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는분께 물어 '필하모니'라는 중고 음반점에 갔었습니다. 서울에서야 회현동만 가도 LP 전문점들이 많습니다만 부산에는 그렇게 모여있는 동네가 거의 없어놔서요. 오랜만에 이것 저것 구경도 하고 좋은 음반들도 구하고 해서 기분좋은 하루였네요. ^^ 특히 슈와츠코프와 클라이버의 베토벤 교향곡 음반들은 대만족입니다~
이형민님 안녕하세요.
클라이버 연주가 베토벤 몇번인지 가물가물하네요.
LP에 눈길 안준지 하도 오래돼서요. ' 5번 '의 경우
클라이버의 데카 LXT는 2천번대와 5천번대
2가지가 있는데 골 구조가 서로 달라서 , 같은
모노라도 2천번대는 모노전용 바늘로 듣는게
바람직하고 스테레오 바늘을 걸면 소리골이 상할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5천번대는 어느 바늘로 들어도
상관 없구요.회현지하상가의 젊은 딜러가 독일에서
구해온 책자에서 읽었습니다.혹 참고 되실까 해서...
클라이버의 베토벤 LXT 중에서도 5번 녹음이 단연 압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테레오만 아닐 뿐, 그 생생함과
다이내믹에는 정말 혀를 내둘렀습니다.
클라이버 연주가 베토벤 몇번인지 가물가물하네요.
LP에 눈길 안준지 하도 오래돼서요. ' 5번 '의 경우
클라이버의 데카 LXT는 2천번대와 5천번대
2가지가 있는데 골 구조가 서로 달라서 , 같은
모노라도 2천번대는 모노전용 바늘로 듣는게
바람직하고 스테레오 바늘을 걸면 소리골이 상할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5천번대는 어느 바늘로 들어도
상관 없구요.회현지하상가의 젊은 딜러가 독일에서
구해온 책자에서 읽었습니다.혹 참고 되실까 해서...
클라이버의 베토벤 LXT 중에서도 5번 녹음이 단연 압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테레오만 아닐 뿐, 그 생생함과
다이내믹에는 정말 혀를 내둘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