게 보이시면도나츠만 사고 커피는 패쓰~~하세요.

밍밍하고 맛없음 (두번이나 당함)

그런데 파스쿠찌는 그런적 없더라구요

매장이 드물어서 자주 마실기회를 못가져 그런가???

미리 예약한 뱅기라 3만몇천원 짜리 타고 가려니 너무 미안하지만그래도 키오스크에 가서 티켓 체크인, 검색대 통과하고

보딩 기다리며 화장실 꼭 들리시길

한시간이라 참기도 애매하고 볼일보기도 더 애매한~~^^

짐은 미리 택배로 부쳤습니다

제주도 가는짐은 우체국택배가 쌉니다 할증이 없음

그리고 박스를 가로/세로/높이 합계 120cm 박스로 맞추면 7천원 이내입니다

120이 넘는 순간 1만2천원으로 뜁니다

왜그런지 일본 따라하느라 그런거 같은데 가격책정에 미쓰가 있었지 싶더라구요

그러니 무조건 120 맞추세요

아니면 차라리 두박스로 만들든지~

다른택배사는 120 맞추지 않아도 상관없이 거의 무게로만 합니다.너무 꿀팁을 많이 주는거 아닌가몰러~~

제주도 도착하면 렌트카회사에서 보내주는 셔틀버스가 뙇~~

기다리고 있는건 아니고

삼십분에 한번씩 오고갑니다

그넘을 타고 렌트카회사에 가면 카운터 아가씨가 (아줌만가?) 있는데

이뿌고 친절 푸라스 싹싹하다고 입에 침도 안바르고 립서비스를 했더니

예약 한시간전 이지만 차를 그냥 가져가시고

다음에 예약할 일 있으시면 직접 연락하시면 직원베네핏 적용 해드린다고...  

이넘의 인기는 식을줄을 몰러~ 
이러쿵 저러쿤 어쩌고저쩌고 떠들고는 사인을 하라고~

사인하면 차를 가져가랍니다

차를 인도받을때 아실테지만 동영상으로 한바퀴 쫙 돌아가며 찍어야한다해서 찍었는데

그게 아래를 찍으면 위가 짤리고 위를 찍으면 아래가 안뵈고

다 보이도록 찍자니 너무 멀리 나오고... 

암튼 두어번 돌면서 찍고출바알~`

여기서도 팁하나

4월 5월은 성수기라 렌트비 졸라 비쌉니다

쬐끄만 레이 빌리는데 하루 8~9만원 선

우이씌~~ 열흘이면 얼마야~~!!

쫌만 보태면 똥차 한대 사겠는데~~~ 

어디 티코 파는 마트 없나???

펜션ㅇ ㅕㄱ시 성수기라 비쌉니다

제주도 불경기란 말이 옛말인지

손님들로 넘치고 북적거리고 거의 모든 펜션들이 5월전반부는 예약 꽉참~

 

열몇평 펜션인데 하루 십만원이 훌쩍 넘어갑니다

 

둘만이라면 그냥 호텔로 가겠는데

5월1일부터 작은며눌이 손주 데불고 온다고 하고'

 

어린이날 무렵에는 큰며눌까지 손주델꼬 온다니 최소 방두개는 잡아야...

그래도 내돈 아니니 갠차녀~~룰~~

도착 다음날은 밀린숙제가 하나 있습니다

제주도를 나와바리로 주름잡으신다는 초초보님과 오래전에 예약해둔 만남의 성사?
제주도 오걸랑 연락을 허쇼잉~~ 

지엄한 하명을 받잡고 초초보 님과의 회동은 다음시간에~ </span></p>

  • profile
    小房 2022.05.16 20:01
    사후 보고서가 기대됩니다. 그 걸 본 후에 나도 해 볼까 결정 하려고.
  • profile
    신기루 2022.05.17 02:37
    기대하시라 개봉 박두~~~입니다
    어떻게 토리가 이어질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열린결말이라~~^^
  • ?
    달디단수수깡이 2022.05.16 20:19
    하~ 재미납니다
    옛날에는 제주도 용두암 바로 밑 바닷가에서 낙지 해삼등등을 갓잡아와서 팔았는데 같이간 아내가
    난 낙지 못먹는디~ 징그럽게 생겨서..
    내가 옳다꾸나 싶어서 쏘주에 낙지 몇마리를 순식간에 해치우니
    낙지꼬리 자그맣게 짤라서 오물거리며 맛보더니
    오매 맛나네
    그후론 낙지만 보면 나보다 더 좋아하더라는...
  • profile
    신기루 2022.05.17 02:39
    그랬군요
    저희도 이번은 제주 동부지역에만 집중 하였습니다
    낙지는 못먹어도
    비슷한 돌문어는 먹었지요
  • ?
    양치기영감 2022.05.16 21:20

    한달 살겠다고 바리바리 실고가서
    보름만에
    할일없어 올라오는 인민들이 다수발생함.
    부디
    제주바가지의 진수를  듬뿍 체험하소서.

    배아푼 일인.

  • profile
    신기루 2022.05.17 02:42
    어라~~!!
    안뵈길래 부의금 굳은줄 알았더니.... 쩝~~
    암튼 너무 반가운데
    심통은 여전한 것으로 미루어
    심신이 매우 안정적인 삶을 꾸준히 사시는 모양이외다~^^
    프랑스사위는 자주 문안오는가 몰러?
  • ?
    posman 2022.05.16 21:55
    음...!
    이상은 신기루 영감님의 아들 자랑이었습니다.
    아니, 며느리 자랑이었습니다ㅎ~
  • profile
    신기루 2022.05.17 02:44
    사진 올린거 보시고도 그러시넹
    조지 클루니 사진인줄 오해들 하시니 참~~
    뭐라 할말은 없는데....
  • profile

    로긴하게 하십니다 

    일단 칠순을 축하디립니다요 앞으로 강산이 서너번 변할때까지 건강 다복하시길 후배 기원드립니다

     

    제주는 올겨울 다녀 왔는데....코로나 재 극성 시기라 두내외만 초졸히 다니고

    밥은 주로 재료꺼리 사와서 거주공간에서  ....

     

    여튼 재미나게 보고 드시고 찍고 사랑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횡하니 세월이 또 지나니 

    컴에 박아둔 사진이나 만지작 거립니다 

     

    어 추버라

    20220108_101644.jpg

    동서들과 모찻집에서 [당시 딱 4인이라 ..]

     

    제주동서 복사.jpg

    헤 ............

    20220106_174022.jpg

     

     

  • profile
    신기루 2022.05.17 06:37
    신혼여행 간것으로
    오해한듯 하외다
    너무 금슬이 좋아보여서...
    저러면
    불륜으로 오해 받을텐데
    최소 5미터는 떨어져 걸어야하오~
  • profile
    유니할배 2022.05.17 05:33
    자세히 쓰세요.
    빼먹지 말고..
    인쇄해서 내년에 써먹어야 하는데..
    절대로 뻥이 들어가면 바로 손해 배상으로 들어갑니다.

    적년 말에 열흘 정도 있다 왔읍니다만..
    제일 돈 아까운게 렌트 카 비용입디다.
    차라리 똥차를 가지고 올걸 하고 후회 막급이었읍니다.
    뭐시라고요?
    내돈이나라고요?
  • profile
    신기루 2022.05.17 06:39
    컨설팅 비용 청구 들어갑니다
    차로 가는 것도
    포함시킬텐데
    그럴경우 비용이 두배로 늘어나지롱~~
  • ?
    섬집ㅇㅇ 2022.05.17 05:42
    개인적인 나무나 개인적인 얘기가 재미나지요.
    아무렴 사랑방은 그래야 하고요..

    아들자랑, 아내자랑, 손주자랑
    그리고 조지 클루니 본인 인물자랑도 좋고요
    진곤아우 인물도 보통아닌데
    언제 섬집 얼굴도 디밀어볼 수 있을지.. ㅎ

    덕분에 갑장 양영감님 등장하셔서 더욱 좋고..

    우야던동 바가지도 좀 쓰시면서
    제주도 경험 야무지게 하시기 바랍니다.

    소인은 지난 달에 82학번 입학 40주년 모임을 제주에서 하고 왔습니다
    괄호열고 배 안 아프다는 것 알리려 괄호 닫고.
  • profile
    신기루 2022.05.17 06:40
    요즘 적조하시더니
    건강 잘 챙기고 계시지요?
    배가 안아프다는것은 '속에 든게 없다는 의미입니다
    뭐좀 드셔야~
    컵라면이라도
  • profile
    판돌이 2022.05.17 10:16
    뱅기 보단 배타는게 더 재밌을건디요..ㅎㅎ
    건강하신 모습 보기에 좋습니다.~~
  • profile
    신기루 2022.05.17 20:24
    저를 잘 몰라서 하시는말씀~~^^
    제가 거제라는 섬소년 출신이라
    육지에 가려면 부산까지 2시간 30분짜리 객선을 타야함
    뱃멀미는 거의 죽음 입니다
    그래서 배타는 로망은 거의 없지요
    다만
    낚싯배는 예외입니다~~ ㅎㅎ
  • profile
    산촌아짐 2022.05.18 00:07
    나두 칡순을 기둘려 보겠습니다.
    울 멋없는 아들 한테 저걸 보여주고
    난 별루인데 라고 뻥을 섞어 볼까나.ㅎ
  • profile
    신기루 2022.05.19 00:35
    기다릴것 없이
    뭐라도 하나 가져다 부치면 됩니다
    너네 아부지 만난지 41년 하고 41일 된 날이다
    혹은 첫 아들 임신한 기념일이넹~~
    그렇게 우기는 것입니다.
    그것도 아니면
    처음으로 냉장고 들여온 기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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