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사이트 정보를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앰프 무용론'이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앰프는 쓸모가 없다, 또는 앰프는 필요 없다는 주장'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단어 그대로의 뜻과는 달리 이 '앰프 무용론'은 실제 오디오 애호가 간의 토론이나 논쟁에서는 '제대로 만들어진 80년대 이후의 트랜지스터(또는 IC 칩) 앰프 사이에는 가청 영역에서 인간이 인지할 수 있는 유의미한 음질의 차이는 없다'라는 주장을 지칭할 때 쓰이고 있습니다.

 

왜 '제대로 만든 현대 앰프 간에는 유의미한 음질의 차이가 없다'라는 주장이 '앰프는 쓸모 없다'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건지 저는 도통 모르겠더군요.

 

비슷한 예로 '선재(또는 케이블) 무용론'이 있습니다. 이쪽도 마찬가지로 '제대로 만든 적절한 규격의 케이블 간에는 유의미한 음질 차이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주장을 '오디오에서 선재는 아예 필요 없다'라는 주장인 것처럼 호도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글자 그대로, 단어의 의미 그대로 보자면 말입니다.

 

단지 오디오 애호가들의 어휘력이나 단어 선택 능력의 부족으로 인하여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요?

굳이 무용론이라는 말을 쓰고 싶다면 '(초)고가 앰프 무용론' 또는 '(초)고가 선재 무용론' 같이 불렀으면 그나마 의미가 좀더 정확히(아주 정확하지는 않습니다만) 전달되었을 법도 한데 말이죠.

 

좀 무리한 추측일 수는 있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초고가 앰프나 선재에 대해 부정적인 사람들의 의견을, 소리를 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들(앰프, 선재)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아예 쓸모 없다는 무리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처럼, 일부러 '무용론'이라는 말을 갖다붙여 은근히 호도(또는 매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오디오에 대해 측정치라든가 과학적인 접근을 중요시하는 분들을 '실용론자'로 부르는 것도 아주 정확한 표현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대체로 오디오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실용주의적 경향을 띤다고 볼 수는 있으나 모든 사람들이 그런 성향인 것도 아니거든요.

차라리 해외 포럼에서 보는 것처럼 객관주의자(objectivist,) 주관주의자(subjectivist) 같은 식으로 구분하는 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

 

'실용주의자'라고 하면 왠지 돈 없고, 가난해? 보이는 약간은 부정적인 뉘앙스를 덮어씌우기 좋은 말 같기도 하고요. (한국 한정)

무리한 이야기지만 오디오에 대해 주관주의적으로 접근하시는 분들을 싸잡아 '망상 소비자, 또는 허영 소비자' 라고 부르는 것과 비슷한 거라고 저는 생각되네요.

 

이 점에 대해 저는 오래전부터 생각해 왔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
    서마지기 2021.01.19 16:12

     

    앰프의 무용론이니 선재의 무용론이니 하는 것들은 누가 어떤 목적으로 만든 말인지 모르나, 별로 좋은 말로 들리지 않습니다. 앞뒤가 맞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명확한 과학적인 사실을 허구적인 이론으로 보이게 하는 소리죠.

    오디오는 과학을 바탕으로 만든 공학적인 제품으로 모든 성능은 숫자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 수치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죠. 국제적인 규격에서는 그 측정 방법을 통일 시켜서 혼돈이 없게 합니다. 

    어떤 수준이상의 앰프에서나 정상적인 전깃줄에서는 소리 신호를 변형시키지 않는 다는 사실은 허구의 이론이 아니라 과학적인 사실입니다.

    남들에게 뭔가를 자랑을 하려면 뭔가 있어 보여야 한다는 것이 함정이죠.

    위약효과에 약한 자들이 같은 소리를 다르게 듣기에, 과학이 아닌 오묘한 뭔가 있을 것 같다는 착각에서 이상한 소리를 하는 것이죠. 엉터리 이론을 만들어 놓고 사실인양 주절거리며 사기를 치는 것이겠죠.

     

    오디오에서 실용주의자라는 말은 일상생활 속에서 음악을 즐기기 위해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겠죠. 이와 반대 되는 분류는 남과 뭔가 다르다는 것을 주장하고 자랑하고 싶어 사용하는 과시주의자 이겠죠.

    일상 생활 속에 음악을 듣기 위해 사용하는 실용파들이 더 비싼 것을 사용할 수도 있고, 더 많은 여러 종류의 기기를 사용할 수도 있겠죠. 과시주의자들은 남과 다른 것을 찾기 위해 쓰레기 수준의 남들이 다 버린 오래된 기기를 귀하다고 자랑하면서 사용할 수도 있죠. 엉터리 전깃줄이나 부품을 비싸게 사서 엉터리로 만들어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죠. 

    여기까지는 별로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각자의 취미와 소비성향을 뭐라고 할 수는 없겠죠.

     

    그러나 위약효과에 약한 자들이, 정상적인 분들을 욕하거나 인격적으로 모독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엉터리 자기 합리화를 위해, 미신과 같은 사기성의 엉터리 이론을 과학인양 나불거리는 것도 문제죠. 여기서, 편가르기를 하고, 무슨 주의자니, 무슨 허구론이니 하는 소리가 나오겠죠. 아래의 글들에서 그런 자들의 대표적인 비매너 성격을 볼 수있죠. 그런 성격이니 그렇 다라는 생각까지 들게 만들죠.

    좋게 말해서 객관주의자, 주관주의자라고도 하지만 이 말도 틀린 말이죠. 오히려 정상적인 과학적인 사람과 비과학적인 미신에 빠진 맹신자라고 해야 더 정확하겠죠.

    객관주의자 주관주의자라는 용어는 것은 사실의 증명하는 테스트 방법에서 유래된 용어 같군요.

    객관적인 테스트나 주관적인 테스트나 조건만 맞으면 둘 다 과학적인 테스트 방법입니다. 그래서 그들도 부정합니다. 마치 blind test만이 유일하게 오디오의 소리를 구분할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같이 착각하죠.

     

    아래 글들에서의 예와 같이, 과시주의자들은 과학자체를 부정하고 미신을 과학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주관주의자라고 하는 것도 맞지 않기에, 그냥 오디오의 과학을 부정하는 사람들 또는 미신의 맹신자들 또는 위약효과에 찌든 자들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하겠죠.

  • ?
    스틸하트 2021.01.22 01:13
    제가 글만 싸질러? 놓고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ㅠ 서마지기님.
    모바일로는 장문 타이핑이 어려워서 PC를 켜야 하는데 요새 컴터 쓸 일이 별로 없어서 잘 안 켜게 되네요.

    1. 그렇습니다. 마치 진화론과 창조'론'을 대립 구도로 만들어서 양자 모두 비슷한 설득력과 비슷한 약점을 가진, 뭔가 동일선상에서 비교할 만한 과학적인 설명인 것처럼 만드는 술책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자는 과학적 이론과 실험, 증거에 의해 입증된 것이고 후자는 그냥 망상이나 제멋대로의 가설에 불과한 것인데 마치 이 둘이 비슷한 뭔가인 양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죠.

    2. 오디오로 음악 듣는 사람들을 실용주의자라고 하는 것은, 자동차를 운송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두고 '운송주의자'라고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어떤 단어로 규정할 필요가 없이, 그냥 상식과 이성을 말하고 있는데 졸지에 무슨무슨 론자, 무슨주의자가 됩니다.
    이런 식이면 그냥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을 '평범생활주의자'라고 말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저는 굳이 이름을 붙여야겠다면 오디오든 자동차든 그 본래의 쓰임새와 다른 용도?로 쓰는 사람들에게 붙여야 한다고 봅니다. 서마지기님이 말씀하신 '과시주의자'처럼요. ㅎㅎ 과시주의자를 뺀 나머지는? 아무 이름이 없죠. 그냥 '아무런 특징이 없는 사람'이니까요. ㅎㅎ
    명품 가방이나 지갑, 옷을 좋아하는 사람을 '명품족'이라고 불러야지, 그런 것에 관심 없는 사람들을 '평범족'이라고 불러서는 곤란하죠. ㅎㅎㅎㅎ

    3. 서마지기님 생각이 정말 딱 제 생각인 것 같습니다. '편가르기' 딱 이게 키워드죠.
    뭔가 꿀리는? 스스로도 논리와 정당성이 없는 사람들이 스스로 인지부조화?를 해결하기 위해 택하는 방법이 바로 편가르기인 것 같습니다.
    나는 '앞뒤가 안 맞는, 또는 입증되지 않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게 아니라, 단지 저들과 '편이 다를 뿐'이라고 스스로를,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죠.
    인지부조화라는 게 사실 이런 거죠. 나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이다. 라는 인식을 평소 갖고 있는 사람이 전혀 이성적이거나 합리적이지 않은 행동을 할 때 그 '괴리'를 불편해 하고 못 곁디는 것이 바로 인지부조화인 거거든요. 이 세상 어느 누구도, 그러니까 가장 심하게 미신에 휘둘리는 사람도 자신이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이라는 생각은 하기 싫어하고 받아들이지 못하죠. 이래서 항상 인지부조화가 생기는 것이고요.

    이건 친목?질? 하자는 것은 아닌데, 이 자릴 빌어 한말씀 드리자면, 평소 서마지기님의 명쾌한 전문지식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인 도움도 많이 받고 있고요. ㅎㅎ 헛돈 안 쓰는 데 많은 도움이 되어 주셨다는 말씀이죠. ㅎ 항상 고맙습니다. 즐음하시길.
  • profile
    소리사랑 2021.02.24 23:56
    질문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질문 수준에 박수를 보냅니다. ^^:;
  • profile
    초록이 2021.03.23 01:12

    오디오 평론가 다 사기꾼이라고... 당신 눈에는 다 헛소리만 하는 오디오 평론가분들이 정신병자로 보이는가?

    바이올린, 나무와 금속 줄로 만들었는데 소리가 왜 차이가 있다고 하는가.
    당신의 귀는 남여 여러 사람들 목소리 <음성>가 같은 목소리로  들리는가.
    같은 크기 징인데 소리에 차이가 있다.
    모든 앰프는 소리가 같다고<당신이 실용오디오 실은 글에서>...... 진공관 앰프, TR앰프. 세계 각종 앰프 선택 필요 없고 한 가지 앰프이면 상황 끝.

    물리적 특성을 무시한 인간들.......
    장님이신 어머니가 아들 딸 첫째 둘째 목소리가 구분이 안되어 실수한 적 있는가.
    세계 오디오 케이블 메이커를 사기죄로 .

    한국표준협회에 오디오케이블은 다 같다고 등록을 .....세계 전기케이블 회사에서 만든 전기줄의 특성은 다 같다고 등록을......

    이번에 당신이 노벨상 받겠다.

    왜, 주장만 하지 말고 실천을 해야지 진정한 실력자 아닌가. 자 타임지에 기고 한번 하시지.......

     

     고유 금속의 특성, 제작 온도의 특성 등 모든 전기줄 특성이 같다고 수학적으로 기술해 보시게 그러면 나는 당신에게 모든 케이블의 물리적 특성은 다 다르다고 수학적으로 설명해 줄 것입니다.

    입증도 못하면서...... 어떤 생각으로 글을 쓰는지......... 한국 속담에 이런 말 있지 지랄하고 자빠졌네........

     

  • ?
    위기상ㅎ황 2022.07.23 05:47
    짝!짝!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디오 토론 게시판을 새롭게 시작 합니다. file 목맨천사(南岡) 2014.03.03 3686
137 고수님,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데논인티로 튜너를 접속하면 쇼트가 납니다.전원은 들어와있는데.소리가 '톡'소리가 나면서 멈춤니다. 다시 껏다켜기를 몇번 거치면 제대로 작동이 ... 베르그송 2021.09.17 507
136 제 친구가 이곳 장터에서 당한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김포사는 박은x이라는 분이 포노단이 고장난 마린츠 리시버 2285b를 판매한후 환불을 거부하는 상황임을 보여주는 제친구와의 대화 내용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판... 14 채창균 2021.04.25 1582
135 중요한부위의 사진이 안올러와서 다시 올립니다^^ 마란츠 SR4000...  구입한지는 그럭저럭 30年하고도 3년정도 된거 같네요~~ 올 2월초에 채널을 돌리다가 튜닝부위의 실이 툭~소리나며 끊겨버려서  나일론실을 구... file 리챠드 2021.04.17 658
134 볼륨 바란스가 맞질 않아서 문의드려요??  마란츠 SR4000...  구입한지는 그럭저럭 30年하고도 3년정도 된거 같네요~~ 올 2월초에 채널을 돌리다가 튜닝부위의 실이 툭~소리나며 끊겨버려서  나일론실을 ... 2 file 리챠드11 2021.04.11 622
133 혼은 입술 유닛은 목청 저음 은 가슴으로 느끼며     재키 혼 스피커는 이같은 생각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추 후 게시물 올리는 자격이 될때까지  기다 리며   유 투브   미군카페 올리는 법을 모르니 답답 합니다... 1 미군카페 2021.01.23 514
» 앰프 무용론? 선재 무용론? 용어부터 바로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앰프 무용론'이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앰프는 쓸모가 없다, 또는 앰프는 필요 없다는 주장'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단어 그대로의 뜻과는 달리 이... 5 스틸하트 2021.01.17 901
131 삼미스피커와 알텍의 관계 ? 안녕하세요   야구 골수팬인 저는 충청도 사람인데도 원년 팀인 삼미수퍼스타즈 광팬이었습니다. 공부도 못하고 뭐하나 잘하는게 없다보니 만년 꼴찌팀에 심정적... 4 빈스123 2020.11.09 939
130 디지털 단과 아날로그 단에서 선재에 따른 음질의 차이   나의 오디오에서 또 그놈의 선재 이야기가 나왔길래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갈 필요가 있는 것 같아서 토론 주제로 올려봅니다. 물론 전혀 참신하거나 대단한 ... 8 스틸하트 2020.10.14 1007
129 토론 주제: CD 이후의 오디오 기기는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들의 유익하고 재미난 의견을 같이 나누었으면 합니다. 따른 PC파이 하시는 분들의 경험도 부탁합니다.   미국음반협회(RIAA)의 2020년 올해 상반기 음악판매 기록에서 드디어 CD를 비록한 광 디스크의 종말이 가까이 왔다는 것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과거 20년 동... 14 서마지기 2020.10.01 910
128 음악 유형별 파형과 스펙트럼 그리고 음질 최근 크로스오버 음반들을 들어보며 '라우드니스 워'를 실감한 것을 계기로 하여 다양한 음악유형별로 파형과 스펙트럼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오디오애호가, 음... 2 file Eroica 2020.09.28 2068
127 부탁의 말씀 드립니다.   누구라고 딱 지목하지는 않겠습니다. 어차피 누군지는 글 내용 속에서 다 나오고, 게시판 첫 페이지만 읽어봐도 이 글에서 말하는 분이 누군지는 알 수 있을 테... 6 스틸하트 2020.09.27 783
126 아날로그 증폭기의 A급, B급, AB급 앰프???????? <== 왜곡된 글에 대한 반론     ** 댓글로 반론을 제기하고자 하였으나 댓글을 달지 못하게 계속 방해를 하기에 이렇게 별도의 글로 게시합니다.       사실 오디오애호가들에게 있어서 A클... 4 file Eroica 2020.09.25 838
125 포노 카트리지 규격 (2): 인터선 등의 외부 부하에 의한 주파수 특성을 이용하는 방법과 실제 계산의 예, 중요 특성의 이해   &lt;전편에서 계속됩니다. 전편의 내용과 같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gt;   카트리지의 특성은 소리의 발란스(주파수 특성)와 세세하게 녹음된 소리의 재생에서 발생... 1 file 서마지기 2020.09.25 693
124 포노 카트리지 규격의 해석 (1)   턴테이블의 전성기에는 포노 재생의 기술에 관한 좋은 서적이 여럿 있었으나, 지금은 기술을 정확히 기술한 책보다는 이상한 논리의 자료가 지배를 하고 있어서... 2 서마지기 2020.09.25 928
123 아날로그 증폭기의 A급, B급, AB급 앰프????????   증폭기는 입력 신호를 필요에 따른 모양으로 신호를 키워서 다른 필요한 곳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전자회로입니다. 모든 것은 전자공학적인 사실을 바탕으... 3 서마지기 2020.09.25 1341
122 아날로그 증폭기의 A급, B급, AB급 앰프????????(여기를 열지 마시기를 어떤 분의 행폐부리는 댓글의 전시장입니다) &quot;기술적인 내용이나 과학적인 근거를 가진 내용이 아닌 댓글은 사양합니다.   특히 들어보니 어떻더라, 누가 뭐라고 하더라, 소리는 돈대로 간다 는 등등의 호구... 10 서마지기 2020.09.17 578
121 오디오의 소리차이 - 무엇이 과학이고 무엇이 엉터리인가?   1) 30년간의 검증과정에서 소리 좋은 것으로 인정받고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스피커케이블 2) 제대로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이론과 수치상 1000원짜리 전기줄과 ... 12 Eroica 2020.08.11 1392
120 오디오용 전깃줄 이야기에서 단골 메뉴로 나오는 skin depth 이야기   Skin depth에 관해서는, &quot;구리 같이 전깃줄로 사용하는 금속에서는 20kHz에서 skin depth가 0.5mm정도이고, 지름 1mm 이하의 오디오용 전깃줄에서는 skin depth... 14 서마지기 2020.07.23 1143
119 여러 가닥의 구리줄을 꼬아 짜기로 만든 스피커선과 일반 PVC 전선과의 비교????   어떤 스피커용으로 만들었다는 전깃줄을 천상의 물건과 같은 존재로 여기며 이 스피커선의 소리를 안 들어봤으면 말을 마세요 라고 하며 중음이 어떻고 저음이 ... 5 서마지기 2020.07.20 1191
118 2대전 독일은 릴테입데크를 만들었습니다 실물 동영상입니다   믿을수 없을 정도로 고음질이군요  1 김용호 2020.07.16 58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