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풀레인지가 탄노이와 마그나복스라고 하셨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보아도 프레임 콘지, 마그넷이 마그나복스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
텔레풍켄 등 독일 계열이라면... 4옴일 가능성도 있고요, 하나는 11옴이라 하셨으니... 절반씩 하면 2+6옴 정도... 8옴이라 생각하구요,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문제는 앰프인데, 개인적으로라면 각각을 따로 사용하시라 말씀 드리고싶습니다. 이유는 보통 현대적인 앰프등의 경우 4옴~16옴 등을 지정해 두고 스피커 셀렉터가 있어서 a, b, a+b로 표기하여 스피커 선택 및 병렬연결에 대한 편의를 도모하고 있는데 네임의 경우..... 아주 쉽게 설명하자면... 스피커를 한조만 사용하도록 되었쟎습니까.
물론 4옴의 스피커를 혼자 쓰는 것보다 11옴을 같이 연결하는 것이 8옴 연결에 가깝지 않나 하는 것인데요. 상대가 4옴이라도 음압이 높은 풀레인지이고, 음압이 높아서 충분히 음악을 즐기는데 어려움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오디오좀 한다 하시면.... 그것도 오래된 빈티지나 저출력 앰프를 운용하시는 경우 병렬 연결사용은 자제?할 불문율로 여기는 것이 통례인데, 단순한 궁금증이라면 몰라도, 오랫동안 사용하실 요량이시라면 추천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잔잔하고 섬세한 소리는 역시 중창보다는 독창이... 지당한줄 아룁니다.
상세하게 답변주신 소리사랑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탄노이는 12인치 direct로 알고있고 네트워크 없이 직결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6반은 예전에 구입시 마그나 복스는 풀레인지만 독일에서 수입하신 분에게 구입한 것이라 제 기억이 착각을 일으킨게 아니다면 마그나복스일것 같아요 풀레인지 단독으로 운용하는 것도 맛스러워 좋았습니다 , 어느날 병렬 연결하고 일시적인 느낌인지 몰라도 여러면에 훨씬 좋았습니다. 오래된 스피커는 운용자가 잘 유지할 의무도 있을것 같습니다. 고언을 받아들여 해결책을 찾을때까지 병렬 연결은 중단하겠습니다.... 봄날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agnetfabrik Bonn !!!! 잘 안보여서 어리버리 했었는데요, 풀레인지 뒷면 마그넷에 각인되었을 것입니다. 1932년에 독일 본에 설립된 마그넷 전문 회사로 잘 나가다 2차 대전 전후로 고전하며 가전제품을 생산하다 47년에 다시 본업?에 복귀한 회사라고 합니다.
텔레풍켄, 지맨스, 비고, 로렌쯔, 그룬디히 등 수많은 회사에 마그넷을 납품한 회사입니다. 53년 이후는 지멘스와 클랑필름 유닛은 vac 마그넷만을 납품받아 스피커를 생산했다고 하는데요.... 그럼 문제는 스피커 프레임과 콘지는 어디서 만들었냐 하는 거네요.
프레임은 텔레풍켄으로 보이고 콘지 색으로 보아서는 색 바랜 사바???로 보이는데요... ㅎㅎㅎ 콘지와 보이스코일의 xxx체결모양으로 보아선 지맨스로 생각됩니다.(필드스픽에서 영구자석으로 바뀌던 시기)
종합해서, 50년대 초반 제품으로 풀레인지 스피커의 명가?인 텔레풍켄 프레임에 지맨스콘지로 만든 믹스견이 아닌 스픽으로 자세한 사항은 콘지나 주변 프레임에 마킹된 사항이 있다면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겠습니다. 별 것 아닌데, 목숨? 거는 것으로 보일지 모르시겠습니다만...ㅎㅎㅎ 독일산이, 미국산으로 둔갑?해선 안된다고 보고요. 마그나복스보다는 월~고급?에 속합니다.
마그나복스 등 미국계열의 스피커에는 보이스코일을 중심으로 동심원의 주름이 형성되어있는 것이 보통이고요 이것은 주름이 없는 독일계열보다 콘지성형 기술이 조금 쳐졌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실제로도 미국계열의 풀레인지보다 독일 계열의 풀레인지가 더 인지도와 선호도 면에서 앞서기도 하구요.
풀레인지 전문가 분이 계시다면, 조언을 부탁드려봅니다. ^^:; 절대 마그나복스 아니옵니다. ^^:; 그리고, 가능하시다면 적당한 인클로져를 선택하셔서 독창으로 즐기심이 가장 좋은 방법인줄로 생각합니다. ^^:;
아무리 보아도 프레임 콘지, 마그넷이 마그나복스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
텔레풍켄 등 독일 계열이라면... 4옴일 가능성도 있고요, 하나는 11옴이라 하셨으니...
절반씩 하면 2+6옴 정도... 8옴이라 생각하구요,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문제는 앰프인데, 개인적으로라면 각각을 따로 사용하시라 말씀 드리고싶습니다.
이유는 보통 현대적인 앰프등의 경우 4옴~16옴 등을 지정해 두고 스피커 셀렉터가 있어서
a, b, a+b로 표기하여 스피커 선택 및 병렬연결에 대한 편의를 도모하고 있는데
네임의 경우..... 아주 쉽게 설명하자면... 스피커를 한조만 사용하도록 되었쟎습니까.
물론 4옴의 스피커를 혼자 쓰는 것보다 11옴을 같이 연결하는 것이 8옴 연결에 가깝지 않나
하는 것인데요. 상대가 4옴이라도 음압이 높은 풀레인지이고, 음압이 높아서 충분히
음악을 즐기는데 어려움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오디오좀 한다 하시면.... 그것도 오래된 빈티지나
저출력 앰프를 운용하시는 경우 병렬 연결사용은 자제?할 불문율로 여기는 것이 통례인데,
단순한 궁금증이라면 몰라도, 오랫동안 사용하실 요량이시라면 추천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잔잔하고 섬세한 소리는 역시 중창보다는 독창이... 지당한줄 아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