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놀 / 섬집아이
(밋밋하게 볼록한 선 위에 떡잎 두 장 새싹을 그리고)
파르르 떠는
새싹하나가
지구를 거꾸로
들고 서있다
참
힘도 세다!
ㅡㅡㅡㅡㅡㅡㅡ
매달 병원 승강기벽에
황칠을 그려붙이는데
몆 일 안에 미션을 이행해야겠습니다.
행복한 새봄 맞으십시오.
추신: 병원승강기 황칠 제목을 <깜놀>라고 붙여서 이곳도 바꾸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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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놀 / 섬집아이
(밋밋하게 볼록한 선 위에 떡잎 두 장 새싹을 그리고)
파르르 떠는
새싹하나가
지구를 거꾸로
들고 서있다
참
힘도 세다!
ㅡㅡㅡㅡㅡㅡㅡ
매달 병원 승강기벽에
황칠을 그려붙이는데
몆 일 안에 미션을 이행해야겠습니다.
행복한 새봄 맞으십시오.
추신: 병원승강기 황칠 제목을 <깜놀>라고 붙여서 이곳도 바꾸었습니다. ㅎ
기를 받았다며
대로를
행차하니
진짜 세상 말세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